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원이 아무리 크다 한들 원주와 지름의 비율은 항상 똑같다. 그것이 파이다.
페트르 베크만1924년 체코의 프라하에서 출생했다.
1963년까지 국립과학원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주로 확률론과 전자기파 전달에 관한
11권의 저서와 50편이 넘는 과학논문 발표했다.
5개 국어에 능통한 그는 100개 미만의 무작위로 섞인 단어사전에서
1조 개가 넘는 문장을 만드는 신생성문법을 고안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