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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좋아하지만 많지않는 책에_반복만 수십번 읽어줬던 집에있는책_.. 다양한 책을 접할수있었던 기회였답니다 처음보는 책이라 아이도 뭔가~그림만 먼저 훑어보더라구요 무릎앞에 앉혀놓고 차근차근 읽어줬어요 구연동화할수있게~말하는 부분마다 말하는 등장인물마다 색깔도 따로 되어있어 쉽게 다른목소리를 낼수있었구요 책이 도착한지~이틀되었는데 벌써 7번은 넘게 보았답니다 오늘 아침에~일어나자마자 두뇌계발에 좋은유치원동화를 찾아오더니 읽어달라고하더라구요 특히나 동물에 관심이 많은 시은이는 아빠곰은 아빠 엄마곰은 엄마 오빠곰은 오빠 언니곰은 언니 시은이곰은 시은이~ 엄마 아빠 시은이는 집에있기에 가리키며 말하고 언니오빠는 인형으로 대신하더라구요 ^^ 책은 한권이지만 7권이나 다름없어요 제각기 다른 그림으로 다른내용들~ 한권을 주~욱 보고있지만 실제론 7권을 보는거였어요 한 이야기가 끝나면 지도서가 나와있어 아이와 책활용도 쉽게 할수있고 책에대해서 대화도 주~욱 이어나갈수있는 방법이 실려있어 더 없이 좋은것같아요
-너무 작은 아기곰 사회생활과 언어생활영역으로 누구누구보다 크고 작다가 나옴으로 비교도 할수있고 관찰도 할수있고 일상생활의 모습이 나와 아이가 친숙하게 볼수있는 것같아요 -농부와 곰 욕심많은 곰이 농부가 심어놓은 보리와 순무를 탐내는데_..농부가 꾀를 내어 순무는 땅위에 난것을 곰에게 주고 보리는 땅밑에 나는것을 준다고해요 맛없어하는 곰이 다시는 농부집근처엔 오지않는다는~내용으로 식물관찰을 할수있는것같아요 -여름비 비오기전의 풍경과 천둥번개가 치는풍경 그리고 아침부터 저녁까지~비가 오는 과정을 담은 책이예요 시간에 대한 개념도 알게되고 다양한 빗소리로 빗소리는 하나가 아니란걸 알게해주는것같아요 비만오는소리 천둥번개랑 동반하여 치는소리~등등 나중에 비가 오면 책에 나온 소리대로 들려주고싶어요~ -타세요 눈사람이 마치 사람처럼 움직이고 자전거도 타고 자동차 기차를 타는~아이눈에는 마냥 신기할뿐이죠 눈사람이 움직인다는 이야기만으로 고정관념을 깨고 실제 눈사람은 움직이지못하지만 책에나온 눈사람들은 움직인다는 것으로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드는것같아요 그리고 타는것마다 소리가 다르며 그 소리들을 쉽게 표현할수있는것같아요 참고로 우리시은이는 이책을 보며 처음으로 칙칙뿌뿌~기차소리를 냈답니다 ^^ 앞으로 더없이 이책을 사랑하게 될것같아요 -바퀴 데굴데굴 굴러가는 바퀴가 자동차에도있고 자전거 기차에도 있어 아이가 관찰을 하게 만드는것같아요 책을 보는데 자동차에 바퀴가있다는걸 알고는 집에있는 자동차장난감을 가지고오면 동그라미라고 말하더라구요 -장갑 할아버지가 잃어버린 장갑한짝에 동물들이 한마리씩 들어가는데 동물들이 늘어나면서 수도 늘어나는것을 배울수있는것같아요 요즘 시은이는 손가락으로 하나둘셋을 펴봅니다 장갑을 읽고 생쥐한마리 이러니 손가락하나를 펴고 다람쥐가 들어오니 두마리되었네 이러니 곱고 이쁜손으로 손가락두개를 폈어요 친숙하게 수를 연상시킬수있는것같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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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영역, 사회생황영역, 표현생활영역, 언어생활영역, 탐구생활영역 -5가지 영역 계발 동화 두뇌계발에 좋은.... 어쩜 제목을 이리도 알맞게 지었을까. 첨엔 호기심에 집어 든 책이 내용을 읽으면 읽을 수록 제목과 넘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을 쓴 사람은 한 사람이지만 그림은 각각의 얘기에 맞는 기법과 표현으로 아주 색 다른 맛을 준다.
