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토니오 조빔은 보사노바교의 교주라고 한다. 뭐 나도 그 생각엔 동감이다,,,보사노바는 듣고 있으면 가벼운 바닷바람이 생각 나게 한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우린 너무나 자주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걸 잊고 있다. 우리의 일상이 인생의 세포 라는 걸 금방 망각한다는 거다. 그렇게 삶이 지루하고 늘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때는 가벼운 리듬이 있는 세계로 떠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그 가벼운 바람을 타고 일상을 넘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삶은 행복하다고 아직 살아갈 만한 것이라고 속삭이는 행복의 바람을 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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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후회하지 않으실 걸요? 틀어만 놓으면 아침,점심,저녁 언제나 다른느낌으로 멋진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어요. 보사노바 거장의 cd가 두장이나... cd두장에서 어느 한 곡도 빼놓지 않고 너무 좋습니다.
서라운드 스피커가 있으시면 낮에한번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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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다운 매력을 잘 표현하고 잘 소화해 내는 아티스트로는 까를로스 조빔을 최고라 할 수 있지요..멋스럽고 세련됨으로 재즈매니아가 아니여도 그 음악들을 사랑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음반내에 수록된 곡들은 모두 부담없어 더할 나위 없이 좋구요~ 사랑해 보세요..오늘 밤 재즈선율과 어우러진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