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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수학 바로 잡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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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저 역시 수학 공부에 많은 어려움을 느낀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을 좋아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던 학생들이라도 수학을 어렵게 생각하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으리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 지금 아이들도 아마 수학을 어떤 과목보다 가장 어려운 과목으로, 공부하기 싫어하는 과목으로, 지목하는 경우가 많을 것
"흔들리는 수학 바로 잡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학창시절에 저 역시 수학 공부에 많은 어려움을 느낀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을 좋아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던 학생들이라도 수학을 어렵게

생각하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으리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 지금 아이들도 아마 수학을 어떤 과목보다 가장

어려운 과목으로, 공부하기 싫어하는 과목으로, 지목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저희 집에서도 확연하게 들어나는 것이기도 합니다

수학공부를 잘하는 큰아이와 수학공부를 못하는 작은아이 경우를 비교해

보면 둘다 수학은 어렵고 공부하기 힘든과목이라는 것에는 찬성을 합니다


통계적으로 수학을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4학년이 되면서라고 합니다

3학년까지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잘 하던 아이들도 4학년이 되면서

수학을 멀리 하고 급기야 점점 더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작은 아이가 올해로 4학년이 되었습니다 큰아이와는 다르게 공부하고는

담을 쌓고 사는 녀석입니다

특히 수학이라고 하면 도망갈 정도로 싫어하는 과목 중에 하나입니다

4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연산을 어렵게 생각하고 늘 연산으로 인해

수학점수를 깍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부터 중학교 1학년 큰아이와

저가 번갈아 가면서 아이의 수학 공부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5학년 학생의 50%가 수학을 포기한다는 저자의 말은 심히 충격적이고

그 상태가 가히 심각 하다라는 생각히 듭니다

5학년의 수학을 포기하지 않으려면 지금 부터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수학공부에 어떤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집중해서 메모하면서 읽고 또 읽어 보았습니다


(집에서 수학을 공부할 때 주의할 점)에서 저자는 수학공부를 일주일에

3~4회 공부하는 학생보다 5~6회를 공부한 학생들이 그 성과가 높다고 합니다

작은아이도 일주일에 3회 정도 수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고

힘들더라고 조심씩 수학공부를 하는 횟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3~4회를 공부하면서 몰아하는 공부를 횟수를 늘려서 공부를 하다 보니

양이 줄고 공부 시간이 단축이 되어서 아이도 저도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그동안 생각했던 저의 생각과 다른 한 가지를 발견 했습니다

그것은 연산에 대한 암산력입니다 연산을 빨리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그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고등학교 수학 한 문제당 덧셈, 뺄셈이 5번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대부분 곱셈, 나눗셈에서 틀리는 경우보다 덧셈, 뺄셈에서 틀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정확하고 빠른 연산의 암산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수학공부 부분에 연산 부분을 좀 더 추가해서 풀게 하고

시간을 느긋하게 준 것을 초로 재어서 빠르고 정확한 연산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공부에는 어떠한 지름길도, 비법도 없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분명 공부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수학공부에 고민하고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님이라면 꼭 이책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책의 모든 내용을 맹신해서 받아들일 필요는 없겠지만 분명 읽고 나면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으리라 됩니다

고학년이라면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학교 일학년 큰아이는 이 책을 읽고 수학 공부법을 나름대로 다시

조정해서 계획을 짜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수학공부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부모들이 먼저 공부하고

그 방법을 미리 제시해 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 할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y***n 2007.04.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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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꾸 미안해지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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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수학을 공부하는 법을 참 잘 일러주고, 다독여준 책이고, 5학년 울 딸에게 큰소리 낼 일도 많이 줄어들게한 참 고마운 책이다.   이 책에서 크게 느끼고 안것은   1. 연산의 중요성이다. 미리 알고 슬기롭게 대처 했다면 좋았겠지만 원리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나에게 엄마표 수학을 진행하면서 5학년은 참 힘들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실망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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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수학을 공부하는 법을 참 잘 일러주고, 다독여준 책이고,

5학년 울 딸에게 큰소리 낼 일도 많이 줄어들게한 참 고마운 책이다.

 

이 책에서 크게 느끼고 안것은

 

1. 연산의 중요성이다. 미리 알고 슬기롭게 대처 했다면 좋았겠지만 원리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나에게 엄마표 수학을 진행하면서 5학년은 참 힘들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실망하지 않고 책을 접한 순간 부터 열심히 시키고

  있다.

 

2. 수학책을 맹신하지 말아야겠다는 것이다.

