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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기 자신을 가꾸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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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전반적으로 든 생각은 우선 '남성에게 더 맞는 책이다.' 라는 것이었다. 저자가 남자인 것도 있겠지만 많은 부분들에서 남성에게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리고 이 분이 여러 신문이나 잡지 등에 인터뷰를 하셨던 분인지라 연애정보에 대해 둔한 나에게도 어디서 주워들은 듯한 혹은 본 듯한 기억이 언뜻언뜻 나는 구절이나 내용들이 좀 있었다. 그만큼 참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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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전반적으로 든 생각은 우선 '남성에게 더 맞는 책이다.' 라는 것이었다.

저자가 남자인 것도 있겠지만 많은 부분들에서 남성에게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리고 이 분이 여러 신문이나 잡지 등에 인터뷰를 하셨던 분인지라 연애정보에 대해 둔한 나에게도

어디서 주워들은 듯한 혹은 본 듯한 기억이 언뜻언뜻 나는 구절이나 내용들이 좀 있었다.

그만큼 참신성은 좀 떨어진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보면서 이제까지 두어번의 연애와

그보다 조금 많은 사람들과 데이트들을 즐겨왔던 과거를 돌이켜보며

이게 이런거였군- 저런거였군 하면서 볼 수 있는 재미는 있었다.

그 중 좀 동감했던 것이 여성이 남성에게 너무 쉽게 보여서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여성의 비법을 "불을 다루듯이 남자를 대하라. 데이지 않을 정도로 떨어지고, 춥지 않을 정도로 가까이 하라."(P.52) 라고 표현하고있다.

참으로 적절한 비유가 아닌가한다!!! 남자가 생각하기에 여자가 잡힐듯 말듯한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다.

 

 뭐 그리고 다들 아시다 시피 뭐 남자는 칭찬에 약하다 특히 사회적으로 인정받는걸 좋아하고,

여성들은 외모에 대한 칭찬을 좋아한다는거- 등등 처음에 말했듯이 이 책이 약간 남성의 tip이 더 많이 나와있는 관계로

여성들이 보면 이제까지 자기와 연관이 있었던 그런 남성들이 했던 각종 작업의 방식들이나

연애 이후의 그런 여러 모습들의 실체를 알 수 있다는 것이었다.

특히나 이 책에서는 남자들의 유흥문화에 대한 것이 나오는데;;; 가히 충격적이라 할 수 있었다.

작가의 의도는 여성들이 이것을 보고 남성들의 외도(?)를 미연에 방지하라는

뭐 그런 것 같은데 사실 부부가 아닌 이상 이런것이 직접적인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도 들긴했다.

 

 또하나 이 책의 특징을 잡자면 "~효과" 라는 게 많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초두효과  단순노출효과 등등 수십개의 효과들이나 방식들을  한두줄로

심리학적인-과학적인- 증명이 되었다는... 뭐 그런식의 지나친 용어남발은

독자들에게 신빙성을 준다기보다 괜히 화려한 말로 소위 '아는척' 만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위에서는 거의 책을 깍아내리기만 했지만 가볍게 연애하고싶을 때 읽을만한 책이라는 생각은 든다.

다른 연애서들을 읽어본 경험은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잘못했던 일들

- 특히 깔끔한 이별을 강조한 부분에서 많이 뜨끔했다.- 돌이켜 볼 수 있었고

내가 은연중에 하는 행동중에 남자들에게 내가 자신에게 호감이있다는 식으로 오해를 살 수 있다는 생각도;

그치만 가장 많이 들었던 것은 자기를 가꾸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멋지고 매력적이고 자신감있는 사람한테 끌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자연적인 본능!!

