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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화 1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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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신화의 지금까지의 음악중에서 가장 부드러운 노래들만 모아놓은 앨범인지도 모를 정도로 1집때 신화의 음악은 어둡지 않았다. 좀더 시간이 지나면서 댄스그룹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어두운 음악들을 다루게 된 그들은 4집 활동때부터 자신들만의 음악을 찾기위해 개개인 신화 멤버들의 직접 작사작곡에 까지 참여하였을정도로 열정적인 그룹이 되었다. 다른 가수들같이 이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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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신화의 지금까지의 음악중에서 가장 부드러운 노래들만 모아놓은 앨범인지도 모를 정도로 1집때 신화의 음악은 어둡지 않았다. 좀더 시간이 지나면서 댄스그룹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어두운 음악들을 다루게 된 그들은 4집 활동때부터 자신들만의 음악을 찾기위해 개개인 신화 멤버들의 직접 작사작곡에 까지 참여하였을정도로 열정적인 그룹이 되었다. 다른 가수들같이 이미 정상에 섰음에서 결코 달라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보는 시청자들이 더욱 친근감 있게 다가올수 있었다. HOT와 젝스키스가 해체된 지금 어쩌면 한국에서는 그들만의 유일한 댄스음악을 완성시킨 지금까지 존재하는 그룹이라고 할 수 있다. 2003년 4월 18일 이제 그들의 영원한 콘서트가 시작된다. 영원한 그룹이 될수 있기를.. 영원히 사랑받을수 있기를..
h*******9 2003.04.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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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1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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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1집 이때는 신화가 거의 알려지지 않을정도로 인기가 별로 없었을때다. 에스엠이 배출해낸 가수들중에 제일 안떻었다는 말까지 나올정도로 이쌔는 알려지지도 않았고 지극히 극 소수의 팬들만 있어서 상당히 안타까운 때였던것 같다.. 하지만 앨범이 그렇게 안좋다는 건 또 아니다. 앨범은 지극히 정상적이게 아니.. 정상이상으로 너무좋은 노래들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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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1집 이때는 신화가 거의 알려지지 않을정도로 인기가 별로 없었을때다. 에스엠이 배출해낸 가수들중에 제일 안떻었다는 말까지 나올정도로 이쌔는 알려지지도 않았고 지극히 극 소수의 팬들만 있어서 상당히 안타까운 때였던것 같다.. 하지만 앨범이 그렇게 안좋다는 건 또 아니다. 앨범은 지극히 정상적이게 아니.. 정상이상으로 너무좋은 노래들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내가 추천하고 싶고. 또, 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키가 자랐어요라는 노래인데 정말 노래가 좋다. 아마도 사춘기의키가 작은 소년들이 공감하는 그런 노래가 아닐까 싶다. 물론 노래는 듣는 사람 나름이겠지만 말이다^^ 힌화의 1집노래!!! 신화를 뜨게 해준 2짐만큼이나 좋은 노래들로 가득차 있는것 같다.
c**********6 200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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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1집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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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난 너를 포기 할수 없어 1집때는 거의 팬들의 인기를 얻지 못해서 한 TV 프로에서 신화에게 1집음반은 망했다라고 말한적이 있다. 그 MC의 말에 신화가 대답한것은 1집음반이 망했다고는 생각하지않는다 1집음반이 있었기에 지금의 신화가 있고 , 훨씬더 성숙한 음반작업을 할수있었다라고 말했다.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그들은 앨범이 한장한장이 나올수록 훨씬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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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난 너를 포기 할수 없어 1집때는 거의 팬들의 인기를 얻지 못해서 한 TV 프로에서 신화에게 1집음반은 망했다라고 말한적이 있다. 그 MC의 말에 신화가 대답한것은 1집음반이 망했다고는 생각하지않는다 1집음반이 있었기에 지금의 신화가 있고 , 훨씬더 성숙한 음반작업을 할수있었다라고 말했다.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그들은 앨범이 한장한장이 나올수록 훨씬더 우리에게 친밀감있게 다가왔고 그런그들의 자연스러움에 더욱 많은 팬들이 그들을 좋아할수 있었다. 국내 팬클럽 JTL 다음으로 많은 팬들을 포함하고 있는 그들이니 만큼 앞으로도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믿는다.
s********7 200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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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정규 앨범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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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촌스러웠지만 ..    좀 특이 했지만 .. ;;    타이틀은 맘에 안들었지만 ..        천일유혼이 타이틀이였으면 좋았을 텐데 'ㅁ' //        이 앨범에서 내가 좋아하는 곡은    늘 내가 원하는 것은 , 감사 , 천일유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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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촌스러웠지만 ..