   뭐든 완벽할 수는 없다. 교과서가 더하고 부족한게 뭔지 느끼게 되었다.

 

3. 수학은 머리가 좋은 것보다 성실함이 먼저 요구되는 학문이란 생각이다.

   한번에 많이 보다 매일 매일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일뿐 아니라

   효과도 있다는 것이다.

 

4. 분수의 중요성이다. 분수가 중등학교까지도 연결되어 젤 많이 쓰이는 줄

  예전엔 미처 몰랐다.

 

5. 어려운 문제 여러문제 푸는 것 보다 한문제라도 정확하게 알때까지 반복해서

  푸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란 사실이다.

 

 

그 외에도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지만 집에서 아이 가르치면서 접하던 어려움들을

이 책을 통해 해결하고 정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에게 수학 공부의 방향을 잡아 주게해준 책이다.

 

y****4 2007.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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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새기며 읽은책~
"가슴에 새기며 읽은책~" 내용보기
초등 3학년을 둔 나는 5학년이라는 숫자에 끌려 책을 연거푸 두번이나 읽었다. 어디 그뿐인가..형광펜으로 줄을 쳐가면서 나에게 도움되는 내용을 놓칠까봐 시선을 떼지도 못했다. 지금은 내 아들이 수학짱이며 수학이 쉽다고 하지만 이 시기를 놓친다면 수학을 포기해야할지도 모를 그 날이 올거라본다.   무슨 일이든 시작이 젤루 중요함을 알기에.... 이 책을 읽으며 내가 해줄게
"가슴에 새기며 읽은책~" 내용보기

초등 3학년을 둔 나는 5학년이라는 숫자에 끌려 책을 연거푸 두번이나 읽었다.

어디 그뿐인가..형광펜으로 줄을 쳐가면서 나에게 도움되는 내용을 놓칠까봐 시선을 떼지도 못했다.

지금은 내 아들이 수학짱이며 수학이 쉽다고 하지만 이 시기를 놓친다면 수학을 포기해야할지도 모를 그 날이 올거라본다.

 

무슨 일이든 시작이 젤루 중요함을 알기에....

이 책을 읽으며 내가 해줄게 무언지 내 아이를 위해 뭘 준비해야하는지 나는 이 책의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이 책은 5학년 얘길하지만 중요한 시기는 3학년이였다.

연산이 중요함을 느끼지 못하고 보낸 세월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이번 여름방학동안 연산에 신경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의 내용중 눈에 띈 내용은 교과서를 맹신하지 말라는거다.

교과서의 문제를 다 푼다고 수학을 잘하는게 아니란거다.

모든문제와 답이 교과서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두 아닌가보다.

 

수학은 논리적인 학문이다.

논리만큼 빠르기가 중요한 수학...

나는 이책 앞부분의 내용이 너무 좋아 가끔 읽어볼 생각이다.

자극도 자극이지만 내 아이의 현실이 앞부분이며 그 현실을 뛰어넘으면 뒷부분으로 넘어가리라 생각한다.

 

내 아이가 처한 환경을 바로 보게 한 이 책이 너무 고맙다.

r******n 2007.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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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초등수학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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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이었던 만큼,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면서 수학과목을 대하는 마음은 남다를 수밖에 없었다. 역시나 날 닮아서인지 어문계통 과목은 잘 하는데, 수리계통 과목을 싫어하는 딸아이를 위해 꾸준히 연산실력 늘리기에 힘썼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의 방법도 그리 나빴던 것 같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가 좀더 어렸을 때 이 책을 접했으
"유용한 초등수학 지침서" 내용보기
학창시절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이었던 만큼,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면서 수학과목을 대하는 마음은 남다를 수밖에 없었다.

역시나 날 닮아서인지 어문계통 과목은 잘 하는데, 수리계통 과목을 싫어하는 딸아이를 위해 꾸준히 연산실력 늘리기에 힘썼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의 방법도 그리 나빴던 것 같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가 좀더 어렸을 때 이 책을 접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란 느낌도 들었다.

 

우선, 이 책을 읽다가 놀란 점은 교과서를 맹신하지 말라는 것이다.