그러므로 이런 연애서적은 딱 실전에서 참고로 사용하는 것이고

기본적으로는 자신의 외모와 공부 성격 태도 등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호감을 살 수 있는

기본몸통을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연애하고픈, 연애하시는 여러분들 모두모두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가꾸어서 남에게도 사랑받는 분들 되시길 ♥

s*******6 2007.04.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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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연애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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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모 방송프로에서 자칭 '연애 전문강사'라는 직업을 가진 남자가 소개되어졌다. 과연 저런 직업을 가진 사람도 있나 해서 그 프로그램을 끝까지 지켜봤는데, 사실이었다. 그리고 나오게 온 이 책 [연애 feel살기]의 저자가 그때 그사람임을 알고 적잖히 놀랬다.   결혼을 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내게 이 책은 지난날의 추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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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모 방송프로에서 자칭 '연애 전문강사'라는 직업을 가진 남자가 소개되어졌다. 과연 저런 직업을 가진 사람도 있나 해서 그 프로그램을 끝까지 지켜봤는데, 사실이었다. 그리고 나오게 온 이 책 [연애 feel살기]의 저자가 그때 그사람임을 알고 적잖히 놀랬다.

 

결혼을 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내게 이 책은 지난날의 추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연애시설을 겪은 인생의 선배들에겐 한낱 삼류 연애잡지에 실린 가십난(gossip) 일수도 있겠지만, 연애전선에 먹구름이 끼거나, 알콩달콩한 연애를 꿈꾸는 분들에겐 지침서가 될 것이다.

사실 연애하면서 이성에 대한 고민과 알 수 없는 그들의 세계 때문에 지인들(남자들이라면 가까운 누나들)에게 고민상담 한번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단순한 작업성 연애던지, 결혼을 전제로한 연애던지 눈여겨 볼 만한 부분이 많다고 이 몸 역시 동감한다.

 

그 어떤 분야에서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훌륭한 조언과 응원은 조미료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진정 중요한 것은 '용기'라고 말하고 싶다. 옛말에 그런 말도 있지 않은가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라는. 이 책 [연애 fell살기]는 단연코 연애 지침서, 참고서로 활용할 만 하다. 우리의 연애전문가가 말하는 연애필살기 10계명을 소개해 드리는 것으로 글을 마칠까 한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사서 보길 바란다.

 

연애필살기 10계명

1. 연애는 원래 불공평하다.

2. 상대는 당신의 이상형 따위는 상관하지 않는다.

3. 아무것도 없으면서 눈을 머리 위에 붙이고 다니지 마라.

4. 커플이 솔로보다 10배 행복하다.

5. 스스로 연애를 망치고 있으면서 상대방을 탓하지 마라.

6. 없으면서 있는 척하지 마라.

7. 연애에는 방학도 휴가도 없다.

8. 항상 헤어질 때를 조심하라.

9. 영원한 사랑은 영화 속에나 존재한다.

10. 경제력을 키워라.

 

끝으로, 여러분의 연애전선에 건투를 빈다. 필승하시길~

s*******4 200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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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필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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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연애.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연애에 관한 책을 좋아하지 않았다. 현실적으로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상상을 자극하는 관념적인 설교체 서적과 너무나 당연해서, 매너로서 인식되는 것을 강조하는 '실용적으로 보이는' 쓸데없는 책들만 난무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연애, 누구나 할 수 있는 있지만, 아무나 잘 할순 없다고 생각한다.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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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연애.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연애에 관한 책을 좋아하지 않았다. 현실적으로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상상을 자극하는 관념적인 설교체 서적과 너무나 당연해서, 매너로서 인식되는 것을 강조하는 '실용적으로 보이는' 쓸데없는 책들만 난무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연애, 누구나 할 수 있는 있지만, 아무나 잘 할순 없다고 생각한다. 마음과 마음이 움직이는 일이기 때문에 변수도 많고, 지레 겁을 먹기도 한다. 어렸을 때 학교에서 억지로 들었던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던 '성교육' 비디오처럼,  나에게는 필요하지만 껄끄러웠던 기억들만 고집하고 있을 때쯤, '연애'에 대한 편견을 벗어나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 일단 연애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라.