 

 좀 특이 했지만 .. ;;

 

 타이틀은 맘에 안들었지만 ..

 

 

 

 천일유혼이 타이틀이였으면 좋았을 텐데 'ㅁ' //

 

 

 

 이 앨범에서 내가 좋아하는 곡은

 

 늘 내가 원하는 것은 , 감사 , 천일유혼

 

 

YES마니아 : 로얄 m******9 200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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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의 매력적인 음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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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풍선을 손에 든 채로 끊임없이 흔들게 만들었던 여섯 명의 남자들. 신화 1집을 통해 만나게 된 그들의 아우라는 각기 다른 개성 속에서 한데 뭉쳐 멋진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수많은 팬을 양성시키기에 충분했다. 나 역시 그러한 존재 중의 하나였는데, 지금 생각해 봐도 세련된 앨범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모든 트렌드는 결국엔 돌고 돌기 마련인데, 그중에서도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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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풍선을 손에 든 채로 끊임없이 흔들게 만들었던 여섯 명의 남자들. 신화 1집을 통해 만나게 된 그들의 아우라는 각기 다른 개성 속에서 한데 뭉쳐 멋진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수많은 팬을 양성시키기에 충분했다. 나 역시 그러한 존재 중의 하나였는데, 지금 생각해 봐도 세련된 앨범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모든 트렌드는 결국엔 돌고 돌기 마련인데, 그중에서도 음악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가치가 높아져 새로운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듯 하다. 오래된 노래가 수많은 세월을 거쳐 다시금 귀에 전해져 올 때 경험하게 되는 희열은, 감동 그 이상인 것이다.


신화 1집 또한 마찬가지였다. 신나는 여름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으쌰!으쌰!'의 즐거운 멜로디가 머리 속에 여전히 남아 있으며, '천일유혼' 특유의 감성적인 노랫말과 멤버들의 목소리가 귀를 울리는 걸 보면 그들이 경험하게 해준 전율은 다른 어떤 것으로도 채워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다.


칼군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 멤버 각자가 지닌 서로 다른 개성이 많은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는데 음악도 그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1세대 아이돌에 걸맞는 음악적 색깔이 돋보이는 앨범이라 좋아한다. 


지금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신화의 이름이 사라진 것이 아니기에 다시금 함께 하며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본다. 나에게는 여전히 멋진 그룹이니까. 노래 제목과도 같은 해결사가 되어 음악을 통한 치유를 전해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YES마니아 : 로얄 4***e 2016.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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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팬으로서 아쉬움이 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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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라서가 아니라 확실히, 1집 치고는 완성도가 높은 앨범이다. 그러나 내가 유일하게 풀로 듣지 못한 신화 앨범이기도 하다. 지나치게 뉴페이스라는 걸 강조한 나머지, 곡 하나하나는 좋지만 전체적으로 들을 때 구성이 산만하기 때문이다. 세미발라드와 힙합스타일의 곡을 번갈아넣은 것은 지루함을 없애려는 목적이었을지 모르겠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분위기의 지속성을 떨어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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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라서가 아니라 확실히, 1집 치고는 완성도가 높은 앨범이다. 그러나 내가 유일하게 풀로 듣지 못한 신화 앨범이기도 하다. 지나치게 뉴페이스라는 걸 강조한 나머지, 곡 하나하나는 좋지만 전체적으로 들을 때 구성이 산만하기 때문이다. 세미발라드와 힙합스타일의 곡을 번갈아넣은 것은 지루함을 없애려는 목적이었을지 모르겠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분위기의 지속성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았다고나 할까. 타이틀곡 '해결사'는 그당시 IMF로 힘들었던 상황을 묘사한 가사와 신인으로서는 드문 자체안무 제작등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나는 오히려 3번 트랙의 '천일유혼'을 추천하고 싶다. 고급스런 곡과 가사에 시원스런 보컬이 잘 어울린다. 현재 신화 멤버들이 '이 곡을 처음에 들고 나왔으면..'하고 아쉬워하는 곡이기도 하다. 그리고 띄엄띄엄 들어가있는 조용한 분위기의 '늘 내가 원하는 것은','키가 자랐어요', '감사'등은 노래는 좋지만, 보컬들의 음정에 맞춘 것인지 노래가 지나치게 낮다. 팬들의 대부분이 10대 소녀라는 점을 감안하면 따라부르기에는 적절하지 않다는 얘기다. 발전 가능성이 많은 그룹이니,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s*****6 2003.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