1. 너무 작은 아기곰.... 반복 되는 어휘와 비교적 쉬운 문장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동시에 언어생활영역을 열어준다.. 2. 농부와 곰...유머러스한 이야기 속에 식물의 서로 다른점을 변별 하는 탐구영역을 싹트게 해 주었다. 3. 여름비... 비오는날의 풍경을 의성 의태어를 썩어서 나타내고, 시간의 순서를 생각하게 하는 수학적 영역을 자극한다. 4. 타세요... 눈사람이 사람처럼 자전거도 타고 버스, 기차를 타며 논다.상상력을 길러주기에 충분 하다. 5. 바퀴...동글 동글 동그란 바퀴, 어디든 갈 수 있는 바퀴.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준다. 6.해님 가족 ... 햇님들의 가족을 소개하며 자연스레 우주에 대한 관심을 키워준다. 7.장갑... 할아버지가 떨어뜨리고 간 장갑.. 추운 겨울 동물들은 너도 나도 따뜻한 장갑속으로 들어간다. 장갑속으로 들어간 동물들의 수를 세어보며 수놀이를 해 보면 사물을 세는 순서가 저절로 익혀 진다.
분명 유치원 동화이지만 내용의 수준이 높다. 어렵다는 얘기가 아니다. 기존에 보아 왔던 창작 동화에 비해서 내 아이의 수준을 좀 더 높게 봐 준 것이 너무 고마웠다. 기차의 기관실이 모든 기차를 끌고 가는것 같지만 결코 기관실 혼자의 힘이 아니듯이 우리 아이의 발달도 두뇌와 신체가 골고루 조화를 이루어 건강하고 성실하고 똑똑한 아이로 자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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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영역
아이와 함께 간 서점에서 책 표지를 주르르 훑어보며 걸어 다니던 아이가 이 책을 가져왔습니다.
기다리던 책을 받아 든 날.. 유아의 5가지 영역을 계발해 주는 동화 이것이 이 책이 계발해 주는 다섯 가지 영역에 대한 설명입니다.
1. 너무 작은 아기 곰
그리 어렵지 않은 이야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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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책을 선택할때 이번엔 언어쪽으로 이번에 과학쪽으로 이번엔 사회쪽으로.. 하면서 분류를 정하곤 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두뇌계발에 좋은 유치원 동화를 5가지 영역을 골고루 다루고 있는 종합 선물셋트 내지는 만물 백화점같은 느낌이었답니다.
한가지 책으로 아이에게 필요한 5가지 영역을 골고루 충족시켜줄수 있으니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책의 커버도 두꺼워서 견고함도 느껴졌구요.. 종이 역시 두꺼워서 아이가 혼자 읽으면서도 찢어버리는 실수를 할 위험이 없어 더욱 좋았답니다.
첫번째로 너무 작은 아기곰은 사회 생활영역. 언어생활영역이었는데요. 작다 너무 작다 크다..... 의 개념과 함께 가족 간에 협력하는 모습을 배우게 되고요. 가족 구성원의 호칭도 역시 함께 배워 볼수 있는 이야기 였답니다.
두번째 농부와 곰은 사회 생활영역과 과학적 탐구생활영역으로 농부와 농부의 농작물을 탐내는 곰의 이야기였는데...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농부가 밭에 심을 작물을 보면서 식물의 이름과 명칭도 배우게 되었답니다.
세번째 여름비는 수학적 탐구생활영역. 표현생활영역으로 그림역시 독특했는데요. 스케치를 해놓은곳에 색칠을 아주 가볍게 한 느낌으로 꼭 아이가 그린 그림같다는 느낌이었답니다. 시간개념을 다루고 있고 계절이름까지 함께 배울수 있었고요. 표현행활영역에서는 소리와 움직임을 탐색해 볼수있답니다.빗소리가 점점 굵어지는 소리를 그림을 보면서 배우게 됩니다.
네번째는 타세요! 창의적 탐구생활 영역. 표현 생활 영역이랍니다. 눈사람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떠들썩한 이야기들이랍니다.눈사람이 신나게 여러가지 탈것을 즐기게 됩니다. 눈사람의 움직임을 따라하면서 표현력을 기를수 있답니다. 여러가지 탈것도 함께 배울수 있네요.