   

  책은 순서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게 작은 묶음으로 나누어져 있다. 연애에 대한 '환상'과 로맨틱함을 자극하는 스토리들이 없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실천만 하면 바로 되는 '100퍼센트의 작업 비법'이 아닌, 상대에 대한 배려와 디테일한 면까지 신경쓰는 꼼꼼함, 그리고 지금의 남성과 여성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으로 인식된다고 느껴지는 여러 현상들에 대해서 언급이 되어 있어서 생각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어설픈 친구나 선배보다 이 책 한 권이 디테일한 면에서는 쿨한 답을 줄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 처음 목차를 보자마자 찾았던 내용은...
 
 
  애인없는 사람들, 특히 연애를 하고 싶지만 3년간 솔로인 사람들이 가진 문제점이였다. 사람들에겐, "연애!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거에요"라고 이야기 하지만, 안하든 못하던지, 솔로는 솔로니까 제일 먼저 펼쳐보았다.


* 결혼 상대가 아니라면 연애는 시간 낭비에다 사치라고 생각한다
  -- 결혼할 사람과 연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연애를 하다 보니 결혼할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 예쁜 척, 도도한 척, 있는 척, 잘난 척한다.
  -- 여성은 예쁜 척, 도도한 척, 남성은 있는 척, 잘난 척 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그리고 예쁜 남자와 잘난 남자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예쁘지도 않으면서 예쁜 척'하는 여성과 '잘나지도 않으면서 잘난 척'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  연애에 대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 연애 경험은 차고 넘쳐도 문제지만 너무 부족해도 탈이다.
      지내왔던 경험을 통해서 다음 사람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어쩌면 지난 실수들은 다시 거듭나고 사람에 대한 상처는 마음이 아파하기 때문에  쉽게 아물지 못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  학교와 집(회사와 집)만을 왔다 갔다 한다.

   -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생활하면서 연애 못한다고 투정 부리지 말자.
     아무렴 인연이 운명처럼 다가온다고 해도 기본적인 조건은 충족되어야 할 것 아닌가. 책읽기, 십자수, 영화보기,.. 다 좋다고 치자. 다만 집 안에서 혼자하지 말고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얼마든지 하시라는 말씀. 헬스클럽, 수영장, 교회, 절 등을 다니는 방법도 다 인연 만드는 방법 중 하나다. 정 부담스러워 못 하겠다면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끼리 만나는 인터넷 동회회라도 가입해 활동해 보는 것이 어떻겠는가?


   공감이 많이 갔던 내용중의 하나였다. 이 밖에도 남성과 여성의 심리적 차이와
연애중에 겪게 되는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공감가게 잘 설명되어 있었다.


** 결국 연애를 할때 가져야 할 마음은...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지만 결국 중요한 건 '명분'과 '배려'와 '자신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전 기술들도, 상대에게 놀라지 않게 인연을 만들 수 있게 '명분'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방법과 모임 하나, 작은 선물 하나를 하더라도, 아무 생각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만나는 장소부터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거까지 최소한 미리 준비해주는 노력을 하라는 이야기 자신감 없이,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성들도 가까이 하려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인관관계에서 중요하건 상처를 안 받게 노력하는게 아니라, 상처를 받더라도 그 상처를 치유할 수 있게 소통의 여지를 남겨두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48시간 이내 화해하기, 적절하게 화내고, 적절하게 신경쓰기. 그리고 감정에 몰입해서 그 사람과 나만 생각하는 '연애 조급증'에서 벗어나기 등.. 연애에 대해 여러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정답은 없다. 어떻게 연애를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마음의 중요성을 인식한다면, 어떤 방법을 할 것인가도 그만큼 고심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다 통용되는 좋은 방법은 매력이 없다.  상대의 마음까지 고려했다고 생각한, '그 방법'이 잘 못되었다면, 적절하게 사과한 다음 다시 하지 않으면 된다. 그걸 계기로 해서, 서로에게 친해질 수 있는 '명분'이 생기기 마련이니까.
 
