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락 청춘 하키 부는 개그만 화랑 순정만화랑 스포츠 만화를 적절히 잘 섞은 만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포츠 만화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이거는 굉장히 재미있게 읽고 있고 옛날 만화라서 그림체에 익숙해진 게 시간이 걸렸는데 그것만 넘어가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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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 씨아이에서 출간된 아이 모리나가작님의 [eBook] 극락청춘 하키부 06을/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이 담겨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여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이번 회차는 21화~24화가 담겨있습니다. 이중 제목만보면 다 끌립니다. 특히 분신사바, 어서 오세요! 이부분 읽기전에 기대가되었어요 표지와 속표지를 보면 온천, 일본의 여름축제가 떠올리게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분신사바가 끌렸습니다. 여름에는 공포죠 하지만 여기서의 공포는 역시나 웃깁니다. |
| 모리나가 아이 작가님의 극락청춘 하키부 06권 입니다. 여전히 맛있는거 잘 먹고있는 하키부인데 좀 많이 이상한데 잘 생긴 고문이 등장합니다. 진짜 하키부에는 멀쩡한 사람이 없네요. 점을 과하게 믿는 사람인데 하키부를 자기마음대로 바꿔요. 그래서 내쫓을려고 머리 굴리는데 그러다가 오히려 역효과나서 진짜 고문이 됩니다. 아 등장인물들이 다 웃겨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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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캐릭터 마르탱의 등장입니다. 정상적인 인물이 하나도 없는 만화다 보니 고문선생님도 고문관이 따로 없습니다. 마르탱의 개성이 너무 강력해서 기존 하키부 사람들의 개성이 조금 죽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다음장이 어떤 식으로 진행할지 알 수 없는 무대포 개그의 매력은 여전합니다. 이 작가님의 만화에는 작가님 빙의가 된 것 같은 캐릭터와 에피소드가 하나씩 등장하는데요. 극락 하키부에도 역시 등장합니다. 엔딩은 역시 순정만화라기 보다는 개그만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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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신선한 소재와 통통튀는 개성강한 캐릭터들의 향연이라 꼭 이북으로 구입하여 소장하고 싶었던 극락청춘 하키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다카시인데 다카시 에피소드가 부족해서 좀 아쉬움.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내용을 만들어가고 싶었겠으나 마루땡은 비호감캐릭터라 재미가 반감됨. 다음에는 다카시나 하나, 이즈미 등 주인공들 위주로 에피소드가 펼쳐졌으면 좋겠음. 그래도 극락청춘 하키부는 재미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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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홀린듯이 계속 읽고있어요.
열심히 망가지는 꽃미남과 미녀들이 펼치는 코믹폭주 연애 학원물입니다.
잠이 많은 하나의 단 한가지 소원은 아침잠을 푹 자는 것이고 오직 아침잠을 더 자기위해 하나는 열심히 공부해서 집에서 3분거리에 있는 명문고에 입학합니다. 하지만 이즈미의 꾐에 넘어가 하키부에 가입하게되는데 이 하키부는 남자 하키부였고 잠을 더 자기위해 가까운 학교에 들어온것이 보람없이 매일같이 아침훈련에 참가해야 합니다.
1. 고전이라고 할 정도로 오래 된 만화이지만 지금 봐도 재미있는 만화에요 2. 하키부지만 말만 하키부여서 1승을 무조건 해야되는게 미치겠네요. 여주 성격도 그렇고 멘탈도 그렇고 매우 맘에 들어요 3. 결국 캠프를 가고 거기서 숲으로 들어갔다가 이런저런 일이 생기는데 남주의 존재를 잊은게 너무 웃기네요. 남주 맞겠지 4. 성적을 부원들에게 들키게 된 하나. 놀리는것과는 별개로 하나의 성적을 올려주기 위해 뭉치는 부원들!! 5. 하나 친구의 엽서를 받고 온천을 가게되는데.. 알고보니 하나를 짝사랑한다!! 6. 좀 이상한데 잘생긴.... 잘생겼는데 이상한 고문이 하키부에 들어왔다. 점을 멩신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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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화 어이상실 고문 선생님?! "오늘 간식은 에히메에서 공수한 킨토키 크림빵이야." "와-♡" "짱이다-. 생크림이 가득해-♡" 제22화 마루땡의 황당 사찰 합숙♪ 제23화 분신사바, 어서 오세요! 제24화 므흣 작렬, 꽃미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