다섯번째 이야기는 바퀴랍니다. 창의적 탐구생활 영역.건강생활영역이랍니다. 바퀴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들.. 아마도 아이들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바퀴의 속성을 이해하고 바퀴가 왜 둥그런지 말해보면서 창의력을 기를수 있답니다. 바퀴가 되어 내 몸을 움직여 보면서 건강생활 영역까지 다루게 되네요.
여섯번째 아이기 해님가족은 과학적 탐구생활역역과 언어생활영역이랍니다. 햇님의 가족이야기랍니다. 행성의 이름을 배우게 되니 약간은 어렵게 생각될수도 있지만 아이들은 어려운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이름만들어도 그대로 기억해버리려는 습성이 있잖아요. 햇님의 가족으로 그냥 이름 외우듯이 받아들였답니다. 우주의 행성에 대해 공부해보고 낮과 밤, 계절의 변화에 대해 애기해 보는 시간이 되었구요. 언어 생활영역에서는 별자리 이름을 지어보며서 애기를 했답니다.
마지막 일곱번째 이야기는 장갑이랍니다. 수학적 탐구생활영역과 건강생활영역을 다루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흘린 장갑속으로 동물들이 하나둘 들어가면서 숫자의 개념을 배우게 됩니다. 계절이 눈덮인 겨울인데 겨울에 어울리는 옷차림도 함께 애기해 볼수 있었답니다.
책 한권으로 만난 일곱개의 이야기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두뇌계발에 좋은 유치원동화는 참으로 아이에게 영양제를 먹이듯이 다양하게 발달할수 있는 영역을 모두 다루고 있어 알찬 책이었구요. 그림과 글이 모두 다른 선생님들에 의해 씌여져 지루함이 없었답니다. 다양한 기법의 그림을 보는 재미도 아주 좋았답니다. 또한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지도하세요> 코너가 있어서 아이에게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통해서 각 영역의 문제들을 다뤄줄수 있었답니다.
유치원동화라고 유치원 아이들을 위한 책은 아니구요. 3세부터 읽어도 무난한 재미있는 책이었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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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을 읽어줄때 제일 아쉬운 점은, 우리나라 작가의 책이 너무 적다는 것이다. 엄마들이 흔히 말하는 대박책은 대부분 외국(특히 일본) 작가의 책이어서, 그림책의 특성상 그림에서도 그나라의 특징이나 '풍'이랄까, 그런 느낌도 풍겨나오고, 어딘지 매끄럽지못한 번역때문에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늘상 아쉬움이 남았다.
이 책이 눈에 띄었던 건, '두뇌계발에 좋은' 이라는 엄마들이면 모두 혹할 제목과 우리나라 작가의 책이라는 것이었다. 사회생활영역, 언어생활영역, 탐구생활영역(과학적, 수학적, 창의적), 표현생활영역, 건강생활영역 5가지영역 계발에 도움을 주는 7가지 동화가 담겨있는 이 책은, 고급스럽고 왠지 '있어' 보이는 표지만큼 많은걸 담고 있었다.
1. 너무 작은 아기곰 (사회생활영역, 언어생활영역)
가족 구성원의 소개와 무엇이든 참여하고 싶어하는 아기곰의 심리상태, 그리고 아빠곰의 배려가 나와있는 이 이야기는, 수학동화의 개념도 포함되어 있어, 비교와 크기에 대한 개념도 세워준다. 대부분 비교에 대한 동화는 '무엇무엇보다 크다'는 올림차순 비교인데, 이 이야기에선 특이하게도 '무엇무엇보다 작다'는 내림차순 비교가 나와있어 신선했다. 또, 실제로 무엇이든 참여하고 해보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아기곰에 투영시켜, 아빠곰과 수퍼에 가서 아빠를 도와주는 내용이 대리만족을 주어,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기도 했다. 이야기 뒤의 '이렇게 지도하세요' 부분에서는 다른 사람의 기분 이해하기와 기분 말하기, 수수께끼로 그림 속 사물 찾고 이름표 붙이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에 대한 지도도 덧붙여주고있다.