  그냥 애틋한 마음만으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하고 싶은가? 사랑은 '타이밍'이고, '환상'이다. 1년을 보는 작은 센스를 가지고, 실패를 겁내지 않고, '현명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워간다면, 자신에게 맞는 연인을 만나게 될 것이라 믿는다.
 
 
P.S 혹시 마음에 드는 이성이 이 책을 가지고 있다면, 책에 나온 방법을 사용해서 데쉬를 해 보아라.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는데,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책을 핑계삼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상대가 언짢아 한다면, '너무나 맘에 드는 이성을 만났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서 고민하다가 책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면 이런 방법으로 나와 있어서 용기내 보았는데 (연애에 서툴러서) (아니면, 책에 대한 화풀이를 하면서..) 언짢게 된 것 같다고 사과하고, 다음에 시도할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러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연애에 성공하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용기와 자신감은 책을 읽는다고 바로 얻어지는 게 아니다. 하지만 하나의 자극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솔직한 마음에 + 현명한 방법까지 잘 사용한다면, 멋진 연애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꼭 기억해야 하는건 기술이 아닌, 마음가짐과 배려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7******e 200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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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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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게임 실연구조대로 나오셨을 때 너무 말씀을 잘하셔 보게 되었어요   1편도 읽게 되었고 ㅋ 1편보다 내용이 눈에 더 확! 들어오게되는데요   1편은 여성편에 서서 남성에 대해 알려줬다면 이번엔 중립적인 입장에서   쓰신거 같네요 ^^ 복잡하지 않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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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게임 실연구조대로 나오셨을 때 너무 말씀을 잘하셔 보게 되었어요

 

1편도 읽게 되었고 ㅋ 1편보다 내용이 눈에 더 확! 들어오게되는데요

 

1편은 여성편에 서서 남성에 대해 알려줬다면 이번엔 중립적인 입장에서

 

쓰신거 같네요 ^^ 복잡하지 않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었답니다.

k*****3 2007.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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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feel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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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서 읽으면서 내리 웃음을 멈출수 없었던 책. 코믹해서 웃겼던 것이 아니라 이책을 쓴 이명길씨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썼다하니그가 했을 행동들이 상상이 되어서 슬금슬금 미소가 지어졌다.   책은 지식을 나눠주는 한 방법인데 사랑하는 방법마저도이렇게 나눌수 있는 연애 정보서가 나오다니 연애에 잼병인 사람들에겐 얼마나 기쁜 소식인지...   연애를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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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서 읽으면서 내리 웃음을 멈출수 없었던 책.


코믹해서 웃겼던 것이 아니라 이책을 쓴 이명길씨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썼다하니
그가 했을 행동들이 상상이 되어서 슬금슬금 미소가 지어졌다.

 

책은 지식을 나눠주는 한 방법인데 사랑하는 방법마저도
이렇게 나눌수 있는 연애 정보서가 나오다니

연애에 잼병인 사람들에겐 얼마나 기쁜 소식인지...

 

연애를 잘하는 것은 역시 상대방의 눈높이로 그사람을 배려해 주는 것이 아닐지.
책에서 심심치 않게 드러나는 작가의 노력은 정말 대단하고

이러니 연애정보 제 1호 책도 쓸수 있는 것이라는 수긍이 든다.

 

그렇지만 자기 개발서나 재테크에 대한 책이 그렇듯이
책을 끼로 외우지 않으면 실제적으로 적절한 곳에 써먹기 참 힘들겠다.


