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된 소설이 엄청난 속도로 절판되어 구입에 실패하는 바람에 원서로 구입하게 된 마리아 님이 보고계셔 27권. 정발판이 종이 질이 좋은 편이라 누렇게 바랜 원서를 볼 때마다 아쉽습니다.
인기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봅니다. 발간된지 10년이 다 돼가는데 초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 상태가 더 안 좋을 듯합니다.
신경쓰이는 결말이었기에 다음 권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