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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사랑을 표현을 해주고 싶지만 방법이 잘못되어 아이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기술에대해 조금더 익혀서 아이에게 부모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수 있게 해줄수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아이에게 뿐 아니라 사랑을 표현하는 여러상황에서도 두루두루 적용될거 같습니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도 조금의 기술이 얹어지면 아이가 받아들이는게 많이 달라질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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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에 민감한가? 적절한 반응을 보이는가? 감정코칭의 시작은 부모가 자녀의 감정을 인식하는 것이다. 얼굴 표정이나 행동의 미세한 변화까지 알아차릴 수 있는가? 민감성이 중요한 이유다. 그렇다면 이런 민감성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바로 관심과 사랑이다. 부모라면 자녀에 대해 애정이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애정을 어떻게 발현해야 하는지 즉 감청코칭의 방법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감정을 코칭한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자기조절력을 기르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아이의 행동이 감정에 의해 무분별하게 이끌려가지 않도록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주도하도록 그 지도권을 아이에게 쥐어주는 것이다. 아이의 감정을 억압하지 않고 비웃지도 무시하지도 않고 방관하지도 않고 아이의 감정을 수용하되 행동의 한계는 설정해주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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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가 직접 상호작용하는 환경은 단연코 가정이다. 그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강력한 영향력 말이다. 그 아이의 성격, 성향, 그리고 기질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바로 부모의 양육방식이자 가정환경다. 그래서 부모교육이 필요하고 부모도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것이다. 부모와 자녀도 인간이고 관계형성을 기초로 하는데, 이는 애정과 친밀감을 바탕으로한 유대감이 형성되어야함을 의미한다. 부모가 먼저 아이를 인격적으로 존중해야 한다. 그것이 건강한 인간관계의 마음가짐이고 시작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많은 분노조절실패로 인한 범죄는 가정교육에서의 감정코치 부재 또는 실패라고 논할 수 있을정도로 이 감정코칭은 가정교육의 핵심이자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