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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심상치 않음을 느꼈는데 읽어보니 작가의 상상력이 뛰어난 책 입니다. 읽으면서 창의력이 마구 샘솟는 기분이였습니다^^;;ㅎㅎ 학창시절에 보았어도 만화라서 정말 재미있게, 흥미롭게 지루하지 않게 잘 읽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했던것 보다 내용, 표현, 전체적인 모든것에서 기대이상이였고요 평소에 관심이 없던 소재인데 정말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한번쯤은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 같아요. 두고두고 생각날때 가끔씩 꺼내 읽고 싶네요. 잘 샀습니다. 좋은책 고마운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