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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을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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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갈 수 없는 인간은 어떤 위치에 있든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자의에 의해서든 타의에 의해서든. 따라서 인맥(사람과의 유대 관계)이란 말에서 벗어날 수 없다. 더불어 자기 계발 관련 책의 단골 단어 중 하나가 ‘인맥 맺기’이다. 이 책의 긍정적 이미지는 ‘인맥 디자인’이란 단어에서 온다. ‘인맥 맺기’란 단어는 인간관계에서 뭔가 인위적인, 냄새나는 느낌이라면 이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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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갈 수 없는 인간은 어떤 위치에 있든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자의에 의해서든 타의에 의해서든. 따라서 인맥(사람과의 유대 관계)이란 말에서 벗어날 수 없다. 더불어 자기 계발 관련 책의 단골 단어 중 하나가 ‘인맥 맺기’이다.

이 책의 긍정적 이미지는 ‘인맥 디자인’이란 단어에서 온다. ‘인맥 맺기’란 단어는 인간관계에서 뭔가 인위적인, 냄새나는 느낌이라면 이 언어는 자신을 다듬는, 과장하자면 타인을 위해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한다는 느낌이다.

 

자기 계발 책을 자주 접한 사람이라면 특별할 것은 없다. 그렇다고 내용이 시시하다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무쳐 먹는 나물반찬을 좋아했는데 볶아 먹고 싶어서 요리 후 먹을 때의 느낌이랄까. 기존에 읽었던 책을 자기 자신에 맞춰 잘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굳이 읽을 필요가 없다는 것.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 변화를 원하고 자기관리에 늘 갈증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면 도서관, 서점, 버스 안에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 책에 오자가 많아 눈살을 찌푸리게 함.(결정적인 실수는 p119 하단에 있다.)

 

목차

Prologue ‘브릿지 피플’과 함께 하는 인맥 네트워크의 확장

 

1장 Think New - 새로운 인맥을 위한 인식의 전환

부담스러운 인맥 ‘관리’: 당신이라면 관리당하고 싶은가?

- 인맥, 그 새로운 이미지

- 인맥을 위한 인맥을 버려라

- 인맥 만들기(Making)가 아니라, 인맥을 디자인(Design)하라

- 복잡계 이론과 인맥 그리고 브릿지 피플

- 디지털 인맥의 장단점

 

2장 Self Branding - 당신은 누구인가?

스스로를 단 한 줄로 표현할 수 있는가? 당신만의 ‘Something Special’을 갖춰야 한다

- 기업의 브랜딩 성공사례

- 나 브랜드(My Brand) 찾아내는 법 : 브랜딩화 하기(Make Your Brand)

- CEO들의 셀프 브랜딩 & 인맥 디자인 사례

- 그들의 공통된 브랜드 전략

- 셀프 브랜딩을 위한 몇 가지 초석들

 

3장 Bridge People - 당신을 도와줄 새로운 네트워크

당신의 지인은 고민하고 있다 : ‘당신을 또 다른 타인에게 소개시켜 줄 것인지’를

- 브릿지 피플, 그들은 누구인가?

- 왜 브릿지 피플인가?

- 브릿지 피플을 당신의 네트워크로 초대하는 방법

- 인맥 디자인을 위한 ‘D & J’ 7가지 법칙

·Don’t Watch, Just Play with Them - 그들과 즐겨라

·Don’t Manage, Just Give Information - 관리하지 말고 정보와 지식을 주어라

·Don’t Flatter, Just Become a Friend - 아부하지 말고 친구가 되어라

·Don’t Demand, Just Show Your Results - 요구하지 말고 너의 결과를 보여주어라

·Don’t Take, Just Give - 받으려 말고 주어라

·Don’t be Angry, Just be Patient - 화내지 말고 인내하라

·Don’t Ignore, Just Help Them - 무시하지 말고 도와주라

 

j****l 2008.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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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인맥도 다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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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이라고 하면 대부분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학연과 지연 등 스스로의 능력과는 별개로 낙하산 입사나 승진하는 경우에 주로 사용하기 때문일 것이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맥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 자신의 능력에 한계가 닥쳤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이 인맥이다. 그래서 인맥이라고 하면 자신에게 필요한 즉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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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이라고 하면 대부분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학연과 지연 등 스스로의 능력과는 별개로 낙하산 입사나 승진하는 경우에 주로 사용하기 때문일 것이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맥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 자신의 능력에 한계가 닥쳤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이 인맥이다. 그래서 인맥이라고 하면 자신에게 필요한 즉 도움이 되는 사람을 떠올리게 된다.