정말 재밌고 유쾌했다... ^^

s******2 2007.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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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 공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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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신문에서 '솔로의 시간이 오래되면 연애세포가 죽는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다. 그러고나서 보니 항상 그러했다. 솔로인 친구들은 오랫만에 만나도 솔로이고(물론 커플인 시간들이 잠시잠시 있었다고는 하지만,대체적으로) 커플인 친구들은 금방 헤어지고 또 만나고를 반복하면서도 커플이다. 이 책의 저자는 당연히 후자쪽이겠지...   여성지를 읽는 기분으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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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신문에서 '솔로의 시간이 오래되면 연애세포가 죽는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다.

그러고나서 보니 항상 그러했다.

솔로인 친구들은 오랫만에 만나도 솔로이고(물론 커플인 시간들이 잠시잠시 있었다고는 하지만,대체적으로)

커플인 친구들은 금방 헤어지고 또 만나고를 반복하면서도 커플이다.

이 책의 저자는 당연히 후자쪽이겠지...

 

여성지를 읽는 기분으로,

그리고 이 살랑살랑 봄바람 부는 봄날에 연애를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접했다.

 

맘에 드는 이성을 버스정류장에서 만난다면,

전화기를 안 들고 나왔다고 하고 한 통화만 하자고 하고 빌려서 친구에게 전화한다.

손싶게 상대의 연락처를 얻는 법이란다. (과연 이런 일을 실천한 용기가 있냐가 문제지만..^^;;)

 

연애를 할 때 이 책을 읽었으면 기분이 어땠을까 하면서도 지금이라도 읽기에 기분이 먹먹해졌다.

그 때 이 사실을 알았으면.

그 상황에서 내가 그러는 게 아니였을텐데 하는 아쉬운 반,

그리고 지나간 추억을 회상하는 카카오 99%의 초콜렛을 먹는 기분이랄까...

 

남자의 입장에서 책을 쓰기는 했지만, 솔직하다.

그의 공식 직업 명함인 ' 연애 전문강사'라는 타이틀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게 여성의 입장과 생각들도 잘 이야기 한다.

 

애인없는 사람들의 4가지 문제점

- 결혼상대가 아니라면 연애는 시간 낭비에다 사치라고 생각한다.

- 예쁜 척, 도도한 척, 있는 척, 잘난 척한다.

- 연애에대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 학교와 집(회사와 집)만을 왔다 갔다 한다.

 

여기서 2개 이상 포함되는 건 애인이 없을 수밖에 없는거겠지. 으이크 >.<

연애를 하고 싶가면 연애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자기 합리화

내가 돈만 있었으면

내가 차만 있었으면

내가 키만 컸더라면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

지금 당신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돈,차,큰 키가 아니라 '용기'이다.

 

용기를 내고 연애를 시작해 볼까낭?

내게 용기를 내고 다가와 줄 그대는 혹시 없나요?!

d*****2 200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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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필살기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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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이 책은.... 20대~30대 솔로를 위한 책인것 같다~~~ 내가 읽기엔 너무 수준이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 있게 읽었긴 했다... 대시와 접근의 차이를 알게 해준 이책.... 이때까지 대시와 접근의 차이를 모르고 있던 나에게... 이책이 유일하게 준 정보이다.. 그이외에는 아직 내 나이때의 수준이 아닌거 같다.. 연에의 필살기... 딱히 따로 있을까 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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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이 책은....

20대~30대 솔로를 위한 책인것 같다~~~

내가 읽기엔 너무 수준이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 있게 읽었긴 했다...

대시와 접근의 차이를 알게 해준 이책....

이때까지 대시와 접근의 차이를 모르고 있던 나에게...

이책이 유일하게 준 정보이다..

그이외에는 아직 내 나이때의 수준이 아닌거 같다..

연에의 필살기...

딱히 따로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외모나 성격을 떠나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자..

자신의 이상형은 어떻게 생기고..

또 내 이상형의 상대 가 원하는 스타일은 어떤 스타일인지 말이다.

이책을 만약 내가 조금더 나이를 먹은 다음에 읽었으면 이해가 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 아직 어려서 인지 이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나는 아직 어리지만 연애를 무지무지 하고 싶어하는 여학생 중의 하나이다.

