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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w와 웨일도 떳다.
알렉스와 호란은 그때도 꽤 유명했지만.
드라마 시청률은 기대보다 못했지만,
그 드라마를 본 사람이라면 그 이야기속에서 치열하게 방황하고, 아파하고, 성장하는 젊음들은 너무 잘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그에 일조를 한 것이 이 음악들이고....연출가님이 음악에 대한 센스가 남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그 유명한 김삼순을 만든 피디님이지??
개인적으로는 마이앤트메리는 언제나 뜰까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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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독특해서 바로 외워졌는데, 문정혁을 좋아해서 봤던 드라마였다. 케세라세라,
드라마 자체가 신선해서 좋았다. 요즘 드라마, 스케일아니면 통속이니까. 그 사이에서 지루함을 느꼈던 나같은 사람들이 좋아했던 드라마가 아닌가 싶다.
`월광' 이란 곡을 통해서 W & Whale 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노래를 잘 부르는 신인쯤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단순히 ost 앨범이라고 하기엔 질이 높다. 내가 가진 ost 앨범들 중 best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