 

[인맥을 디자인하라]에서 처음 접한 인맥디자인이라는 용어. 인맥을 만드는 것(making)이 아니라 디자인의 관점에서 접근한다. 인맥은 상호 커뮤니케이션이다. 일방통행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대화나 사랑처럼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맺어지는 것이 인맥이다.

 

이 책은 인맥에 접근하는 방법이 새롭다. 어떻게 보면 기본적인 것인데, 우리가 잊고 있던 사실. 인맥은 내가 필요하다고 해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반대로 나는 아무런 능력도 없고, 상대방에서 도움만 바라는데 상대방이 왜 나와 인맥을 맺고 싶어하겠는가? 인맥은 의도적으로 맺어지는 것보다는 인맥을 맺고 싶어지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단련시킨 다음에 따라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른바 셀프브랜딩. 뭔가 특별한 스스로만의 강점을 부각시키고, 그런 자신감이 몸에 베이면 사람은 따르게 되어 있다. 인맥이라고 해서 도움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반사이익을 바라지 않고 남에게 도움을 준다면 그것은 어떤 형태로든 보상이 되어 돌아온다. 예로 제시된 멋진 CEO분들. 오랜 세월 많은 시련을 극복한 내공으로 지금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거겠지만, 그분들의 공통점은 바로 셀프브랜딩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며,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다. 거기다가 인맥분야에서는 자신을 희생할 줄 알며, 정직과 신뢰로 인맥을 구성하고, 다수보다는 소수라도 깊게 사귀는 것의 중요성도 알고 있다.  나에게 도움이 될 사람을 찾기보다는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접하게 되는 브릿지 피플. 인맥을 확장시킬 전환이 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접하기도 어렵지만, 그런 기회가 왔을 때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그 네트워크는 그냥 물건너가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즐기고, 내 필요에 의해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보와 지식을 주도록 하고, 아부보다는 동등한 입장에서 친구가 되고,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성공적인 결과도 보여줄 줄 알아야 한다. 인내력도 필요하고,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도 일단은 도와주는 인정도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내가 주체적인 입장이 되어서 도와줘야 한다. give&take가 아니가 just give다.

 

인맥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는 요즘 만난 이 책에서 자기 관리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인맥은 억지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의 행동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하기때문에 마음에도 없는 사람과 관계를 맺기보다는 자기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자. 스스로 당당한 셀프브랜딩과 내 주변에 있는 브릿지 피플의 소중함.   이 책은 나에게 평소의 나의 대화방법과 주변사람들을 대하는 태도, 그런 나를 인맥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를 소중한사람들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0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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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디자인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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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는데 있어 사람과 사람과의 대화, 의사소통, 커뮤니케이션은 개인적으로는 이 시대의 필수과제이자 수단이며, 조직과 단체(가족)에 있어서는 성공과 행복의 첫 단추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손에 잡으면서 기대했던 것은 첫 단추의 구멍과 제대로된 단추를 갖추고 어떻게 하면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의 제시를 기대했다. 결과는 그 이상이라 하겠다.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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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는데 있어 사람과 사람과의 대화, 의사소통, 커뮤니케이션은 개인적으로는 이 시대의 필수과제이자 수단이며, 조직과 단체(가족)에 있어서는 성공과 행복의 첫 단추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손에 잡으면서 기대했던 것은 첫 단추의 구멍과 제대로된 단추를 갖추고 어떻게 하면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의 제시를 기대했다.

결과는 그 이상이라 하겠다. 셀프 이미지 메이킹 컨설턴트인 지은이는 그 동안의 많은 경험과 사례를 들어 자신의 예리한 통찰력을 더해 인맥의 맵핑 작업과 컨텍포인트와 그 방법들을 이 책에 녹아내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의 인맥에 관한 서적들에는 없는 인맥의 프로세스에 따른 대안으로 완성하는 디자인 맵핑 기술은 매우 인상적이고 개인적으로 끌어 당기는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그럼, 지은이의 인맥 디자인 작업의 맵핑을 간략히 소개해 볼까요...

먼저 새로운 인맥을 디자인 하기 위해서는 그 기본에 충실하고 있네요. 정신무장이라 하겠죠...

인맥의 개념을 이해하고 진정 인맥을 단순한 이용가치로서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기존의 잘못된 인맥의 개념의 탈피를 특히 강조하였어요......디자인의 전체적인 레이아웃 설정이라 하겠네요.

