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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실수할 수 있는 부분, 우리가 꼭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이 실려있어서 미리미리 대비해서 읽어두면 좋은 것 같아요. 이책보면서 전혀 모르고 있었던 부분과 알긴아는데 정확히 알고 있지 않은 부분들이 많이 정리되었어요. 잘못된 부분에는 엑스자로 표시되어 있어서 눈에 더 잘들어오는 것 같구요. 가볍게 보기 좋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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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책들 좋아합니다. 뉘앙스 교정이라던가..한국인의 콩글리쉬 이런거 잘 집어줘서 좋아요. 책 사이즈도 포켓사이즈라 들고 다니기 좋구요. 다만 왕초보는 보지 마세요. 기초 회화 뗀다음에 뉘앙스 공부는 좀 늦게 하는 게 나을듯해요. 그건 좀 고급부분에 속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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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하면서 겪을 수 있는 부분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여행하는 것 보다는 여행가기전에 한번쯤 읽어두면 요긴한 책인것 같아요. 해외에서 실수할 수 있는 잘못된 표현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서 좋고 이해가 잘되서 기억에도 오래남을 것 같고 좋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