7차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탄생한 요즘의 교과서는 전문가들이 만든 심도있는 기본교과서일 것이란 막연한 믿음을 깨고, 중요한 것에 많은 분량을 편성하지 않았으며 확장에 치중했다는 지적을 읽으니 그제서야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연산문제를 정확하게 풀면 잘 하는구나 하고 넘어가기 쉬운데 그보다 속도가 빨라야 한다는 것을 지적했다. 우리 아이도 4학년 가을 무렵부터 연산 속도의 빠르기와 정확도를 위해 3학년 과정부터 다시 복습을 하며 연산을 훑어나갔다. 그 덕에 속도가 빨라진 것이 사실이다. 암산은 수학의 빠르기를 결정하므로 초등학교때 덧셈과 뺄셈의 기초를 확실히 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고등학교때 점수를 잃게 된다는 것이다.

암산력은 덧셈과 뺄셈의 가로셈에서 이루어진다는 것도 알았다. 막연하게 세로셈을 많이 하니 세로셈만 잘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셈의 원리를 파악하기에 가로셈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어렸을 때 가로셈을 좀더 충실히 연습하지 못한 것이 후회되었다.

 

최근에는 논술 때문에 서술형 문제가 중요시되고 있는데, 서술형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연산이라는 것, 연산이 튼튼해야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또 한가지는 초등분수가 종고등학교 수학의 기초라는 것이다.

4, 5학년을 지나 6학년이 된 지금까지 분수가 줄기차게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어 막연하게 분수가 많이 나오는구나라고만 느끼고 있었는데, 분수는 관계와 예측을 위한 학문으로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가 직관적으로 나오게 하는데 최종 목적이 있다고 한다.

분수의 완성은 초등수학의 완성이라고 하니, 아이와 함께 공부할 때 분수 부분은 특히 더 신경써서 다뤄야겠다.

 

책 중간중간에 나와있는 '조선생의 현장보고서'는 아이들을 실제현장에서 가르치면서 겪었던 일화들이 소개되어 있다.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 현장감있는 실제 사례들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다.

맨 뒤에는 진단 테스트지가 있어 아이의 상태를 점검해보고 처방을 내릴 수 있어 유용하다.

a******2 2007.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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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수학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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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터 해오던 영어가 어느정도 가닥을 잡아 맘을 좀 편히 하고 있었더니 3학년때부터 수학이라는 파도가 살랑살랑 밀려오기 시작했다... 그러려니...하며 살살 해 오다 4학년이 되자 아이의 느린 성격이랑 어울리며 급하강을 시작하니 맘이 아득하여 여기저기 수학관련 글들을 찾아 다니며 수학에 대한 해법을 우리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삼만리를 시작했다.. 이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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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터 해오던 영어가 어느정도 가닥을 잡아 맘을 좀 편히 하고 있었더니

3학년때부터 수학이라는 파도가 살랑살랑 밀려오기 시작했다...

그러려니...하며 살살 해 오다 4학년이 되자

아이의 느린 성격이랑 어울리며 급하강을 시작하니

맘이 아득하여 여기저기 수학관련 글들을 찾아 다니며

수학에 대한 해법을 우리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삼만리를 시작했다..

이책은 그런와중에 만난 책인데...

제목이 너무 그러하여 잠시 망설였으나

목차를 보고 도움이 되리란 생각에 사게 되었다..

이책을 무엇보다 초등시절의 기초연산 실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떻게 기르는지...그걸 그냥 넘겼을 경우 어떻게 다시 가닥잡을 지에

관한 지침서이자 친절?한 안내서이다...

주산셈,머릿셈,인도수학,구몬식 수학,학교식 수학..등등

여러 수학법이 있으나..

그 무엇보다 연산 실력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더 엄마들이

맘을 다잡도록 이끌어준다...

사실...사고력,창의력,문장제,심화..해보니 다 중요하고

내아이도 다 잘했으면 하는 맘이 드는건 사실이다..

그런데 이렇게 흔들리는 수학에서 어디서 흔들리나를 살펴보니

울 아이는 안타깝게도 연산이었다...

실컷 식 세워놓고 연산에서 와르륵...

연산이 느리니 제한시간 초과는 예사이고

실컷 해놓고도 연산에서 계산에서 틀리는 것을 보니

열심히 한 아이맘도 편하지가 않고

자꾸 기가 죽는 것이 느껴진다..

이 책과 더불어 초등시절이 가기전 연산을 자유자재로

할 수있게 되길 바라여 본다.

h*****o 201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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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의 길이 보인다.
"초등수학의 길이 보인다." 내용보기
책 표지에 큼지막하게 쓴 초등5학년 50%가 수학포기 라는 단어를 보니 가슴이 철렁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뒤에는 다시 한번 새로운 각오를 다져보게 하는 정말 오랜 만에 수학이라는 공부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을 읽었다. 특히,교과서를 버려라..이 말을 수학 익힘을 주로 아이가 열심히 풀도록 했던 나에게 놀라울 일이었다. 그이유로는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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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큼지막하게 쓴 초등5학년 50%가 수학포기 라는 단어를 보니 가슴이 철렁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뒤에는 다시 한번 새로운 각오를 다져보게 하는 정말 오랜 만에 수학이라는 공부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을 읽었다.