2. 농부와 곰 (사회생활 영역, 과학적 탐구생활 영역)
유럽의 민담에 많이 나오는 악마와의 계약에서 차용한 동화로, 이미 전래동화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 아이들은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 사실, 비슷한 류의 동화를 여러권 읽은 적이 있는 우리 아이는, "엄마, 다른 책에서 본 얘긴데 여기도 있어." 라고 아는 체를 했다. 이미 내용을 알고 있어 이야기에 집중하지 못하기에, 뒷부분의 지도안을 보고 농부가 밭에 심은 순무와 보리에 대해 자연관찰 책을 찾아보는 독후활동으로 연결되었다. 아쉬운 점은, 이왕 농부와 곰으로 이야기를 바꾸었다면 순무대신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무로 바꾸었더라면 아이들이 더 쉽고 친근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3. 여름비 (수학적 탐구생활영역, 표현생활영역)
동화라기보다 산문느낌의 동시를 보는 것 같았다. 왠지 차분해지는 느낌에 더운 여름, 비 오기 전의 공기와 모습에 대한 정확한 묘사로, 아이보단 어른의 마음에 더 들었던 이야기이다. 이야기 뒤의 독서지도안을 보니, 시간 개념을 다루고 있는 이야기라고 한다. 비가 오기 전의 상황, 빗방울이 막 떨어지기 시작하는 상황, 비가 쏟아지는 상황, 비가 계속 이어지는 밤 이렇게 시간의 순서대로 쓰여져 있어, 아이와 비가 온 순서대로 그림 순서 찾기, 여름 다음에 오는 계절 이야기 하기 등의 지도방안이 있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창작동화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독서지도안을 보고 다시 한 번 아이와 독후활동을 해 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다.
4. 타세요! (창의적 탐구생활영역, 표현생활영역)
눈사람들이 주인공으로 여러가지 탈 것이 나와, 유치원 가려면 아직 먼 둘째 사내아이가 더 좋아했다. 버스, 자전거, 기차 등 각 탈 것의 소리를 표현해보고 동작으로도 흉내내보고 했는데, 독서지도안에도 표현생활로 그런 독후활동을 지도해두었다.
5. 바퀴 (창의적 탐구생활영역, 건강생활영역)
이것 역시 둘째가 더 좋아했던 이야기이다. 바퀴와 자전거, 롤러 블레이드, 트럭, 자동차, 버스, 기차, 수레, 씽씽카, 휠체어, 비행기까지 바퀴달린 거의 모든 탈 것이 나와 둘째가 몇 번씩이나 "또!" "또!"를 외쳐 반복해서 읽어주었다. 뒤의 독서지도안에선 바퀴의 모양에 관한 생각나누기와 장난감 자동차 바퀴를 이용한 놀이등에 대한 지도가 되어있어, 큰 아이와 작은 아이 모두 독후활동으로 이어져 가장 반응이 좋았다.
6. 해님 가족 (과학적 탐구생활영역, 언어생활영역)
큰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의 반 이름은 지구, 화성, 목성, 수성, 금성과 금별, 은별 반이다. 반 이름으로만 알고 있던 별 이름들이 나오는 태양계에 대한 이 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하는건 어려워했지만, 유치원의 반 이름이 별 이름이라는걸 알게 된 아이가 신기해하고, 많이 좋아했다. 다음날 유치원에 가서 선생님이랑 친구들한테도 이야기 해줄거라고 집중하며 듣긴했지만, 자연관찰 책을 많이 접하지 않은 여자아이여서인지, 조금 어려워 하기도 했다. 독후활동에서도 독서지도안에 나온 것들을 해보기보다는, 스케치북에 해님과 달님, 별님 그리기에 빠져버려, 태양계나 우주인, 별자리 등등을 이해시키려면 조금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았다.
7. 장갑 (수학적 탐구생활영역, 건강생활영역)
동물 다섯마리가 등장하는 간단한 개념의 수학동화. 책 제목이 유치원동화인데, 동물 다섯마리가 등장하는 이 이야기는 너무 쉽지 않나 싶다. 여러 동물이 나와서 두 아이들은 좋아하긴 했지만..
첫째와 둘째가 지루해하거나 어려워하지않고 사이좋게 같이 볼 수 있는 책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쉬운 내용과 어려운 내용,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내용과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내용 모두 들어있어 두 아이를 양 옆에 앉히고 쭈욱 읽어주기 좋았다. 또, 독서지도안이 뒤에 따로 있어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다시 짚어보고 강조해 줄 수도 있고, 독후활동으로 연결되어 내용을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어 더욱 좋았다. 조금 무겁긴 하지만, 책 한권에 7가지 이야기나 들어있어, 양가 할머니집 방문시에 휴대하기에도 좋아서, 더욱 유용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