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이후 빠진 드라마라는 당연히 그레이 아나토미였다
처음 KBS에서 했을때, 이거 대박이겠다 싶었다
그러더니 진짜 대박을 쳤다
DVD 나오자 주저없이 샀고 친구와 밤을 꼴딱 새가며 봤다
의학드라마는 늘 ER밖에 몰랐던 나에게
전혀 새로운 드라마였다... 2편에서는 주인공들의 과거와 그리고 어려운 현실들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나간다 그리고 또 다른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으며
그래도 살아가는 주인공들은 잘 이겨내간다
시즌3가 벌써부터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