 

인맥의 컨셉을 확고히 하였다면, 인맥을 디자인 하고자하는 이(브릿지피플)에 대한 나의 가치를 생각해 보세요.

나는 '허은아'라고 하는 님을 나의 새로운 인맥으로 하고자 하는데 진정 '허은아'님은 저를 필요로 할까요???? 라는 상호 윈윈 전략적인 차원이지요. '허은아'님에게도 도움이 되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something-special 로서 나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죠.... 이러한 나의 장점들을 한 마디로 함축하여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허은아'님이 저에 관해 직간접적인 접촉시에, 아-하 '그 사람~!'하고 느낄 수 있는 나만의 브랜딩.....시대적인 요구사항이지만, 무척 재미있을것 같네요...

이러한 셀프브랜딩의 사례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봅니다.

 

자기 브랜드가 완성되었다면, 이젠 이런 우수한 브랜드를 어떤 경로를 통해 유통시킬 것인지에 관한 나의 네트워크 형성에 중요한 멘토를 찾아야 하는 것이죠...

결국 나의 우수한 브랜드를 함께 제휴하여 서로가 성공하고 해피한 경로를 구축하자는 것인게죠...

그러한 멘토는 새로운 인맥을 디자인 할 수 있도록 나에게 다리를 놓는 브릿지피플의 역할을 하게되고, 이러한 브릿지피플 들을 통해 형성된 나의 인맥 네트워크는 나 뿐만이 아닌 네트워크 구성원 모두가 또하나의 브릿지피플이 되는 것이죠....

 

정말 지은이의 이론대로만 된다면 어마어마한 네트워크가 구축될 거 같네요.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무턱대고 앞으로만 나갈려다 보면 때아닌 물세례도 맞겠지만, 그러한 부작용을 지은이는 '인맥 디자인을 위한 D&J 7가지 법칙'으로 소개합니다.

여기서 'D&J'는 'Don't & Just'의 줄임말로, 의도적이거나 억지스럽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당신을 인맥에 각인시켜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한 원고 제작 방법을 현실적이며 미래지향적으로 멘토링 하였습니다.

 

7가지 인맥 디자인 방법 가운데 가장 와닿는 한 가지만 소개합니다.

  Don't Manage, Just Give Information (관리하지 말고 정보와 지식을 주어라)

   ....정기적인 전화와 의도적인 만남은 상대에게 목표 지향적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어 상대의 눈과 귀를 막아 버리는 부작용의 불씨가 된다는 것이죠....

       하여 지은이는 '컨설팅식 영업'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즉, 상대가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파악하여 상대에게 자연스

       럽게 조언과 충고를 함으로써 상대에게 나를 정신적인 동조자로 같은 편으

       로 생각한다는 것이죠....사실 현실적으로 힘든 일이기도 하지만 꼭 해야만

       하는 방법이며, 사회 생활 가운데 인맥 디자인에 있어 자신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마지막으로 가장 좋았던 글귀를 적어 봅니다.

   "나를 진정으로 걱정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해주는 건지는 알아. 하지만 나는

    이미 한 사람을 알아버렸어. 그가 비록 어떠한 행동으로 세상 사람들의 욕을

    먹더라도 이미 알아버린 B를 버릴 수 없어. 우리가 참고 기다려야 하는 것

    아니겠니? 나는 기다릴 거야. 그가 다시 제대로 돌아올 때까지

    말이야." - 184쪽

   자신이 맺은 모든 인맥의 사람들이 전부 다 완벽하지 않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말이다. 비록 일시적으로 상대에 대해서 실망을 한다고 하더라도 참고

   인내하는 지혜도 함께 갖추어야 할 것이다. - 185쪽

b*****9 200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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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을 디자인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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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네단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인맥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전환 -당신은 누구인가 ?- 셀프 브랜딩 - 당신을 도와줄 새로운 네트워크- 브릿지 피플 -당신을 변화시킬 커뮤니케이션 매너 & 센스   인맥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전환에서 저자는 인맥을 자신을 위한 성공의 수단으로 보는 기존의 사고방식을 과감히 버리라고 말한다. 그대신에 보다 순수한 태도의 접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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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네단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인맥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전환

-당신은 누구인가 ?- 셀프 브랜딩

- 당신을 도와줄 새로운 네트워크- 브릿지 피플

-당신을 변화시킬 커뮤니케이션 매너 & 센스

 

인맥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전환에서 저자는 인맥을 자신을 위한 성공의 수단으로 보는

기존의 사고방식을 과감히 버리라고 말한다.

