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디자인은 산뜻하고 예쁩니다. 내용은 그냥 하버드에서 생활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읽기 편하게 쓴 거고요.
특별히 하버드스타일이 어떻다고 정리된 것은 아니라 보여집니다. 제목에 쓴대로 출판사 리뷰에 나온 내용의 반복일 뿐 나중에 도서관 같은 데서 빌려서 한 번 읽을 만한 책
그래도 남은 구절 하나 적습니다. "성공이란 자신이 정말 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 |
|
하버드 스타일
'세계 리더로 키우는 하버드만의 자기관리법' 이라는 부제는 철저히 상업적이다. 리더, 하버드, 자기관리 라는 키워드로 독자를 유혹한다. 각자 책을 대하는 기대와 목적이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에는 하버드 학부를 생각하고, 어떤 공부를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엄청난 분량의 공부를 하는데 필요한 시간관리의 생생한 경험을 듣고자 했다. 그러나,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면 케네디 행정대학원을 그저그렇게 경험하고 나온 저자의 수필집이랄까? 체계적인 자기관리에 대한 고민과 분석은 찾아볼 수 없으며 신변잡기적인 내용만 늘어놓았다. 원래 책은 모두 나름의 가치를 가지고 있음으로 혹평하는 일이 그리 흔하지 않은데 서평을 써서 다른 사람들의 아까운 시간을 소비시키는 일을 막아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이 수고까지 한다. 너무 기대가 컸던 탓일까?
|
|
서점에서 이책 저책 기웃거리다가 제목에 눈에 띄어서 집어들었던 책입니다.
하버드 스타일이라.... 멀 말하는 걸까. 궁금해서 목차를 폈는데, 보는 순간,,, 내용이 더 궁금해져 버려 그 자리에 서서 다 읽어버렸습니다.
하버드 하버드 다들 말하지만, 그게 뭔지,어떤 곳인지, 왜 유명한지 그런 거에 대해선 저도 잘 몰랐던 것 같은데. 저자가 기자로, 학생으로 경험한 하버드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무릎을 치고 이마를 치게 되더라고요.
다 읽고 나서 안 거지만 저자가 <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 썼던 강인선 기자더군요. 조선일보 논설위원 답게 글이 분석적이면서 깔끔하네요. 핵심도 잘 짚어준 것 같고. 웃다가 혼자 키득거리게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하버드 스타일>을 읽으면서 느낀 거는 공부 잘하고, 성공하는 원리가 의외로 매우매우 간단하고 명료하더라는 거!
삶의 목표가 흔들린다거나 치열함이 부족해졌다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
케네디 스쿨에서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강 건너 라고 불렀다. HBS는 하버드의 여러 대학원 둥에서 가당 달나가는 브랜드다. MBA는 미국 기업이 필요로 하는 던문인력을 키워내는 과덩이다. 우선 평생 활용할 수 있는 경영다로서의 기본 다딜을 닦는 것이다. 막강한 글로벌 테트워크
당신은 누구인가 디금까디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왔는가 어떤 담대력을 가딘 사람인가 를 묻기 때문에 쉽게 답할 수가 없다. 선명하고 확실하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어야 한다.
도대체 뭐 이런 게 다 있나 싶을 덩도ㅗ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힛 더 스크린. 낙데 위기에 처했다는 뜻이다.
10퍼센트의 희생 가능성을 담보로 할 때 학생들 사이의 경댕 강도는 더욱더 높아딘다 최고의 인대는 이런 가혹한 훈련을 통해 길러딘다는 것. 그것이 HBS의 인대관리법이다. 그러니까 아무리 경댕이 극심하다 해도 학교란 온실이라는 것을 학생들은 나둥에 깨닫는다고 한다. 비바람 몰아치는 거친 들판에 내던뎌뎠을 때 비로소! 121-126똑
평생 활용 가능한 기본을 닦는다 그것은 경댕. 그것도바 더 냉혹한 사회에 대해 배우는 것과 다신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생각하는 것 또 위급한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에 대해 따뎌보는 것을 포함하는 것이었다고 보입니다. <하버드 스타일> 이런 책도 가디고 있었네요. 참 많이도 꼼쳐두었네요. 부다의우두는 말입니다. 이데는 놓아둘 타임이디 싶습니다.
|
|
팩트는 별로 없고 작가 자신의 아젠다만 잔뜩 늘어 놓았어요.. 책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미국의 하버드 대단하다 이겁니다.
