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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발 마사지 결혼하기 전에서야 난생 처음 발 마사지란 것을 받아보았습니다. 피부도 하면서 발도요. 그전엔 한번도 발에게 뭘 해줘야 겠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요. 하지만 그때 받아보고서는.. 아 좋다..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하지만 또 그 후론 안하고^^;;; 요 책은 발마사지에 관한 책입니다. 발은 인체의 리모콘이라 하고, 발 반사요법은 '즐거운 통증 한계선'까지만 자극합니다. 독소 덩어리도 손으로 제거한다고 하구요. 완전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 ![]() 발을 꾹꾹 쭉쭉 밀면서 활력을 생기게 하고~ 반사요법으로 자연 치유법을 하게 합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숙취 해소, 쌓인 피로 풀기, 출산 후유증, 시력, 키 키우기 등등... 정말 지금 딱 필요한 것만 해도 몇가지가 있어요. 책을 산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보는게 참.. 아쉽더라구요. 이제부터라도 잘 보려구요. ![]() 상세한 그림과 하는 법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그래서 따라하기 쉽습니다. 오늘부터 매일 매일 마사지 하려구요. 아이들은 키 키우기, 저랑 신랑은 스트레스 풀기 등으로요^^ |
| 한창 건강에 관심을 가질 즈음 연일 tv에서도 나오던 발마사지에 호기심을 느꼈다. 정말 발을 만짐으로해서 건강해 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함께 느꼈단 말이 더 정확한 표현이겠지만 여하튼 하지 않는것 보단 나을거란 생각에 도서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한권으론 나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었다. 발마사지라는것 자체가 지면상 설명으론 무리가 가는것이겠지만 그래도 그렇지, 따라해보려 열심히 들여다봐도 정확한 테크닉을 익힐수가 없는것이다. 결국 지금은 책장에 꽂아만둔채 소장중이다. 이런류의 도서를 만들때면 보다 상세한 그림과 설명을 곁들여 주었으면 좋겠다. 마사지법을 익히고자 보는것이지 저자의 글을 보려 보는건 아니니 말이다.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몰라도 생전 처럼 접해보는 사람이라면 간단한 몇몇 가지를 빼곤 거의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부족한 그림과 설명이 너무도 아쉬웠던 도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