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지금 쓰려고 하는 책은 가정교육사에서 출판한 우리 고전 이다. 전에도 금방울 전은 많이 읽어보았다. 비록 약간 의 유머와 재미있는 말들이 많이 석여 나와서 전에는 아버니 께서 이런 책을 보면은 대부분이 별로 본문이 나와 있지 않 다고 읽지 발라고 한 적도 있다. 하지만 나는 이런 책이 오 히려 이해가 잘 되기도 하여서 다시 한번 읽어보았다. 비록 이것이 전설 인지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기적 같은 일이 나에게도 일어나면 과연 지금 시대에도 이루어 질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을 해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