이걸 뭐 대단하다고 책으로 냈는지, 고등학생 정도의 학생이 미국이라는 나라에 유학가서 신변잡기 늘어 논 수준입니다. 그들은 열심히 공부한다...어떻게 는 약해요..
작가가 일하는 신문사의 기사작성과 비슷하다는 느낌 |
|
이제는 뻔한 이야기. 그럼에도 경쟁력을 갖고 있는 이야기를 옮겨 적습니다. 1.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라 : 스스로 비전을 만들지 못하면 영원히 이류가 될 수밖에 없다 2. 시간을 지배하라 :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꼭 해야 할 것과 하고 싶은 것을 균형 있게 3. 경쟁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 경쟁하는 동안 각자의 의욕과 열정은 공부의 즐거움과 효율을 배가 시킨다 4. 멀리 보는 연습을 하라 : 당장 할 일에 치여 발등만 내려다보면 엉뚱한 방향으로 간다. 5. 할 일을 미루리 마라 : 하버드에서 공부할 것을 한 주 뒤로 미룬다는 것은 제 발로 지옥에 걸어 들어가는 것 이다. 6. 노력도 연습하라 : 노력도 해본 사람이 잘한다. 결심만으로 되지 않는다 7. 계획적으로 공부하고 전략적으로 놀자 : 단순무식하게 공부하다가는 언제 바닥이 허물어질지 모른다. 기본생활을 토대로 단단하게 다져놓으라. 8.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 남들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라고 해서 재능을 가졌다고 착각하지도, 목숨 걸지도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과제물과 시험이 많은 강의를 택하라] 한 학기에 시험을 딱 한 번 치르고 끝나는 과목은 피하라. 그런 강의가 편할 것 같은데 그래가지고는 얻는 게 너무 없다. 시험이 많다는 것은 교수가 그때그때 학생들의 실력을 평가해준다는 의미다. 학기 말에 최종 성적이 나오기 전에 자신의 실력을 단계별로 점검할 수 있으니 처음에 잘 못했다고 해도 보완할 기회가 많다.
스터디 그룹을 짜라 예전에는 숙제란 혼자서 해내야 하는 일이었다. 숙제 하다가 다른 학생들과 토론을 하는 것이 부정행위로 간주되던 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요즘 미국의 모든 대학은 그룹으로 협력해서 공부하라고 권하고 있다. 이상적인 방법은 혼자서 공부를 좀 하다가 그다음에 4~6명으로 구성된 스터디 그룹에서 친구들과 토론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이해의 정도가 훨씬 더 높아진다. 교수만 바라보지 말고 동료 학생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특히 복잡한 개념을 혼자서 공부해야 하는 부분이 많은 자연과학 전공 학생일수록 스터디 그룹은 중요하다.
글쓰기에 주력하라 하버드생의 71퍼센트는 1년에 평균 여섯 쪽 분량의 보고서를 열 편 이상 쓴다. 4년간 제일 신경 쓰는 분야도 글쓰기다. 자신의 의견을 글로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은 대학생활이나 직장생활에서 결정적인 성공 요인이다. 글은 자주 써야 한다. 긴 보고서 한두 편 내는 강의보다는 짧은 보고서를 자주 쓰는 강의를 택하는 것이 좋다. 글쓰기 실력 향상에 훨씬 더 큰 도움이 되니까.
