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산 한장의 씨디에서 나의 음악성을 볼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것은 없으리라 생각되네요...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을 들을수 있다는 것보다 더 좋은것은 없으리라,....개인적으로 교회음악의 장중함을 추구하는 스타일이라 특히 17세기 바로크 음악의 거대함을 몸소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아울러 음색의 화려함은 군더더기를 제외한 알짜배기만을 녹음한 것처럼 내 마음
무심코 산 한장의 씨디에서 나의 음악성을 볼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것은 없으리라 생각되네요...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을 들을수 있다는 것보다 더 좋은것은 없으리라,....개인적으로 교회음악의 장중함을 추구하는 스타일이라 특히 17세기 바로크 음악의 거대함을 몸소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아울러 음색의 화려함은 군더더기를 제외한 알짜배기만을 녹음한 것처럼 내 마음을 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