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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요이치!1권은 이야기의 시작답게 무사인 요이치가 어찌하야 하산하게되었고 어떻게 사회를 살아가게 되는가를 설명하는 권이다 처음나오면서 만난깡패가 앞으로도 계속하여 보게될거라곤 생각도 못했지만 자신이 살게된 하숙집?의 가장인 장녀의 클래스메이트이다 그렇게 다시만난 깡패는 요이치를 향해 적대감을 내뱉으며 싸움을 걸지만 요이치는 특유의 목도로 박살내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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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 10년을 공부하다가 하산한 도인이요. 나를 막지 마시오. 요이치도 지리산에서 공부하셨소. 아닌가? 일본의 어느 산에서 공부했겠군요. 아니 산에서 검술을 공부하다가 배가 고프면 목검으로 물고기를 바로 잡아서 회를 떠서 먹었다고요. 오~호. 놀랍소. 정말 놀라워서 까무러칠 뻔 했소. 물고기를 잡는 장면을 못 보았더라면 나도 믿지 못했을 것이오. 그런데 잡은 물고기가 마치 송어나 연어 같은데. 맞소? 그건 겨울잠을 자기 전 영양보충을 하려고 하는 곰들이 먹는 식량이 아니었소. 내 말이 맞소? 맞는다고. 흠. 너무 잡지 마시오. 보기에 너무 많이 잡았소. 그런데 갑자기 나타는 그 사내가 아버지 맞소? 맞다고. 역시 스승의 도리는 하고 있구료! 그런데 아버지의 실력을 능가하는 것 같은데. 대단하시오. 이제 아버지의 변을 들어야겠소. 아버지는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산을 명하노라. (사실 자신보다 실력이 좋아서 하산을 시키는 것이라 한다. - 마음 속 고백을 들었소) 그런데 보낸 곳이 하필 부모님들은 해외로 나간 집이라니. 그것도 여자들만 있는 곳이라니. 하산하여 수도를 하려하는 곳 치고는 너무 화려한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군. 그런데 도시로 내려오자마자 이상한 녀석을 만나게 되는 우락부락한 녀석. 우리의 하산한 하산-Man, 사무라이. 그냥 이름은 있지만 사무라이군이라고 부를 것이다. 더 정감어린 이름 아닌가. 하산한 사무라이군에게 시비를 건 녀석은 그 자리에서 당했다. 하지만 목숨을 거두지는 않았다. 만약 거두었다면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을 것이다. 그러면 경찰도 출동했겠지. 그러면 아마 복잡해질 것이다. 복잡한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도시인에게는 이 사무라이군은 눈(Snow 아님 Eye임) 밖에 날 것이다. 그러면 이 만화 여기서 끝. 단명하는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사무라이군은 역시나 무사다. 생명을 살필 줄 아는 진정한 무사인 것이다. 박수 한차례 보내준다. 아! 그 자리에 등장한 미소녀. 그녀가 사무라이군을 데리고 갔다. 하지만 학교에서 다시 그 시비남과 만난다. 허나 그 시비남은 또 진다.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계속 다음 기회를 노려야만 하는 시비남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궁금하다. 이렇게 밖으로는 결투장을 만드는 사무라이군. 하지만 미소녀가 있는 도장에서는 어찌 여자에게 관심이 많은 그런 남자로 오해받고 있으니 운명은 정말로 얄궂기만 하다. 그렇지만 미소녀들의 얼굴에 활짝 미소를 만들어주고 있다 하니 이런 오해쯤은 곧 벗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밝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나로서는 기쁘기 한량없다. 이건 정말 오버하는 행동이 아닐까? - 요이치가 드디어 도시에서 감기가 걸리고 말았구나. 어찌 이런 일이 생긴단 말이냐. 음. 하지만 이미 걸렸으이 어찌하랴. 그렇다고 목검으로 할복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더군다나 목검으로 할복이 되냐? 사무라이 군. 이런 행동은 오버 맞지? 좀 웃기려고 한 것이라고? 그에 대한 대답은 이러할 것이다. “그렇다면야. 봐줄 수 있지.” 그런데 정말 하는 행동마다 미소녀들에게 오해받을 만 했어. 다음부터는 조심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