이런 내마음을 알아 주는 남자가 있다면.

외모와 성격을 떠나서 웬지 모르게 정이 갈것같다.

하지만 웬지 모르게 이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남자이어서 그런지...

주로 남자들 입장에서 썼기때문에 남자들이 원하는 스타일과 좋아하는 스타일..

그리고 남자들이 주로 하는 착각 을 알수 있게 되었다..

그런점은 좋은것 같다..

남자들이 잘 하는 착각 중의 하나인 이것..

바로 못생긴 여자는 쉽게 넘어올 것이라는 것이다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이세상 어느 못생긴 여자도..

결코 쉬운여자는 없다 아무리 못생겼어도 그여자 만의 이상형과 스타일이 있고..

그여자 만의 집감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자도 못생긴 남자는 쉬울거라는  똑같은 착각을 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절대로 못생긴 남자도 절대로 쉽지는 않다.

우리나라는 아직 외모지상 주의가 너무 심각하다.

왜 도대체 잘생긴 남자와 이쁜 여자만 고집하는 걸까..

나는 물론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긴 하지만 서로 성격이 맏구..

서로 정말로 사랑한다면 외모 따윈 그냥 보너스 정도에 속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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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정말 많이 부족한 서평입니다..

도대체 이책의 내용이 이해가 않가서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 좋은 서평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a 2007.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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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FEEL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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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연애를 꼭 해야 하는 강력한 의지가 느껴진다. 연애관련 책자도 끊임없이 낭는 것으로 보아 사랑과 연애..역시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란 생각이 든다. 나 역시 한때 연애를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관련서들을 꽤나읽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 결과 난 내 연애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연애에 오지랖만 넓혔던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직업역시 연애강사란다. 연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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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연애를 꼭 해야 하는 강력한 의지가 느껴진다.

연애관련 책자도 끊임없이 낭는 것으로 보아 사랑과 연애..역시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란 생각이 든다.

나 역시 한때 연애를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관련서들을 꽤나읽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 결과 난 내 연애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연애에 오지랖만 넓혔던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직업역시 연애강사란다. 연애를 강의할 수 있을까? 약간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자기가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이라면 타인의 그것도 다른 사람들의 연애를 도와주는 사람의 조언을 듣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친절하게 연애초보자, 싱글. 커플, 또 연애를 하는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비교적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연애를 하고 싶고, 하고 있는 사람들이 흥미롭게 재밌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연애서가 그렇듯 연애서는 연애서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이론에 명석하다고 해서 연애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연애에서의 성공이라는 의미가 모호하긴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한 번 연애에 실패했다고 해서 뉴스에 나오는 것도 아니니까..기회가 된다면 연애를 많이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많은 경험이야 말로 가장 값진 것이 아닐까 한다.

또한 진심은 통한다라는 말도 있듯이..사람을 진심으로 대한다면 상대방도 그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까 한다.

e*****9 200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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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feel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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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핫 연애 필살기라~ 그래 어떤 내용일까?인터넷과 잡지에 떠도는 이야기들을 봐왔지만 글쎄 무슨 내용이 있을까?누구나 한번쯤은 혹 하게 되는 제목이아닐까 한다.   책에서 나오는 Feel살기를 직접 사용해보지 않아 효용은 잘 모르겠지만고이모셔두었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을때 목차를 보고 골라 보면 좋겠다!!내용이 신선함으로 중무장한 새로운 Feel살기 들은 아니었다.잡지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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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핫 연애 필살기라~ 그래 어떤 내용일까?
인터넷과 잡지에 떠도는 이야기들을 봐왔지만 글쎄 무슨 내용이 있을까?
누구나 한번쯤은 혹 하게 되는 제목이아닐까 한다.