특히,교과서를 버려라..이 말을 수학 익힘을 주로 아이가 열심히 풀도록 했던 나에게 놀라울 일이었다. 그이유로는 정작 중요한 것에 더 많은 분량을 편성하지 않고 가르치지 않고 문제를 낸다는 점을 들었다.

둘째로,초등 수학 80점에 만족하면 대입수학 50점 못 넘는다. 수학 80점 이란 20%의 구멍이 뚫린 상태임을 뜻하기 때문에 이 부족한 20%가 다른 문제와 뒤섞였을 때 몇 %로 커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대충 남들 만큼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남들만큼된다.

세째,수학 만점의 첫걸음은 약점진단이 필수다. 책 속에 있는 테스트지를 이용해 아이의 약점을 찾게 하는 것이다.

네째,맞춤 학습서로 아이의 약점을 보강하라. 한 수학 문제짐을 구입하면 무조건 처음부터 시작해 결국 끝까지 풀지 못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아이가 시급히 고쳐야 할 점이다.

또한 수학은 일주일에 5~6회를 공부하게 하고 도형 파트는 더 많이 풀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아이가 수학을 공부할때 어려움이 있을때 마다 두고 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l*****1 200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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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수학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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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학년이 5학년이기에 제목부터가 흥미롭다. 초등성적 4학년때가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그 책을 구입해서 몇 번을 읽었는지 모른다. 아마 이 책도 반복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다. 수학 잘하려면? 이말에 대한 제시어를 띄워놓고 수많은 글들을 찾아 헤메기도 했고 아이랑 이런저런 방법 다 동원해서 때로는 엄마가 먼저 선행학습을 하고 난 뒤 아이랑 함께 수학이랑 놀려고 무지 노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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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학년이 5학년이기에 제목부터가 흥미롭다. 초등성적 4학년때가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그 책을 구입해서 몇 번을 읽었는지 모른다. 아마 이 책도 반복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다. 수학 잘하려면? 이말에 대한 제시어를 띄워놓고 수많은 글들을 찾아 헤메기도 했고 아이랑 이런저런 방법 다 동원해서 때로는 엄마가 먼저 선행학습을 하고 난 뒤 아이랑 함께 수학이랑 놀려고 무지 노력했던 내게 이 책은 큰 희망의 불꽃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이곳저곳에서 들은 귀동냥으로 해오던 방법들이 얼추 비슷하기는 하다. 

 

 어떠한 문제점을 꼬집어 주지는 못한다. 아이랑 공부를 하면서도 학원을 보내지 않고도 이렇게 엄마표로 해도 될런지 불안한 사람에게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주는 지침서이기도 하다. 다른집은 학습지를 하는데 우리만 안하면 뒤떨어질까 노심초사 했던 내게 지금까지 내가 아이랑 함께 해오던 방법들에 대해서 플러스를 주고 싶은 부분이라면 꾸준히 쉬지않고 연산문제를 하루에 두장씩 풀어왔고 사고력 문제도 꾸준히 풀어왔던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부분과 일치가 되면 어찌나 반갑고 기쁘던지 읽는내내 소리없는 웃음을 짓곤 했다. 

 

왜? 초등 5학년 수학이 어려워 지는지 교과서를 맹신하지 말라는 말.. 초등수학은 평생 수학의 바로미터~수학점수 80점에 만족하면 수능점수 50점도 안된다고 한다. 초등수학 만점을 가로 막는 적이라하는 부분도 세심히 읽어볼 만하다. 학원에서 알지 못하는 아니 점수에만 연연하는 곳보다는 내 자녀의 약점을 엄마가 찾아 보완을 시켜줘야 한다는 말에 동의한다. 일주일에 3-4회가 아니라 5-6회를 꾸준하게 할 수 있어야 수학이 버겁지 않다고 한다. 이만한 정보가 어디있나말이다.