그대신에 보다 순수한 태도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한다

누구라도 남에게 이용  당하는 듯한 기분은 싫다는게 그 요지였다..

 

또한 셀프 브랜딩 부분에서는 스스로를 단 한줄로 표현할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하고 있다.

아주 멋진 광고 카피 한줄로 표현할수 있다면 그는 셀프 브랜딩에 성공한것이라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인맥 디자인이란 자신을 브랜딩화하여 때로는 자신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라는것이다.

예로 든 여러 CEO들의 인맥관리 소개도 좋았다.

책을 읽으며 느낀건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으면 내가 먼저 남들이 나와 인맥을 맺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었다. 셀프 브랜딩이 바로 그것 아닐까.

그 셀프 브랜딩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매너 & 센스 편에서는 특별한 내용은 없었지만

사회 초년생 들이라면 꼭 알아 두어야 할 것들이었다.

 

책을 읽으며 특별히 깨달은게 있다면 <..가족도 인맥 >이라는 개념으로 생각하라는

것이 처음엔 좀 이해가 잘 안되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인맥중에서 가족 만큼 든든한 인맥도 없고 나의 모든 인맥들이 내가

 위기에 처했을때 가족처럼 나를 위해 힘써준다면 인생을 살아가며 한결 큰 힘이 될거라는 것이다.

인맥관리를 가족관계,혈연관계처럼 하라는 대목에서도 느낀것이 많았다.

나는 지금껐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여기에 덧붙여 <..받으려 하지말고 주어라>도 마음에 와 닿았다.

 

이 책을 대학생, 또는 이제 막 직장 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 그리고

인맥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는 모든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올해 대학에 입학한 딸에게 읽어 보라고 권할 생각이다.

좋은 책을 읽어 마음이 흐뭇하였다.

l*****1 2007.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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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을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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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이라고 하면 나쁜 이미지로 부각되었던 과거와 달리 요즘 인맥은 아주 중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만나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과 어떻게 인맥을 맺을까 고민하던 나에게 이책이 눈에 띄었다. 인맥이 곧 많은 사람을 아는 것이라고 생각 하고 있어지만 이책에서는 인맥이란 곧 위기 관리라고 하는데 이는 곧 자기가 위험에 처해있을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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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이라고 하면 나쁜 이미지로 부각되었던 과거와 달리 요즘 인맥은 아주 중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만나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과 어떻게 인맥을 맺을까 고민하던 나에게 이책이 눈에 띄었다.

인맥이 곧 많은 사람을 아는 것이라고 생각 하고 있어지만 이책에서는 인맥이란 곧 위기 관리라고 하는데 이는 곧 자기가 위험에 처해있을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인맥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기 떄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인맥을 위한 인맥을 버려라고 과감히 말하는데 기존에 인맥맺기는수동적이고 기계적인 반면에 요즘은 능동적이고 적극적 인맺 맺기가 필요 하다고 한다. 과거 인맺은 give and take 였다고 지금은 JUST GIVE라고 말한다

아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줄 떄 진정한 인맺 맺기가 가능 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가장 인상 깊어던 것은 SELF Branding을 만드는 것이다.  여기서 기업에 이미지광고와 삼성에 예를 들면서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 한 것을 일꺠워 주는데 이는 곧 개인에 브랜드를 만드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쉽게 인식하게 만든다.

수많은 사람과 만나지만 매력을 느끼고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고 싶은 사람은 드물다. 그중에서 자기에 목적인 뚜렷한 사람이나 지식은 많은사람들 자기 색깔리 뚜렷한 사람에 끌리게 마련이다. 이는 곧 셀프 디자인에 성공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책에 나온 셀프 디자인에 성공한 기업가 중에서 가장 기업에 남는 사람은 아우디 코리아에 손을래 회장이다. 기업가는카리스마 권위를 통한 영업을 할 떄 손을래 회장은 친근함을 앞에서 회장임에도 불구하고 차칫 가식적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는 행동을 한다 손 회장이 직접 아침마다 직원들 한명 한명에게 찾아다니고 악수를 하면서 말을 거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이 직원들에 사기를 올리는데 이는 일을 벗어난 사적인 이야기를 장난식으로 하는데 이는 동네 아저씨같은 친근한  이미지를 준다. 직원들은 개개인마다 관심을 가진다고 느껴 일에 더욱 집중 할 수 있게 되었다. 호손이론에 의하면 작업환경과 외부조인 요건보다 회사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할떄 직원들은 더욱 열심히 일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손을래 회장은 이점을 잘 이용 했다고 할수 있다. 손을래 회장 뿐만 아니라 여러 성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자기 브랜드화에 성공했다.

