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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항상 제게 묻지요.
"우리 아이도 항상 제게 묻지요." 내용보기
“잘 자라 우리 아가”와 느낌이 무척 비슷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잠자리에서읽어 준다면 아이는 무척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이런 책을 읽어줄 때면 책 속에 나오는 동물들이나 사람들의 행동을 똑같이 따라해 보면서 또 책 속의 엄마가 아이에게 하듯이 자신에게 똑같이 대해주기를 바랍니다. 아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은 세상
"우리 아이도 항상 제게 묻지요." 내용보기
“잘 자라 우리 아가”와 느낌이 무척 비슷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잠자리에서읽어 준다면 아이는 무척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이런 책을 읽어줄 때면 책 속에 나오는 동물들이나 사람들의 행동을 똑같이 따라해 보면서 또 책 속의 엄마가 아이에게 하듯이 자신에게 똑같이 대해주기를 바랍니다. 아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은 세상 어떤 것과 바꿀 수 없는 값진 것입니다. 자신의 배 속에 열 달 동안 품고 있다가 태어나서 사랑 속에서 양육하면서 아이에 대한 사랑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책에 나오는 아기 동물들도 언제나 엄마에게 묻습니다.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러면 엄마는 아름다운 비유를 들면서 아기에게 대답을 합니다. 또한 이 부분에서 동물들의 생활모습까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작가의 세심한 배려를 볼 수 있답니다. 아이에 대한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을 한 편의 시처럼 써 내려간 작가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멋진 그림이 아이를 책 속에 빨려들게 합니다. 아름다운 함축된 이야기는 계속해서 반복되는 문장들로 이뤄져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하나하나 세밀하게 그린 그림에서 또한 사랑이 듬뿍 느껴집니다. 아침부터 저녁에 이르기까지 어린 아기 동물 여섯 마리와 엄마 동물 여섯 마리가 등장하지요. 그리고 마지막에 엄마와 아이가 등장합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앞 서 나왔던 동물들이 엄마의 사랑을 받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자랑을 표현하고 있답니다. 저도 밤이 되면 아이와 목욕을 하면서 오늘 하루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잠자리에서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사랑을 표현합니다. 때로는 아이를 꼭 껴안아 주고, 때로는 사랑한다는 말을 때로는 아이와 입을 맞추면서 아이에 대한 제 사랑을 항상 느끼게 해 주지요. 아이 또한 이런 시간을 너무 소중하게 여기고 늘 기대하는 모습으로 하루를 마감하지요. 언제나 읽어도 마음이 따스해 지는 이야기. 아이에게 느끼는 부모의 사랑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꼭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s******l 2005.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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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의 가장 믿을 만한 사람 "엄마의 사랑" 이지요
"이세상의 가장 믿을 만한 사람 "엄마의 사랑" 이지요" 내용보기
이세상에서 가장 마음따뜻해 지는 말 "엄마, 나 사랑해?"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말"그렇고말고 귀염둥이야.네 앞에서 노래하면서,시원한 물을 마시게 해 주는 저 강물처럼 너를 사랑한단다. 엄마는 저 강물처럼 언제까지나, 늘 너를 사랑한단다."너무나 따뜻한 사랑의 말이 넘쳐나는 동화책이군요. 네 밑에서 맑고 잔잔하게 흐르는 이 연못처럼 너를 사랑한단다. 연못은 맛있는 먹
"이세상의 가장 믿을 만한 사람 "엄마의 사랑" 이지요" 내용보기
이세상에서 가장 마음따뜻해 지는 말 "엄마, 나 사랑해?"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말"그렇고말고 귀염둥이야.네 앞에서 노래하면서,시원한 물을 마시게 해 주는 저 강물처럼 너를 사랑한단다. 엄마는 저 강물처럼 언제까지나, 늘 너를 사랑한단다."너무나 따뜻한 사랑의 말이 넘쳐나는 동화책이군요. 네 밑에서 맑고 잔잔하게 흐르는 이 연못처럼 너를 사랑한단다. 연못은 맛있는 먹이를 주고 헤엄도 치게 해 주잖니.엄마는 이 연못처럼 언제까지나, 늘 너를 사랑한단다." 이런 사랑 받아 보셨지요 다들 이런 사랑을 아이들에게 주고 계시지요.
n*******3 200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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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을 아이에게 깊이 전달할수 있는 좋은책이다...
"엄마의 사랑을 아이에게 깊이 전달할수 있는 좋은책이다..." 내용보기
우리아이 친구집에서 이책을 봤다.. 내용이 참 좋았다.. 자주 읽어주고 싶어서 예스24에서 이책을 구입했다.. 책을 함께 읽는 내내 우리아이는 엄마! 나 사랑해? 라는 질문을 했다.. 나는 내 아이에게 하루에도 몇번씩 사랑한다고는 하지만... 이책에선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여러가지 비유를 들어 얘기해 준다... 우리아이는 지금 만3세다. 잠자기전에 이책을 꼭 읽어주게 된다..
"엄마의 사랑을 아이에게 깊이 전달할수 있는 좋은책이다..." 내용보기
우리아이 친구집에서 이책을 봤다.. 내용이 참 좋았다.. 자주 읽어주고 싶어서 예스24에서 이책을 구입했다.. 책을 함께 읽는 내내 우리아이는 엄마! 나 사랑해? 라는 질문을 했다.. 나는 내 아이에게 하루에도 몇번씩 사랑한다고는 하지만... 이책에선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여러가지 비유를 들어 얘기해 준다... 우리아이는 지금 만3세다. 잠자기전에 이책을 꼭 읽어주게 된다.. 꿈을 꾸어도 예쁘고 행복한 꿈을 꿀것같아서이다.. 이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런 나의 아이가 된다. 예쁜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한 아이가 물어요. `엄마, 나 사랑해?` 엄마가 대답해요. `그렇고말고 귀염둥이야. 하늘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너를 사랑한단다. 별은 너에게 기쁨과 평화와 멋진 마음을 선물하잖니, 엄마는 저 별처럼 언제까지나, 늘 너를 사랑한단다......
n****2 200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항상 니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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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태퍼리 여사의 글과 그림. <아기 오리는 어디로 갔을까요?>의 그림과 유사한 그림과 글의 전개다.   우리 아이가 어렸을 적, 아니 10살이 막 넘은 지금도 확인하는 것. 그건 바로 엄마의 사랑이다.   -엄마, 나 사랑해요?  얼마만큼이요?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사랑해요?   -그럼그럼.   이 책에선 '하늘만큼 땅만큼'을 아주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엄마는 항상 니 편이야~" 내용보기

