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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2007년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코칭에 대한 키워드로 많은 책을 검색하고 직접 구매해서 읽기도 했지만, 이책은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방식을 접근했습니다. 기존의 코칭서적을 읽으면서 두가지 큰 틀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는 이론서의 개념, 또 하나는 실용서...그런데 왜 그런 일이 가능한지 보여주는 책은 없었습니다.
기존의 책들을 통해서 코칭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은 그 틀안에서 코칭을 어떻게 실현해 나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가이드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큰 가이드를 잡았다면 실용서를 통해서 이 가이드를 받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한다면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코칭에 대해서 이론과 실용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이론과 실용의 중간에서 큰 틀을 잡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쉽게 생각했다면 오산...생각외로 심오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여러번 읽기가 필수인 책입니다. 적어도 3번은 읽어야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