성공적인 인맥을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 하여주는데 그중 기억에 남고 중요하다고 생각 되는 부분은 "열등감"을 조장할 수 있는 말은 피해야한다. 지나친 겸손은 오만이다.거절과 부탁은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한다. 상대를 긍적적으로 생각하라. 잘 알고 있는 이야기만 다시한번 일꺠워 준 법칙이라 마음 속 깊이 되새긴 기회가 되었다.  

m********5 200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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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을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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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8. 17:58   인맥과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큰 공통점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성장이 인맥을 동반한다고 본다.   한국 사회에서 직장인으로 살아가며 인맥은 원하든, 원치않든 중요한 요소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직장생활 10년 넘게 하며, 나는 인맥을 디자인하지 못했다.   또한 나의 브랜딩화도 잘 하지 못했다.   내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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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8. 17:58

 

인맥과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큰 공통점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성장이 인맥을 동반한다고 본다.

 

한국 사회에서 직장인으로 살아가며 인맥은 원하든, 원치않든 중요한 요소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직장생활 10년 넘게 하며, 나는 인맥을 디자인하지 못했다.

 

또한 나의 브랜딩화도 잘 하지 못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타인에게 어떻게 보여지길 원하고,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무엇이며

 

나의 특별함이 무엇인지를 고려해, 나의 브랜드를 만들었어야 했는데

 

그냥 나만을 위해 생활한 것이지, 함께 윈-윈 하지 못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도움을 요청했을때

 

'자신을 희생하고 도와주는 사람이 진짜 인맥'이다. 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 누군가와 인맥을 맺고 싶다면 '자신을 희생하는 느낌'을 주어야 하며

 

젠틀하고 믿음직한 분위기를 보여주어야 한다. - P92

 

 

나의 인맥 디자인을 위해 내게 가장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우선 나를 브랜드화 시키고, 나를 희생하는 자세가 내겐 절실히 필요하다. 

 

 

 

나는 책의 소개된 한 구절처럼, 소탈하되 만만해보이지 않는, 열정적이지만 여유는 가지고 있는,

 

냉정하지만 유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7 201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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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인맥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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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브릿지 피플"과 "셀프 브랜딩" 두 가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이 두 가지 중에 저에게 특히 와닿던 부분은 "셀프 브랜딩" 이었습니다. 나 자신을 브랜드화 시키라는 저자의 말에 '정말 그렇게 해야 겠군'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는 확실하게 저자에게 설득된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예전엔 왜 인맥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는지 후회가 되기도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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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브릿지 피플"과 "셀프 브랜딩" 두 가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중에 저에게 특히 와닿던 부분은 "셀프 브랜딩" 이었습니다. 나 자신을 브랜드화 시키라는 저자의 말에 '정말 그렇게 해야 겠군'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는 확실하게 저자에게 설득된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예전엔 왜 인맥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는지 후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한 지가 벌써 7년인데 제대로 된 인맥을 갖춰놓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헛살았다는 생각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정말 최고의 인맥을 형성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저희 사장님께서 요즘 자주 하시는 말씀 가운데 하나가 "인맥"입니다. 영업을 직접 해야 하는 사장님은 요즘 영업의 한계를 많이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맥을 더욱더 넓게 형성하기 위해서 모임도 자주 나가고 사람도 자주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있을 때에 정말 인맥이 형성되고 나아가서 성공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명확한 브랜딩, 그것이 곧 인맥 성공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64쪽) 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이는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설계를 잘 하는 사람', '일하는게 느린 사람', '너무 착한 사람' 어느 것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중에서 꼭 듣고 싶은 말은 '설계를 잘하는 사람' 이지만 이 것보다는 '그저 착한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듣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제가 바꿔나가야 할 것들은 아닐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어떻게 기억될까. 혹시 '능력은 별로인데 월급이 싸니까 그냥 쓰는 직원'은 아닌가 반성해볼 필요도 있다." (65쪽) 내 이름을 사람들은 어떻게 이억하고 있을까? 그들은 제게 '기구설계를 잘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끔찍해졌습니다. 나 자신을 디자인하기 위해 이제부터라도 사람들에게 '기구설계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기억되기 위해 열심히 해야 하겠습니다.

