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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이라는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제인이 다니는 학교는 좀 특별한 학교임에 분명한 것 같습니다. 마녀들과 함께 리딩도 하며 유령들과 함께 점심도 먹게 되지요. 뱀파이어와 함께 체육수업도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음악수업은 더더욱 인상적이랍니다.누구와 할까요? 제인은 학교를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특별한 일이 생기게 되지요. show-and-tell 수업을 위해 100가지 물건을 가지고 와서 발표하라고 과제를 받게 됩니다. 모든 괴물친구들은 굉장히 즐거워하는 수업인데 유독 한명만이 예외라고 합니다. 바로 제인이지요. 시무룩한 제인을 위해 엄마는 몇가지 질문들을 하게 됩니다.그리고 머리로 생각을 해보라고 엄마가 조언을 하게 됩니다.다음날 제인의 뒷모습은 참으로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드디어 show-and-tell 수업이 시작하게 됩니다. 발표를 하지 않고자 몸을 최대한 숨길려고 노력하는 제인의 모습은 여러번 언급된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소개하는 다양한 물건들과 발표들을 독자들도 함께 하게 됩니다. 웃기기도 하고 기발하기도 한 여러가지 발표들과 물건들에 놀랍기도 한 내용이랍니다.
고양이들을 데려와서 여러가지 고양이 물건들과 함께 발표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지요. 그리고 제인이 어떠한 발표를 준비할지 몰라서 난처해하는 모습들이 계속되었는데 엄마의 조언처럼 머리를 써서 show-and-tell 수업에 발표를 잘 마무리하게 된답니다. 그 기발한 발표는 이 책을 읽은 독자들만이 아는 방법이겠지요.
재미있는 리딩을 원하신다면 아이들의 관심을 높이면서 리딩하는 도서를 원하신다면 추천하고픈 도서입니다. 특히 이 도서에서는 숫자세는 것이 반복적으로 계속 나온답니다. 그리고 사물들도 다양하게 언급되는만큼 더 도움을 많이 받는 리딩도서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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