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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줄은 적은데 많은 생각을 던져주는 동화예요 담백한 그림은 아이들의 캐릭마다 어떤 생각을 하는지 더 집중하게 했고 한 아이는 울고 있고 무기력하게 고갤 숙이고 울고있고 그앞엔 아이들이 한마디씩하는 데 ... 그 변명과 같은 말속엔 모두 자기 합리화처럼 거의 책제목을 대변하는 말은 달라도 그 내용은 동일하였어요 군중심리라는 것이 있어 왕따 아이를 편들지 못하는 다소 용기가 부족해 보이는 아이도 보였어요
마치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는 그런 현상을 학부모님 편이 뒷편에 실려 과연 아무도 책임이 없을까요?질문을 하지요 정말 내 탓이 아닐까요? 그럼 누구의 책임일까요?
왜 이렇게 상황을 몰고 갔는지 생각해 볼 여지를 주는 동화였고 오로지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어린아이의 심리 깊숙한 곳에 자신의 내면을 다시 쓰다듬게 하고 그렇게 무관심,혹은 수수방관을 하게 했던 마음의 근원을 다시 되짚어 볼 렌즈를 제공했네요
이런 경우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모색할수 있는 무언도 하나의 동조이고 어떤 행동엔 선동의 이유가 된 불씨란걸... 그래서 모두 책임이 없단건 절대 있을수 었음을 "모두에겐 책임이 있다"란 결론을 내리게 했답니다 물론 책에선 그리 쓰여져 있지 않지만 인간의 이런 특성때문이란것을 알아차리게 해준 생각의 여지를 둔 소중한 책이였어요
요즘 아이들은 자기방어처럼 어쩜 본능적으로 나타나는 증세처럼 일반화된것이 왕따문제인데 때론 이런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한 양상을 띄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선생님 마져도 교실안의 일을 다 책일 질수 없다고 회피하거나 무관심을 보이기도 하죠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죠 ...
우리는 현대를 살아가면서 참으로 많은 가치와 사고 방식속에 배우고 익히며 따라하곤 여러번 모방을 거듭합니다 어찌보면 사랑과 동정, 기쁨과 슬픔, 미움, 시기, 질투 등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다룰수 있는 방법을 깨우치는것이 어른이 된다는 것일진대 현실과 협상이라도 한걸까요?
거울삼을 수 있는 어른의 모습을 쉽게 볼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좀더 본받을 수 있는 모델이 되는 어른이 저부터도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 사진을 몇 장 있는데 인간이 가지는 이기심과 자기 중심의 사고가 나아가 어떤 일들을 초래했나 좀더 확장적인 사고를 지닐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이 책에 나온 고장, 옥계(아이들 아빠의 고향)의 산천이 훼손되고 백두대간의 상징을 잃은 모습에선 울분이 터져 나오기도 했어요 왜냐하면 어릴적 뛰어 놀던 곳이기도했고 실제 시멘트 공장을 짓고 그곳에서 생활을 터전을 잃고 나온 이야기가 있답니다 그건 우리 가족의 이야기이기도 했기 때문이였지요
전 이 책에서 배웠습니다 자신의 입장만 우선 순위로 삼아 아이들의 입장을 배려하지 않는 어른이 되지 않으렵니다
부모인 내가 먼저 아이의 생각에 귀기울이면 그래서 아이의 생각 저변을 읽을수 있다면
아이도 부모의 맘을 이해하고 따르며 서로 교감하지 않을 런지요 ^^
왕따문제가 없는 행복하고 즐거운 그리고 따뜻한 세상을
우리 아이들 눈에 그려 주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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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내내 아이의 입장이 되어 볼려고 노력했습니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도,
왕따를 주도했던 아이들도,
다들 자기의 입장에서 할 얘기가 있었을것이라...생각했어요.
어쩌면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것은 우리 어른들의 몫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그 전에 한번도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은적이 없습니다.
우리 아이도 처음 읽는 책이지요.
꼭 왕따가 아니였어도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책이 아니였을까? 생각했어요.
이 책의 제목에서 내 탓이 아니야라고 합니다. 그럼 누구의 탓일까요?
참 안타깝고 마음 아픈 일인거 같아요.
만약 내아이가 그런다면, 그랬다면... 엄마는 어찌해야됐을까요?
한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는 아무말 하지 않고, 차라리 변명조차 하지 않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습니다.
얼굴을 두손으로 가리고 눈물을 흘리고 있네요.
여기 많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하나씩 나와서 자신의 이야기를 합니다.
한 아이를 때린것은 자신이 탓이 아니라 변명조차 하지 않은 아이 탓이고,
선생님에게 이를 용기조차 없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서로 다들 내 탓은 아니라고 합니다.
정말 내 탓이 아닐까요?
이 책은 많은 아이들이 읽었으면 좋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리고 책임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 좋겠다 싶었어요.
이 책에선 아이들이 얘기를 들어봅니다.
한 아이를 왕따시킨 아이들의 이야기를..