 

"쌓여만 가는 명함에 늘어만 가는 핸드폰 연락처들, 이렇게 정보와 사람이 과잉인 시대에는 무언가 상대의 머릿속에 확고하게 각인되는 것이 없으면 금새 잊혀져 버리고 만다." (71쪽) 한 번 만난 사람은 잊지 말아야 하는데 사람의 기억력이란게 그러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은 몇 해 전에 만났던 사람들을 업무적으로 우연히 만나게 되기도 합니다. 일단 반갑기도 하지만 왜 그동안 연락 한 번 안했는지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꾸준히 인맥을 쌓아 왔더라면 나의 인맥 네트워크는 대단했을 것인데 왜 하지 못했는지 후회가 많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나 자신의 인맥을 디자인해야 할 때 입니다. 아무생각없이 그냥 시간 가는데로, 세월 가는데로 살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나 자신을 브랜딩하고 인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훈련을 해야 할 것입니다.

n****7 2007.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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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을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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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문에서 몇 다리만 건너면 전 국민을 다 알 수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었다. 말 그대로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 식으로 몇 사람만 건너면 대통령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기사를 보면서 과연 그럴까? 나는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은데 하면서 지나갔던 적이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명확한 브랜딩(branding), 그것이 곧 인맥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tv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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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문에서 몇 다리만 건너면 전 국민을 다 알 수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었다. 말 그대로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 식으로 몇 사람만 건너면 대통령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기사를 보면서 과연 그럴까? 나는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은데 하면서 지나갔던 적이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명확한 브랜딩(branding), 그것이 곧 인맥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tv에서 스스로를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 라는 내용을 본적이 있다. 내 이름을 들으면 사람들은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까? 그게 나 자신의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인맥을 만드는 좋은 방법 아니 가장 첫 번째가 자신의 브랜드(이미지)를 만드는 것 같다.

 

CEO 들의 셀프브랜딩 사례에서 내 생각과 다른 점을 발견했다. 바로 자신을 희생할 줄 안다는 것이다. 남을 위해 나 자신을 희생한다는 것 나는 다른 사람이 어려움에 처하면 나 자신은 그로 인해 더 높은 위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는 사실에 살짝 충격을 받았다. 어찌 보면 당연한 말일 수 있다. 내가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상대방도 나를 도울 마음이 생기지 않을 테니까

이 책은 내 예상과 비나간 점이 또 있었다.

내 인맥을 너무 많이 다른 사람에게 소개시켜 주면 내가 손해가 아닐까? 나도 내가 소개시켜준 사람들이 나보다 더 친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인맥은 근육질’이라서 서로를 이어주면 이어질수록 더욱 강해진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깨달은 두 가지는 인맥을 디자인하려면 먼저 내 자신이 능력이 있어야 하고 상대방에게 내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단순히 인맥을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한다 라는 표현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었다.

q*****0 200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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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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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 지연, 혈연 한국 사회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것을 빼 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무언가 연관이 있다고 하면 내 사람이 되는 것이다.이것으로 인해 덕도 보고, 피해도 보고 있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이인맥이 아닌가 싶다. 인맥의 활용이나 이런 것이 아닌 디자인하라는 제목에서 이 책이 무얼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했다. 샐프 브랜딩과 브리짓 피플이라는 큰 맥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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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 지연, 혈연
한국 사회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것을 빼 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무언가 연관이 있다고 하면 내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것으로 인해 덕도 보고, 피해도 보고 있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이
인맥이 아닌가 싶다.
인맥의 활용이나 이런 것이 아닌 디자인하라는 제목에서 이 책이 무얼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했다.
샐프 브랜딩과 브리짓 피플이라는 큰 맥을 따라 저자는 이이기 한다
책 속의 내용 중 인상깊었던 것은 경험에서 우러나고 실제 인물들이어서 그런지
브랜드 컨셉트에 대한 이야기들이 맘에 많이 와 닿았다.

몇가지 이야기를 들어보면,

 

코엑스 정재관 전 대표이사 사장:
  "나의 첫번째 인맥은 가족이다. 가족에게 존경받지 못하면 다른 사람에게도

   존경받기 힘들다. 직장도 마찬가지다. 현재의 직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면 다른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나의 운명은 바로 나의 옆 사람으

   로부터 시작해 변하기 마련이다.

