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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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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시리즈를 아이가 좋아해서 이번에는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분수”를 사보았다. 이 책은 만화와 같은 삽화도 많도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고, 마치 아이들끼리 잡담하는 듯 한 이야기 구조를 갖고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데 도움이 되는 듯 하다. 관련 내용을 모두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아 수학에 이런 이야기들이 숨어 있구나, 이런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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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시리즈를 아이가 좋아해서 이번에는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분수”를 사보았다. 이 책은 만화와 같은 삽화도 많도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고, 마치 아이들끼리 잡담하는 듯 한 이야기 구조를 갖고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데 도움이 되는 듯 하다. 관련 내용을 모두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아 수학에 이런 이야기들이 숨어 있구나, 이런 이야기도 있네 하면서 아이들이 수학과 친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친구의 이야기를 많이 알수록 친해지듯이 수와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접할수록 수학과 친해질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이 의미가 있다.

w******g 201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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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한 흥미를 붙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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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4/15, 딸기 2/5, 치약1/3을 넣어만든 피자예요. 냠냠냠, 아~ 맛있다."    (하마터면 난 이책의 겉표지를 보고 웃을뻔하였다.^^)  이런 재밌는 겉표지를 보고 난 눈에 찔러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도 재미있게 설명되어있고, 우리가 모르는것도 재미있고, 알기쉽게 설명되어있어 읽기 편해 이책을 편하고 알차게 읽게되어 결국 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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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4/15, 딸기 2/5, 치약1/3을 넣어만든

피자예요. 냠냠냠, 아~ 맛있다." 

 

(하마터면 난 이책의 겉표지를 보고 웃을뻔하였다.^^)

 이런 재밌는 겉표지를 보고 난 눈에 찔러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도 재미있게

설명되어있고, 우리가 모르는것도 재미있고, 알기쉽게

설명되어있어 읽기 편해 이책을 편하고 알차게 읽게되어 결국 사게 되었다.

 

 간단히 이책의 내용을 소개하자면,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한 소수도 가끔씩은 만화로

재미있고, 알기쉽게 나와있고,

분수의 덧셈과 뺄셈도 ,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관심을 가져 충분히 읽을수 있다.

 

 아마 내가 생각할때, 이책을 읽고 나면

수학에 흥미를 붙일수 있어, 수학이 재밌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다.

('앗' 시리즈도 계속 읽고싶어지지 않을까?;;)

 

 그래서 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이책을 적극 추천한다.

 

 

h*********1 2007.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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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렇게 쉬운 분수가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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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학창 시절에 엄청 애먹이고,  그 어려움과  황당함은  학창시절이 끝난 후까지 열등감으로 남아있읍니다. 아마 학교 다닐때 수학 잘 하는 친구들을 보면 엄청 부러울 뿐만 아니라, 덤으로 학교 성적까지 좋은것을 보면서 느껴던 패배의식은 지금도 그것을 만회 하고자 수학 책을 기웃거리게 합니다.  요즘에는 그때 수학의 입문과정에서 무던히도 당황하게 했던 분수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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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학창 시절에 엄청 애먹이고,  그 어려움과  황당함은  학창시절이 끝난 후까지 열등감으로 남아있읍니다. 아마 학교 다닐때 수학 잘 하는 친구들을 보면 엄청 부러울 뿐만 아니라, 덤으로 학교 성적까지 좋은것을 보면서 느껴던 패배의식은 지금도 그것을 만회 하고자 수학 책을 기웃거리게 합니다.  요즘에는 그때 수학의 입문과정에서 무던히도 당황하게 했던 분수에 관한 책을 몇권 보았읍니다.  비교적 재미있고 쉽게 나와 있어서 즐겁게 읽으며 학교 다닐때의 못다한 복수(?)를 하고 있으며 , 그 때는 왜 이런책이 없었나 하는 아쉬움도 달래 봅니다. 




출판사 : 주니어 김영사    옮긴이 : 김은지  지은이 :샤르탄 스키스 


1. 우선은 초등학교 5학년 부터 배우는 분수이지만  지금 막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이부터 저처럼  성인이 된 사람도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만큼 재미있고 쉽읍니다.


 2.  학생시절에 잘 잡히지 않아서 고생했던 개념이 이해가 되면서 잡힙니다.