 

1단계에서 7단계까지 읽다보면 확실한 소신이 생기리라 믿는다. 엄마의 주관이 확실히 서있을때여야 바른교육이 될 수 있음을 새삼 깨닫고 느끼고 배우고 담을 수 있었던 바로 이 책 강추^^입니다.


h******9 2007.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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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이를 살펴보게 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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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수학이 흔들린다   지은이 조안호 출판사 21세기북스(북이십일) 별점 50점 수학 100점으로 끌어올린  더블리치 특급처방~~~ 우리딸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다 수학이 뒤떨어지지 않는 우등생에 속하는것 같다 항상 90점 이상은 점수를 받아 오기 때문이다 근데 이책을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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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수학이 흔들린다  
지은이 조안호
출판사 21세기북스(북이십일)
별점

50점 수학 100점으로 끌어올린  더블리치 특급처방~~~

우리딸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다

수학이 뒤떨어지지 않는 우등생에 속하는것 같다

항상 90점 이상은 점수를 받아 오기 때문이다

근데 이책을읽으니 90점도 잘한다고 안일하게 생각할 일이 아닌듯 했다

뭐가 부족한지 무엇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그것을 알아보지도 않은채  점수로만 우리딸을 평가한것같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지 않은가..

우리부모들의 큰 오산이었다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이책대로라면 부모가 자기 아이들을 집에서 가르쳐봐야  그아이들의 능력을 알수 있는게 아닌가 싶다

나도 아이를 다시금  찬찬히 살펴봐야 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80점을 안일하게 생각하면 대학수학시험 50점을 못넘는다는 말이 나의 뇌리를 스쳐간다

 

 

이책은 초등학교 수학부터 중.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수학을 어떻게 공부하고 가르쳐야 하는지를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초등학교 수학을 넘 쉽게 생각한 나를 후회하게 만들었다

먼저 사칙연산..사칙연산이라 함은 덧셈.뺄셈..곱셈..나눗셈...

그냥 아이들이  연산을 쉽게 오답없이 할줄알면 지나쳐 버리는 것

선배엄마들의 얘기를 들은게 기억난다

중.고등학생들이 연산에서 많이 틀린다고 그것도 덧셈.뺄셈에서...

그냥 그말을 넘 쉽게 받아넘겼다

근데 이책도 그것의 중요성을 얘기하고 있다

연산의 정확도와 빠르기도 함께...

다시금 울 아이들을 살펴보게 만든다

 

한동안 연산력 학습지가 중요하다 창의력학습지가 중요하다 하면서 엄마들이  혼란을 겪은적이 있다

나또한 그렇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며 한가지 중요한건 기본에 충실해야 겠다는것이다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배우는 연산..분수..측도와 도형..문장제문제..까지

하나하나 연결되는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 주며 무엇이 우리나라 교육의 헛점인지

알아보게 이야기 해준다

학교를  학원을 .문제집의 양을 맹신하지 말며

아이들 개개인의 성향과 능력에 따라 차근차근 다시금  밟아 나가야 한다는것을...

선행도 중요하지만 복습또한 중요하다는것을...

마음을 조급히 먹지 말고 기본에 충실하면 언젠가는  그능력을 발휘할때가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또한 희망을 가지게 했다

학원에만 맡겨두고 내몰라라 했던 부모들에게 많은 후회를 하게 만드는 책인듯 싶다

 

초등학교 시절 수학을 포기하지 않게 하기 위해선 부모의관심이 중요한것같다

수학을 잼나게 확실하게 자기것으로 만드는 더블리치 특급처방

아이 개개인의약점을 알고서

엄마와 함께 아이들이 꾸준히 착실히 끝까지 해낸다면..

우리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을 제대로 살펴보자

수학을 포기하는 일이 없게

기본부터 충실하며~~~~~~~

 

 

 

 

h******2 2007.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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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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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가장 기본으로 연산의 정확한 계산과 빠르기를 강조하고 분수부분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단계별로 설명이 잘 되어 있고 관련 단원들이 한눈에 보기쉽게 학년별로 잘 정리가 되어있구요. 한마디로 초등수학의 핵심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잘 풀어낸 책이죠 실제로 가르쳐본 제자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그에 따른 해결방안도 제시하고 있어서 읽어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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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가장 기본으로 연산의 정확한 계산과 빠르기를 강조하고 분수부분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단계별로 설명이 잘 되어 있고 관련 단원들이 한눈에 보기쉽게 학년별로 잘 정리가 되어있구요.