엄마 입장에서 나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의 입장에서
그 누구의 이야기도 마음이 아플 수 뿐이 없네요.
이 책은 모두가 친구 시리즈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선 책임에 대한 이야길 합니다.
어떤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랑 해볼 수 있는 아주 귀중한 책이였어요.
모두가 친구이길 바래 봅니다.
그리고 왕따의 문제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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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방관자가 된 적이 없었는지 많이 생각을 했던 시간이었다.
<내 탓이 아니야!>
총 15명의 아이들이 등장한다.
아이들의 말은 모두 다르다.
말릴 용기가 없어 보고만 있었고, 나도 때렸지만 조금밖에 안 때려서 잘못이 없는 것처럼... 게다가 울고 있는 아이에게 오히려 뭐라고 하는 아이들. 하지만 한 편으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그 아이를 보며 마음 한 편으로는 죄의식이 싹트기도 한다.
이 책에는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고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이 나온다.
그리고 책을 넘겨서 그 다음 나오는 사진들. 그로 인한 피해가 이처럼 심각하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 역시 사진을 보면서 느끼며 슬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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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이지만 어른인 내가 읽어도 마음이 안타깝다.
내 아이가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혹여라도 왕따를 당하지 않을까하고 늘 노심초사 했지만 정작 내 아이가 다른 아이를 왕따 시킬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다.
이 책은 책임에 대한 이야기다. 특히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왕따 문제를 빌어 간결하면서도 우리의 정곡을 찌르고 있다.
한 아이가 얼굴을 가린 채 울고 있다. 그 주위를 둘러싸고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담담하게 쳐다보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아이들은 한 사람씩 나와 '내 탓이 아니야'라고 변명한다.
"그건 내 탓이 아니야. 나는 진짜 몰라. 난 겁이 났어. 말릴 용기도 없었고, 그래서 그냥 보고만 있었어. 나도 때리긴 했지만, 조금밖에 안 때렸어. 다른 애들이 먼저 그 애를 때렸어. 내 탓이 아니야. 다 그 애 탓이야. 그 앤 선생님한테 이를 용기도 없을 거야. 겁쟁이 같으니라고, 난 그 따위 녀석에겐 관심 없어. 때리긴 했지만, 그냥 별 뜻 없었어. 모두가 때렸거든. 내 탓이 아니야."
정말 내 탓이 아닐까? 아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책임 회피의 변명들이 무섭고 뻔뻔스럽기까지 하다. 왕따 문제가 불거져 아이들이 서로를 책망할 때, 그 아이들의 부모들은 '그럴 만 하니까 그랬겠죠!'라고 한술 더 떠 자기 아이의 잘못을 회피하려 하는 경우도 있다.
정말, 그 아이가 그럴 만 했기에 당연하다는 이야기일까. 사람들의 자기변명에 대한 책임 회피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지금의 나 자신도 부끄럽다. '내 일이 아닌데 뭐. 일부러 저런 일에 말려들 필요 있겠어?'하는 마음에 얼굴을 돌려버린 일이 있다. 나 또한 사회문제에 대한 방관자로 자기합리화를 시키고 있었다.
그림책 속의 울고 있는 아이는 끝까지 얼굴을 들지 않았다. 주위를 둘러 싼 아이들도 마지막까지 자기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책을 읽고난 후의 여운이 가슴을 무겁게 한다. 우리 아이들과 어떤 이야기부터 시작할까 잠시 생각에 잠기며, 아이들의 생각을 먼저 물어본다. "네가 왕따를 당하는 아이라면 어떻게 하겠니? 그리고 왕따를 당하는 친구를 옆에서 보았을 때 어떻게 하겠니?"......
책은 부모님과 선생님께 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책을 읽고나서 어떻게 독후 활동을 하면 좋은지를 추천해 놓았다. 아이들과 역할극을 하며 읽어보아도 좋을 것이고, 책을 대본처럼 즉석에서 연극을 연출해 보아도 좋을 것이다. 책에서도 말하듯이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은 자기 중심적으로 문제들을 바라보는 데에서 발생하는 것일 수 있다. 이런 문제들에 관해, 서로의 마음을 열고 토론하고 서로의 의견들을 나누면서 그 문제의 방향을 바꾸어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마음 나눔이 될 것 같다. 책을 읽고난 후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생각을 해보고, 실천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조금은 무거운 사진 몇 장이 책 뒷장에 실려있다. 아이들과 충분히 생각 나눔을 하며, 의미를 새길 사진들이다. 우리 아이는 아프리카 니제르의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에 대한 사진 설명을 읽으며 당장 자신의 용돈을 모아 그 곳의 아이들에게 보내겠다는 다짐을 한다.