 

가족이라.. 왠지 가족에게는 사과나 뭔가를 신경써서 한 적이 많지 않은 것 같다.
가족이라는 단어가 그렇게 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첫번째 인맥은 가족이라는 글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그러고 보니 힘들때 항상 곁을 지켜줬던 것은 가족이었던 것 같다.

 

KTF 조서환 전무
  그는 마케터답게 자기 스스로를 'SWOT분석'하라고 충고한다. 이렇게 하면 자신의

  장단점과 타인의 장단점을 잘 파악할 수 있고 이때에 가장 적절하게 인맥관리가

  이뤄질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는 "자기 브랜딩을 잘하면, 인맥관리는 저절로 된

  다"고 말한다.

 

나를 SWOT분석하라니.. 내가 나를 잘 아는 것 같지만 막상 SWOT 분석을 해보려니
자꾸만 정당화하려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너.. 자신을 알라.... 힘든 부분이다 ^^

 

한글과 컴퓨터 조광제 상무이사
  그의 특별한 하나의 원칙이 있다면 '인생을 나눈다'는 것이다.
  일에서 만난 관계를 개인적인 관계로 승화시킴과 동시에 서로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 자체를 함께 해나간다는 의미다. 즉 좋은 일도, 나쁜 일도 함께 하고 스스럼

  없이 연락하고 서로 긴밀한 협조를 한다는 것이다.

 

함께 살아간다. 좋은 일도 나쁜일도 함께 한다.  소꼽친구처럼 목적성이 없이
만났던 친구들과는 다르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난 친구들과 어려운 일을 함께 하는건 힘든 것 같다. 상대방이 어려운 걸 알게되면 그걸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게 된 후부터인것 같다. 하지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친구를 만났을 때 그 뿌듯한느낌을 이루 말할 수 없다.

 

모든 일은 나부터 많이 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 내 주위의 사람들과 변하지 않고 함께 행복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해야겠다.

c****x 200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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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Give Don't 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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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일이지만 책을 읽다보면 나의 부족함을 여실히 느끼고 배움은 끝이 없고  나 홀로 깨우치지 못할 바에는 이미 홀로 우뚝서 깨달았거나 해당 분야에서 성공의 반열에 오른 분들이 먼저 배우고 실천한 바를 따라 배우는 길, 가장 저렴하고도 손쉬운 방법인 책읽기, 책 속에 길이 있다.   인맥을 디자인하라 역시 그동안 학연, 지연, 혈연의 천형처럼 따라붙는 인맥과 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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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일이지만 책을 읽다보면 나의 부족함을 여실히 느끼고 배움은 끝이 없고  나 홀로 깨우치지 못할 바에는 이미 홀로 우뚝서 깨달았거나 해당 분야에서 성공의 반열에 오른 분들이 먼저 배우고 실천한 바를 따라 배우는 길, 가장 저렴하고도 손쉬운 방법인 책읽기, 책 속에 길이 있다.

 

인맥을 디자인하라 역시 그동안 학연, 지연, 혈연의 천형처럼 따라붙는 인맥과 Give & Take 중심으로 연결되는 비지니스 인맥과 백그라운드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끼리끼리 다 해먹는 문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일정정도 다잡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책표지가 저자의 이미지 만큼 아름다운 양장본에다 어렵지 않게 줄줄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이며 현재 성공적인 전문가들의 인맥관리 노하우와 공통점을 적시한 D&J가 인상적이다.

 

우리가 고정관념처럼 알고 있었는 인맥이란 개념에 대한 오류를 지적하는데 인맥을 위한 인맥, Give & Take를 조건으로 하는 인맥, 인맥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는 지적은 합당하다고 본다. 인맥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이다. 이래서 옛말에 가화만사성이라 했던가. 그리고 직장인이라면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직장 동료, 선후배.. 소중한 사람은 항상 가까이 있음에도 너무 가까워 소중함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저자는 인맥을 마케팅 기법에 접목하여 브랜딩, 포지셔닝, 차별화 등의 요소를 접목하여 인맥은 만들거나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나를 단 한줄의 문장이나 핵심키워드로 표현할 수 있는 가? 나는 누군인가 내가 생각하는 나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 사이의 간극은 없는가. 내가 생각하는 바대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 타인에게 확실히 당신은 어떤 사람이야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는가. 나는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존재이자 다른 사람들과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그 무엇을 보유하고 있는가. 있다면 어떤 일이든 성공할 수 있고 사람이 꼬이는 그야말로 인복이 넘쳐나는 사람이 될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Self Branding을 강조한다. 자신의 고유브랜드를 찾아내고 강화시키고 차별화를 완성해 나가는 성숙의 과정속에서 그것을 브랜딩하하여 인맥 네트웍에 자신을 연결하고 유지 존속하는 것이 진정한 인맥을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한다.

