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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업의 正道를 알려주는 책
"중국사업의 正道를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중국 사업을 하는 데 있어 正道를 알려주는 책이다. 중국 관련 업무를 하면서 궁금해지는 것들이 참 많다. 사실 중국에 대한 역사 문화적인 이해가 기본바탕이 되면 좋겠지만 그런 안목을 스스로 키우는 데는 상당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중국 사업을 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것들을 골라서 어떤 편법이 아니라 꼭 알고 짚고 넘어가야 할 것들을 사업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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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업을 하는 데 있어 正道를 알려주는 책이다. 중국 관련 업무를 하면서 궁금해지는 것들이 참 많다. 사실 중국에 대한 역사 문화적인 이해가 기본바탕이 되면 좋겠지만 그런 안목을 스스로 키우는 데는 상당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중국 사업을 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것들을 골라서 어떤 편법이 아니라 꼭 알고 짚고 넘어가야 할 것들을 사업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중국 사업을 하는 데 있어 알아야 할 법률적인 문제나 제도적인 관행들, 마케팅의 기본, 사람을 다루는 기본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회사 책상에 꽂아두고 일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꺼내서 보면 유용할 거 같다. 그동안 중국시장에 관한 억측과 어디서 들은 얘기들만 내 귀에 들어와서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울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일단 기본으로 삼아야겟다는 생각을 했다. 그 기본에서 더 많은 것들을 채우고 조사하고 실전에 옮기는 건 그 다음이다. 중국 사업을 하는 데 필요한 원칙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g*****k 2002.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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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사례에 근거한, 중국 사업의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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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전공하는 4학년 학생이다. 방학때 무역회사에서 중국제품 관련 번역을 하게 되었는데 중국 지사장으로 계시는 분이 내가 중국어과 학생이라는 것을 아시고는 이 책을 추천해주셨다. 그리고는 하시는 말씀이 "북경 출장가는 길에 사서 읽었는데, 핵심을 꼭꼭 찝어서 쓴게 속이 다 후련하더라"였다. 실제로 읽어보니, 첫장 '최고가 아니면 들어갈 생각도 마라'를 읽으면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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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전공하는 4학년 학생이다. 방학때 무역회사에서 중국제품 관련 번역을 하게 되었는데 중국 지사장으로 계시는 분이 내가 중국어과 학생이라는 것을 아시고는 이 책을 추천해주셨다. 그리고는 하시는 말씀이 "북경 출장가는 길에 사서 읽었는데, 핵심을 꼭꼭 찝어서 쓴게 속이 다 후련하더라"였다. 실제로 읽어보니, 첫장 '최고가 아니면 들어갈 생각도 마라'를 읽으면서부터 '그래 이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에서 어학연수하면서 많은 한국기업들이 중국왔다가 손털고 간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었다. 단순히 물가가 싸니까, 우리나라보다 기술수준이 낮으니까, 후진국이니까 하는 생각에 중국인을 무시하고 중국시장을 얕보았기 때문이라는게 이유였다. 개인적으로도, 중국에서의 우리의 실질적인 경쟁상대는 중국기업이라는 생각은 거의 해본적이 없다. 거대한 중국시장을 노린 세계일류기업이 우리의 진짜 경쟁자이다...사족으로, 지금 중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도 이점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책 전체 내용이 사례를 근거로한 충고(?), 교훈으로 이루어져 있어 읽기에 전혀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다...또 Biz 포인트, 이슈 추적은 꽤 흥미로운 주제들을 다루고 있으며, 내용도 아주 최근의 것이다.... 요즘 출판되는 중국관련 서적을 보면 '무게가 없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별소리도 아닌걸 말만 늘려서 막 찍어낸다는 생각이 든다. '중국 어쩌고'하는 책이 난무하는 실정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책은 무책임하게 '중국은 어떻다'라고 하는 거만한 책이 아니다. 저자가 실제 중국에서 활동하는 기업인에게서 들은 풍부한 사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것이다... 어느 나라나 그렇겠지만 그나라를 이해하는 것은 언제나 '장님 코끼리 만지는 식'이다...이 책이 다른 중국 관련 서적과 다른 점은 이 책에는 수많은 장님들이 등장한다...좀 더 많은 실질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국이라는 코끼리를 좀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중국을 좀 진지하게 바라보고픈 독자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그렇다고 내용이 딱딱하거나 지루하다는 뜻은 전혀 아님을 다시 밝히는 바이다)
n******c 200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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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사냥꾼.
"고독한 사냥꾼." 내용보기
실감있게 잘 읽었습니다.어쩌면 제가 해주고 싶은 말들을 그렇게 꼭 집어 잘 썼는지.한국의 많은 멍청한 중국수업료 지불 예비자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저는 북경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한달에 한번 업무차 한국 출장갑니다.그때마다 서점을 둘러 중국관련 책 2-3권을 사봅니다. 모두가 편향되었거나 실상과 다른 낙서인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
"고독한 사냥꾼." 내용보기
실감있게 잘 읽었습니다.어쩌면 제가 해주고 싶은 말들을 그렇게 꼭 집어 잘 썼는지.한국의 많은 멍청한 중국수업료 지불 예비자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저는 북경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한달에 한번 업무차 한국 출장갑니다.그때마다 서점을 둘러 중국관련 책 2-3권을 사봅니다. 모두가 편향되었거나 실상과 다른 낙서인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러나 제가 늘 입에 거품을 물고 이야기하던 체험담을 속 시원히 썼습니다. 더이상 눈물흘리며 수업료 바치고 빈소주병 드는 멍청한 한국인이 없었으면 합니다.'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또 다시 묘사된 중국으로 사업차 이주하는 지금의 한국인은 거대한 중국의 韓族이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결국은 뿌리내릴 것입니다. 이 책이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f*****i 200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