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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에 끌려 짚어든 책이었다. 직장생활 1년여가 된 지금, 직장생활에서 제일 힘든 것은 '일'뿐만 아니라 '말'이란 걸 점점 알아가고 있다. 너무 착해도 무시당하고 그렇다고 너무 못되면 찍혀버리는 회사생활. 참 이상하게도 주위를 보면, 인간미가 있거나 일을 잘하거나...두 부류의 선배로 나뉘었다. 인간미도 풍기면서 일도 잘하기란 그만큼 힘들다는 걸까. 여튼 고민을 하던 중에 읽은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의 메시지는 사실 원론적인 내용이라 할 수 있다 "직장에서는 일 중심의 대화가 모든 대화의 중심이 되게 할 것!" 이다. 그 원론적인 메시지를 바탕으로 더 세련되고 더 프로답게 능력을 드러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것이다. 인간미와 일..한쪽으로 극단적으로 치중하지 않고 두 가지의 장점을 모두 취할 수 있는 그런 말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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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꽤나 자극적으로 지었지만 내용은 제목이 무색하게 평범하다.
회사나 조직 내에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다룬 책인데
이 책은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관리자급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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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7년차....그 동안 스스로 터득한 바가 있다면 말이 중요하다는 것. 주위에도 말 한마디로 사이가 안좋아 지고 또 말 한 마디로 사이가 좋아지는 것을 많이 지켜봐왔고 화를 내며 말하기 보다 친근하게....하지만 절대로 나를 만만하게 보지 않게 정확히 의사 전달을 하고 목적 하는 바를 달성 할 수 있게 도와 줄만한 저자의 경험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친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만하지는 않다....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는 내가 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