'내 탓이 아니야'라는 생각만큼 문제 사회를 만드는 말은 없는 것 같다. 책을 읽은 나 자신부터 '내 탓이 아니야'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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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면 내 탓, 안되면 조상 탓이라는 속담이 있다. 오죽하면 이런 속담까지 있을까. 그러고보면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고 자신은 살짝 빠져 나가는 것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닌가보다. 어른들도 오래전부터 그랬는데 하물며 아이들이야 어떻겠는가. 특히 아이가 학교에서 누군가와 문제가 있거나 선생님께 혼났을 경우 어른들은 일단 아이의 말 중에서 반만 믿을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아이는 자신에게 유리한 부분만 이야기하고 불리한 부분은 쏙 빼놓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었는데 혼났다는 둥, 자신은 가만히 있었는데 다른 친구가 잘못해서 싸웠다는 둥 전적으로 자신의 입장에서만 이야기를 한다. 그러다가 조금 자라니까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자신의 잘못은 대충 빨리 이야기하고 남의 잘못만 길게 부각시킨다. 그때 재빨리 아이의 잘못을 지적하면 마지못해 인정한다.
아이가 학교를 들어가게 되면 부모가 가장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혹시 자신의 아이가 왕따를 당하지나 않을까하는 점이다. 그러나 이제는 자신의 아이가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지 아닌지를 살피기 전에 자신의 아이가 다른 아이를 왕따 시키는데 일조하고 있지는 않은지를 살펴봐야한다. 물론 아이들이란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처럼 별 악의를 갖지 않고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 비웃거나 상처주는 말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악의가 없다고 괜찮다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점을 알려줘야 한다. 간혹 집단 따돌림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면 가해자 부모들은 그럴 만하니까 그랬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만하다는 것은 누구 기준일까. 아마도 자신의 아이가 이야기하는 것만 듣고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이리라. 자기에게 유리한 말만 하는 아이 말을...
그러나 누군가가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있을 때 네가 가서 친구가 되어주라고 내 아이에게 이야기하지 못하겠다. 현실에서는 정의가 반드시 승리한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이런 문제들은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야 커다란 죄의식이나 자각없이 한 행동일 경우도 있다. 그런 행동을 해도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다면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어도 그와 같은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이런 문제는 어른들도 적극 개입해야 한다고본다. 물론 당사자인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 좋겠지만 그것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내 아이에게 닥친 일이 아니라고 방관하는 어른들은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처럼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어땠을까. 나도 거기에 자신있게 대답하지 못하는 부끄러운 행동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실은 이런 것이 더 무서운 것이다. 모르는 사이에 저지르는 잘못들이...
개인적으로 이 책처럼 의도가 너무나 뻔하게 드러나는 책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읽고 나서 이런 책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 동일한 군중들이 반복되고 그 중 한 아이만 나와서 자신의 입장을 변명하는 아주 단순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느꼈다. 그리고 분노와 좌절을 느낌과 동시에 나도 어떤 것을 해야만 할 것 같은 사명감을 느꼈다. 이제부터라도 아이들에게 나와 다르다고 남을 괴롭히거나 그것을 방관하는 일이 얼마나 나쁘고 부끄러운 일인가를 끊임없이 가르친다면 미래 사회는 지금보다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그러기에 이런 책은 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란 원래 선하다. 그러나 지금 선하다고 마냥 그럴 것이라고 기대하면 안 된다. 꾸준히 알려주고 바로잡아 주어야만 한다. 그것이 바로 어른들의 몫이다. 그 어른의 몫을 이런 책을 읽히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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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이 아니야> 제목만 보아도 대충 짐작이 가시지요? 이 책은 사회적으로 심각한 집단 따돌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집단 따돌림을 받는 한 아이를 중심에 두고 가해학생들이 자신들의 변명을 돌아가면서 하게 되지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모른다. 겁이 났다. 말릴 용기가 없었다. 그 애 가 너무 한심해서 그런 것이다. 시작은 내가 한 게 아니다. 그애는 짜증나는 아이다. 바보처럼 울기만 한다. 툭하면 운다. 등등 다양한 이유를 들어서 자기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내 탓이 아닐까요? 라고 묻고, 동화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의 뒷편에 부모님과 선생님께 라는 주제로 어떤 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면 될지에 대한 지도지침이 나와 있기도 합니다. 또한 사회적인 책임을 물어야하는 다양한 사진을 제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것을 주제로 토론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책 참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그림도 검정색 펜으로만 그려진 간단하게 보이는 일러스트지만 말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에는 검은 색으로 진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지금 초등학교 1학년인데요. 지난번 학교에 갔을 때 선생님께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요즘 아이들 자기만 아는 습성이 너무 심해서, 친구가 연필을 안가져왔어도 어느 하나 나서서 빌려줄 생각을 안 한다는 말을 들었답니다.
엄마인 저로서는 내 아이가 그러지 않기를 바라지만.. 경쟁사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이에게 자신을 꼭 지켜야 한다는 일종의 개념을 심어주지는 않았나 싶어서 반성을 하기도 했답니다.
책 내용은 그리 많은 내용이 아니지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책 내용을 가지고 토론수업을 한다면 아주 좋은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가 친구 시리즈 나머지도 괜찮을 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