외국어를 공부하라 고생은 짧고 보상은 평생 간다. 졸업생들은 외국어를 배울 때는 고생스러웠지만 사실은 정말 즐거웠다고 회상한다. 대부분의 외국어 강의는 학생 수가 작은 반을 여러 개 만든다. 강사가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매일 시킨다. 시험도 잦고, 그룹 활동도 많다. 배움의 모든 요소를 다 갖춘 것이 외국어 강의다. 꼭 하자. 진짜 남는 장사다. 114쪽
한 권 한 권 정리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고 있습니다. 왜 이 책 <하버드 스타일>을 골랐을까요? 내 자신에게 다시 묻습니다. 2007년 경의 부자의우주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
|
최근 들어 여러 분야의 책들을 모조리 섭렵하며 읽는 중인데,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잠자는 시간이 최소 8시간 이상 확보해야 하는 나로서는 잠자는 시간에도 너무 재밌어서 읽느라 지각을 범하는^^; 실수를 저지를 정도로 책에 빠져 살고 있다. 읽고 바로 자려고 했었는데, 책에서 봤던 내용들이 너무 흥미진진하게 기억에 남아 있어 그대로 잘 수가 없어 몇 자 적어본다.
어제 도착 해 제목부터 읽어줘~~ 라고 말하고 있는 듯한 하버드스타일은 평소 공부방법이나 자기관리법,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었던 나로서는 굉장히 흥미가 가는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는 평소에 알고 있던 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들, 하버드대학의 독종들 이런 고정관념들이 사라져갔고, 읽은 후에는 나도 하버드 케네디 스쿨에서 한번쯤 동급생들과 토론을 하며, 새로운 생각의 발상을 이루어내는 수업을 받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소위 우리가 알고 있던 세계 최고 지식의 산실인 하버드 대의 명성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하버드가 세계 최고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어떤 학생들을 입학시켜, 어떻게 길러내고, 그 후에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하버드의 수업 방식과 수업 외의 다양한 개인 활동에 대해서도 기자인 저자의 탁월한 취재본능으로 학생 개개인의 인터뷰, 인터뷰라기 보다는 편안한 친구로서 물어보는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하버드 학생들의 솔직하고, 자유롭고, 당찬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하버드 학생들이 좋은 시설과 좋은 환경, 졸업 후의 탄탄한 미래를 보장받으며 하버드라는 이름 석자만으로 어깨에 힘만 주고 다니는게 아니라, 하버드인이라는 위치에 걸맞게 얼마나 자신을 관리하고, 시간을 쪼개고, 열심히 공부하며, 주어진 모든 것을 열심히 즐기는지 무서울 정도의 자기 노력이 굉장해 보였다는 것이다.
또한 하버드가 명문이 될 수 밖에 없던 가장 큰 이유는 단지 공부만 잘하는 학생을 뽑고, 다듬는 것이 아닌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다양한 분야의 학생을 뽑아 나 하나 잘되라고 공부하는 것이 아닌, 나에게 이런 좋은 기회를 준 사회에 보답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리더십을 가진 학생을 키워내기 때문에 하버드라는 이름이 사회에서 더 빛날 수 밖에 없는 이름임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너무 행복했고, 가슴이 뛰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이 책에 나온 하버드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자신에 대한 자부심 때문이 아닐까 싶다. 생각해 볼 수록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광채 속에 그들의 몇 배 더 큰 숨은 노력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
공부로도 바쁠 그들, 문화/예술 그리고 봉사활동까지 하느라 바쁘다.
#2 시간을 지배하라.
#3 경쟁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4 멀리 보는 연습을 하라.
#5 할 일을 미루지 마라.
#6 노력도 연습하라.
#7 계획적으로 공부하고 전략적으로 놀자.
#8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
|
별 내용 없다는 악평에도 출판사 리뷰에 기대하며 도서관에서 빌려봤다. 제목 그대로 하버드대학생들의 대강적인 스타일만 알 수 있다. 그들이 학부때부터 철저하게 시간관리를 한다고는 하는데 어떻게 시간관리하는지는 하나도 안나와있다. 그냥 쪼개고 쪼개서 자원봉사하고 공부하고 아르바이트한다는 것이 전부다. 하버드 대학생들의 대학생활을 치밀하게 보고 싶다면 이 책을 보지 않기를 권한다.
|
|
정말 이걸 보고 꿈같은걸 키워야겠다 이생각했는데 꿈은 무슨-0-
그냥 뭐 하버드애들 인터뷰한거 밋밋하기 짝이 없음
만약 여러분이 이걸 보고 자극 받아서 공부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보려고 하신다면 정말 비추입니다. 차라리 다른 수기를
보세요~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