인맥은 또한 본인만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네트웍속에 자신의 인맥을 연결시켜주는 개방적인 자세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인맥의 확장을 통한 다종다양한 관계속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며 이를 복잡계  이론을 예를 들어 설명을 해준다. 자신과 전혀 무관한 사람, 아주 동떨어진 곳에 있는 사람이나 사건이 자신에게도 관계가 있는 일이 될 수도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복잡계 이론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또한 멘토와 멘티의 관계, 다양한 사람들과의 인맥을 형성하고 있는 브릿지 피플을 자신의 네트웍으로 초대하여 함께 나누는 것도 중요한 요소이다.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형성하거나 만든 인맥은 진정한 인맥이 아니며 인터넷을 통해 만나는 디지털인맥의 경우 얕고 일천한 수준에 그칠 수 있는 관계로 깊고 오래가는 관계가 진정한 인맥이며 주고 받으려는 관계보다는 먼저 나눠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타인를 배려하는 易地思之의 마음자세를 견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자신이 아무리 돈이 많고 지위가 높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셀프 브랜드가 긍정적이 못하고 부정적이라면 돈을 잃고 지위를 잃게 되면 옛말처럼 정승집 개가 죽었을때는 조문객이 문전성시를 이루더니 정작 정승이 죽었을때는 개미 한마리 찾아오지 않는다는 말이 딱 들어 맞는 형국이 될 수도 있다.

먼저 사람이 되고 그 다음에 전문능력, 이미지 등으로 셀프브랜딩을 완성하라는 말인 것 같다. 그것도 지속적으로.

흔히들 하는 것처럼 깊은 관계가 아닌 상태에서도 관리한다는 차원에서의 잦은 문안인사, 극도의 존칭이나 아첨을 하는 경우는 100이면 100 실패하고 말것이며 인맥은 사람과의 관계이므로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매너를 가져야 한다.

 

인맥 디자인을 위한 ‘D & J’ 7가지 법칙과 커뮤니케이션 매너 & 센스만 잘 지킨다면 내가 찾아가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이 먼저 찾아올 것이라 믿는다. 본 외국계 컨설팅회사에 다니는 컨설턴트가 아낌없이 나누어 주어 전재산이 기백만원이라는 기사의 주인공, 거의 전수익을 나눔에 사용하는 가수 김장훈씨의 이야기처럼 먼저 받으려고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야겠다. 

 

세상이 하수상하다 보니 몇년간 연락이 없는 친구가 전화가 오면 십중팔구 돈을 빌려달란다.

연락도 안하던 후배가 꼭 결혼날짜 잡으면 연락을 하더라.

직장생활을 같이 하던 동료도 필요할때만 전화한다.

이럴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책을 모두 읽은 지금도 갈피를...

 

Out of Sight, Out of Mind! 눈에 보이지 않으면 멀어진다!

이 말은 남녀관계는 물론이고 가족 관계는 물론 친구, 사회생활에서 맺어진 인간관계에도 유효한 말인 것 같다.

하우석의 "뜨거운 관심"처럼 조건없는 관심 , 다른 사람의 눈높이에 맞추고 입장을 존중하는 마음씀과 부모님이 자식에게 베푸는 무한헌신의 애정이 있다면 한번 삐딱선을 탄 사람도 언젠가는 스스로 깨닫고 제자리를 찾게 된다는 흔들리지 않은 믿음으로 충만한 가족, 친구, 인적 네트웍이 있다면 세상은 그래도 살만한 가치가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다.

 

 


인맥 디자인을 위한 ‘D & J’ 7가지 법칙
·Don’t Watch, Just Play with Them( 그들과 즐겨라 )

·Don’t Manage, Just Give Information( 관리하지 말고 정보와 지식을 주어라 )
·Don’t Flatter, Just Become a Friend ( 아부하지 말고 친구가 되어라 )
·Don’t Demand, Just Show Your Results?( 요구하지 말고 너의 결과를 보여주어라 )
·Don’t Take, Just Give?( 받으려 말고 주어라 )
·Don’t be Angry, Just be Patient ( 화내지 말고 인내하라 )
·Don’t Ignore, Just Help Them?( 무시하지 말고 도와주라 )

 



y*****n 200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