한마디로 초등수학의 핵심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잘 풀어낸 책이죠

실제로 가르쳐본 제자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그에 따른 해결방안도 제시하고 있어서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또한 진단 테스트지와 아이에 맞는 진단과 처방이 함께 첨부되어 있어

아이의 취약부분을 발견하고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수학교과서와 수학문제집만큼은 2학년것부터는 버리지 말고 계속 보관해놓는게 좋을듯합니다.

아시다시피 배우는 단원은 거의 비슷한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심화가 될 뿐이니

아이가 어느 단원에서 취약한가를 느끼게 되면 아래학년에서부터 그 부분만 찾아서

단계를 올라오면 되니까 아이에게 맞는 확장용 학습 문제지를 만들 수 있는 것이죠

d******m 200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생 50%가 수학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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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학생 50%가 수학 포기!!!!   초등5학년 수학이 흔들린다 란 책을 보며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이다...   50점 수학 100점으로 끌어올린  더블리치 특급처방 이란 한마디가 호기심을 깆게 하였다..   적어도 3학년 저학년까지는 수학경시때에 항상 100점만  받았던 아이들이 고학년(4학년) 이 되면서 부터 조금씩은 힘들어하고 어려워 하곤 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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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학생 50%가 수학 포기!!!!

 

초등5학년 수학이 흔들린다 란 책을 보며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이다...

 

50점 수학 100점으로 끌어올린  더블리치 특급처방

이란 한마디가 호기심을 깆게 하였다..

 

적어도 3학년 저학년까지는 수학경시때에 항상 100점만  받았던 아이들이

고학년(4학년) 이 되면서 부터 조금씩은 힘들어하고 어려워 하곤 한는데......

우리 공부방 아이들에게는 그런  어려움이 없었던것은,,

매일마다 꾸준히  수학 문제를  접하는 아이들 이기에 그다지 어려움은 없었다.

 

우리는  문제를 잘풀어도  또 못풀어도 항상 연산을 한다 (기탄   비타민  등등)

기탄은  연산 문제에서  분 초를  중요시하고 있다 물론  정답을  맞추면서 말이다

우리는  하루에 2-3장씩  매일  접하면서  조금씩  더 빠른 게산을 한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고있다

요즘 중 고등학생이되면   몰라서 못푸는것보다는  시간이 없어 시간이 부족해서 못풀었다는

형아들 이야기를 많이들으면서  더많은  게산력을 갖고자 애쓰고 있다.

그렇게 매일  (기*  비타*) 을 접하면서  기초를 잡아주면서 또다른 많은 문제집을 풀고 있는것이

잘못된  수업이 아니구나 한느데  많이 기뻤다

요즘 엄마들 (기*  비타*)을 풀게 하면  시간이 아파ㅃ다고 하는 자모들도 많이 있기에

혹은 숙제로도 내주고 있다  연산이  잡혀야 수학의 기초를 다질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많은 자모에게 이야기 하는데  엄마들은  시간 낭비라는 이야기를  꽤 하곤 한다.

 

그리고 고학년이되면  초등학교  분수가 종고등학교 수학의 기초라는 것이다.

4, 5학년이 자니  6학년이 된 지금까지 분수가 줄기차게 많은분량을 차지하고 있어

막연하게 분수가 많이 나오는구나라고만 느끼고 있었는데,

 분수를통해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가 직관적으로 나오게 하는데 최종 목적이 있다고 한다.

분수의 완성은 초등수학의 완성이라고 하니, 아이와 함께 공부할 때분수 부분은많이 다뤄야

할것같다

 

집게서 공부할때의 주의점이 일주일에 5-6회 공부를 하라 라고 했듯이  습관적으로 매일

공부를 해야 한다는것도 알았다

맞춤 학습서로 아이의약점을 보강 하라고 했는데,,, 요즘은  문제집에도 난이도가 있어 

점차로 올라가는  문제집도 알수 있으니 그것을  발판으로  점점  단게를 높이는것이 

처음부터 어려운 것을  하는것이 안좋다라는것도  알수 있었다

 

조선생님의  현장 보고서를 보며  때를 놓쳤지만,,,노력으로 이겨낸  준영이를  보며

물론 중학생이지만  3학년  곱셈부터 공부를 했다는것에  그래서 항상 90점을 

유지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심화 훈련 보다는 적기 교육이 필요 하다고

생각을 하였다

 

많은 아이들이  수학은  싫어요   포기했어요  하는 이야기를 제법 많이 하는데 

부족한 부분을 꼼꼼히 짚어주므로  어렵다기 보다는  잼있다는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면   하는 생각을 하였다

 

정말 좋은 책을 접할수 있어  다행이고  감사했다.

t*****1 200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