3.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투자한 만큼 많은것을 알게 해줍니다.  특히 17/15*6/7*49/143 나누기14/9*22/3나누기7/5라는 보기만 해도 끔찍한 계산을 소인수 분해를 통해서 어떻게 한방에 날려 버리는지 알려줍니다 . 궁금한 경우에는 166쪽 참조




다음은 알게 해준것들


1. 3으로나누는것은 1/3을 곱하는것과 같다. 나눗셈은 분자와 분모를 똑같은 수로 나누어도 괜찮다.


2.곱셈은 분모는 분모끼리 ,분자는 분자끼리 곱한다. 단, 약분해서 설사분모가 1이 되더라도 분모는 분모끼리 분자는 분자끼리 곱해야 한다는건 나중에 알았읍니다.


3.수학계산이 대부분 어럽지 않다는것을 알게 된다.-이것은 본문 39쪽에 있는 말입니다. 특히 계산기와 연필을 가지고 노트에 써가면서 직접 계산해 보면 쉬울뿐만 아니라 더 재미있다.


4.소수는 1과 자기 자신밖에은 나누어지지 않는 수 .


5.소인수는 소수인 동시에 약수인수 ,소인수 분해 -소인수만 사용해서 나타낸다. 소인수의 쓰임새- 모든 수 는 각자 고유한 소수의 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무슨 소리인지 알고 싶을땐 47쪽을 보자.


6.나누기는 분수와 똑같다.


7.계산기를 이용한 놀이방법까지 제시되어 있다. 누구나 1-2개쯤 가지고있는 계산기(휴대 전화기에도 있음)를 이용해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자 -127쪽 참고.


8.아리송한 평균 -왜 정부 발표와 실제 상황이 다른지 쉽게 이해가 간다.


9.평균 이란 가장 나타날 가능성이 많은것 . 전체범위 내에서 한가운데 있는것이 대표값, 최빈수(최민수가 아님)-전체집단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항목, 중앙값- 가장 가운데 위치한 값등등




특이하게 "비록 지금 딴 사람들 한테서 돈을 빼앗아 쓰지만 .비잔틴 도자기 전문가가 되었더라면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하는 의미 심장한 말도 나온다.




이책에서 문제가 있거나 틀렸다고 하는점 1. 7*2와1/2=(7*2)+(1/2*7)=17과 1/2 -42쪽 2.1/3은 7/21이 ,28/40은 1/6이 된것이라 표시해주시면 안되나요?-55쪽.3.나중에 모습이 변하지 않은것은 9/35와 966/2731을 표시해줬더라면 좀 더헤메었을듯-60쪽.4.1과 2/7*2와2/3나누기3과3/7은 소인수 분해를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단순 계산해도 504/504= 1이된다 생각하는데 맞나요?5.69쪽 밑에서 10째줄 -' 루이기와 웨이터인 베니, 그리고 돌처럼 굳은 얼굴로 전등 뒤쪽의 뿌연 담배 연기 속에 있는 세남자 등 5명외에는 다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라고 해야 할듯 한데요?6.74쪽 밑에서 11째줄 2*2*2*에서 곱하기를 지우는것이 맞나요? 알려주세요.'7.97쪽-위에서 세번째'일일이'라는 단어는 네번째줄 '-든통을'다음에 적어야할듯.8.98쪽 -답은 7/9아는것을 알려주시 않은것은 이책의 또다른 흥미유도방식이다 - 직접 계산해 보라는듯함. 9.115쪽 7번째줄 0.83위와 0.26위에는 점이 없다 . 점이 있어야 하니까 ,점찍어 주세요.10.117쪽 13/20을 소수로 바꾸면 0.65인데 난데 없이 그아래 지문에는 0.8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그 밖에 부연 설명 1.계산기를 가지고 직접 계산하면서 책을 읽으면 엄청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다만 125 쪽0.16666667은 0.6이 아니라면 어떤수를 나눈것인지 지금도 알 수없다. 2.110쪽 소수점 이야기의 시작부분에선 같이 참고 하면 좋을책 ' 스테빈이 들려 주는 -분수 이야기' 3. 책값이 3900원 밖에 안한다 2002년 월드컵 보러 나온책인데


YES마니아 : 로얄 m******2 200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