 

책에서 나오는 Feel살기를 직접 사용해보지 않아 효용은 잘 모르겠지만
고이모셔두었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을때 목차를 보고 골라 보면 좋겠다!!
내용이 신선함으로 중무장한 새로운 Feel살기 들은 아니었다.
잡지나 인터넷 어디서나 볼수있을 만한 그런 내용이었다만~
우리가 전문 선수 가 되려하지 않는 이상에야 상대방과의 관계 개선에
도움을 줄수 있는 조언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다.

 

"연애 한 번 실패한다고 해서 9시뉴스에 나오는 것은 아니다 무엇이 두려워 시도조차 못하는가"

 

연애를 떠나서 무엇이든 못하는 이유는 그것 아닐까? 시도조차 않는.
그전에 이미 혼자서 결론을 내버리는 그런 못~된~ 습관.

 

사랑하는 사람을 잡기 위한 방법 으로 사용되는 필살기정도라면 애교로 봐주자!
만약 당신의 연인 집에서 이런 책이 나왔다고 해도,
사랑하는 사람을 이제는 곁에두고싶은 간절함이라고 봐주자.
거품을 빼자!! 자신감을 갖자!! 연애를 시작하라!

h******c 200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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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필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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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1호 연애 전문강사의 삘 꽂히는 연애특강 -연애필살기   연애는 살아가면서 비켜갈 수 없는 문제임에 확실하므로, 연애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거창한 게 아니라 최소한 내가 앞으로 만나게 될 남자에 대한 상식쯤은 알아두기...   우선 연애에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이 책의 컨셉은 신선하게 다가왔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티비, 영화, 소설책에서 아름답고 행복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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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1호 연애 전문강사의 삘 꽂히는 연애특강

-연애필살기

 

연애는 살아가면서 비켜갈 수 없는 문제임에 확실하므로, 연애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거창한 게 아니라 최소한 내가 앞으로 만나게 될 남자에 대한 상식쯤은 알아두기...

 

우선 연애에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이 책의 컨셉은 신선하게 다가왔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티비, 영화, 소설책에서 아름답고 행복한 연애를 하는 커플들은 수없이 많이 보아왔지만,

사실상 내가 하려고 하면 쉽지 않았던 사실이 떠올랐다.

그 이유로는 정말 나한테 맞는 상대를 만나지 못해서, 타이밍이 안좋아서, 등등 여러가지를 댈 수 있겠지만

이 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무엇보다 내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가장 설득력있는 것 같다.

 

연애를 잘하는 방법을 전수해주기 위해서 저자 이명길씨는 책 한 권안에 많은 내용을 엮었다.

연애 초보를 위한 필살기, 싱글을 위한 연애필살기, 커플을 위한 연애필살기, 필사는 연애상담,,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무겁지 않은 이야기들임에는 분명하지만

중간중간에 지하철 신문에서, 잡지에서 봤던 내용이 그대로 나와있어서 식상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그것들의 원전이 바로 이 책이라고 하더라도 ^^ ;

 

원전인 책에서는 지하철 신문이나 잡지의 내용에서보다 더 값진 정보를 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극장에 가서 영화를 봤는데 이미 주말에 티비 영화 프로그램에서 그 영화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보여주어

굳이 극장에 갈 필요가 없었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 표현하면 될까.

 

연애 한 번 실패한다고 해서 9시 뉴스에 나오는 것은 아니다. 무엇이 두려워 시도조차 못하는가?

커플이 솔로보다 10배 더 행복하다. 그런데도 연애가 귀찮다면 평생 외로움을 즐기며 혼자 살아라.

자기 합리화하는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다름아닌 '용기'이다.

 

-> 빨리 연애를 시작하라고 부추기고 있는 듯하다;

그럼에도 영원한 사랑은 없으니 사랑이 정으로 뒤바뀌는 순간을 잘 지키라는 등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 유익했다.

 

인터넷, 신문, 잡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책 한 권에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연애를 하다 문제가 생기거나 했을 때, 잠깐씩 꺼내보기 좋을 것 같다

j******4 2007.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