낸시 태퍼리 여사의 글과 그림.

<아기 오리는 어디로 갔을까요?>의 그림과 유사한 그림과 글의 전개다.

 

우리 아이가 어렸을 적,

아니 10살이 막 넘은 지금도 확인하는 것.

그건 바로 엄마의 사랑이다.

 

-엄마, 나 사랑해요?

 얼마만큼이요?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사랑해요?

 

-그럼그럼.

 

이 책에선 '하늘만큼 땅만큼'을 아주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우리네가 하는 하늘과 땅인 자연을 실질적으로, 바로 옆의 자연을 이야기하며

변하지 않음을 아이에게 일러주고 안심하게 한다.

 

만약, 이 책을 영어책으로 접했다면

그리고 지금이 아니고 좀더 이전이었다면,

자연에 대한 묘사에 대해 이야기를 할 것이고 아기와 엄마의 동물표현을 찾으려고만 하지 않았을까?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그림책.

그리고 내가 느끼는 그림이 주는 의미가 새록새록 새로워지는 이 순간에

이 책을 접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따뜻하고 지긋한 시선으로 사랑하는 아이를 바라볼 수 있게

나에게 계속, 은근히 자극을 주는 이 책을

한동안 보게 될 듯 하다.

 

a******0 2008.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에 대한 좋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랑에 대한 좋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내용보기
동화책을 읽으면서 한구절을 읽으면 "깊은 숲 속,모래 강기슭에서 아기사슴이 물어요.""엄마, 나 사랑해?" 라고 아이가 따라 읽고, "그렇고말고 귀염둥이야. 네 앞에서 노래하면서, 시원한 물을 마시게 해 주는저 강물처럼 너를 사랑한단다.엄마는 저 강물처럼언제까지나, 늘 너를 사랑한단다." 라고 대답대신 또 한줄을 읽어주고 깊은 숲 속, 이끼 낀 연못에서 아기오리가 물어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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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읽으면서 한구절을 읽으면 "깊은 숲 속,모래 강기슭에서 아기사슴이 물어요.""엄마, 나 사랑해?" 라고 아이가 따라 읽고, "그렇고말고 귀염둥이야. 네 앞에서 노래하면서, 시원한 물을 마시게 해 주는저 강물처럼 너를 사랑한단다.엄마는 저 강물처럼언제까지나, 늘 너를 사랑한단다." 라고 대답대신 또 한줄을 읽어주고 깊은 숲 속, 이끼 낀 연못에서 아기오리가 물어요. "엄마, 나 사랑해?"라고 아이가 읽으면 엄마오리가 대답해요. "그렇고말고 귀염둥이야.네 밑에서 맑고 잔잔하게 흐르는 이 연못처럼 너를 사랑한단다.연못은 맛있는 먹이를 주고 헤엄도 치게 해 주잖니.엄마는 이 연못처럼언제까지나, 늘 너를 사랑한단다."라고 소리없이 대답해 줍니다

[인상깊은구절]
깊은 숲 속, 모래 강기슭에서 아기사슴이 물어요. "엄마, 나 사랑해?" 엄마사슴이 대답해요. "그렇고말고 귀염둥이야. 네 앞에서 노래하면서, 시원한 물을 마시게 해 주는 저 강물처럼 너를 사랑한단다. 엄마는 저 강물처럼 언제까지나, 늘 너를 사랑한단다." 깊은 숲 속, 이끼 낀 연못에서 아기오리가 물어요. "엄마, 나 사랑해?" 엄마오리가 대답해요. "그렇고말고 귀염둥이야. 네 밑에서 맑고 잔잔하게 흐르는 이 연못처럼 너를 사랑한단다. 연못은 맛있는 먹이를 주고 헤엄도 치게 해 주잖니. 엄마는 이 연못처럼 언제까지나, 늘 너를 사랑한단다.
j****2 200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