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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 페어리 테일 모두가 렉서스와 빅스로, 에버그린, 프리드와 맞서 싸운다. 마을을 둘러싼 신명전까지, 다사다난한 페어리 테일과 마을... 마을 사람들이 무사한 게 신기할 정도다. 부숴지고 깨지고 난장판을 만드는데. 물론 본인들이 다시 재건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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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14권
렉서스와 그의 친위대는 뇌신중에 의해 배틀 오브 페어리테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말은 그럴싸하지만 사실상 페어리테일 길드의 내전이며 에버그린의 마법으로 미인대회에 참가했던 여자 마도사들은 모두 돌덩어리가 되어버렸고 미리 준비해놓은 술식때문에 마스터인 마카로프는 대회를 하던 공간에 갇혀버렸다. 그리고 각종 술식들에 함정처럼 빠진 길드원들은 술식의 룰에 어쩔 수 없이 따르며 서로 전투를 벌이게 된다.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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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14권]
사실 페어리테일의 최애는 렉서스여서
중간 권을 생략한 후 , 렉서스가 메인 에피소드로 나온
에피소드인 배틀 오브 페어리 테일 편을 먼저 보게 되었네요.
그런데 몇 권인지 잘 모르겠어서 14권부터 구매하였는데
이미 전 권 부터 시작되었네요..
페어리테일 화별 표지를 보면 멤버 프로필이
적혀있는데 110화의 멤버
'토노 라비츠'...페어리테일을 많이 봐왔지만
이 캐릭터가 있었나 싶으면서
어필못하고 묻힌게 안타깝기도 했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