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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들려주던 음악은 전부 유아 동요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언제부터인가 싫증을 내더니... 음악 듣는걸 싫어하더군요 ㅎ
그러더니 최근에는 가요 듣는걸 좋아하더라구요... 흐미...
아직은 아니다 싶어서 여기저기서 고르고 고르다...
이 동요를 사주었습니다 (다른 동요들은 유아동요가 많이 포함되어 있지만, 여기에는 거의 없어서 선택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낮에 1~2시간씩 이거 틀어놓고 논답니다 (와이프 曰 ^^)
혹시 제 딸과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이라면 (유치원 보내려고 하시거나, 유아 동요에 싫증을 느끼는 자녀가 있다면) 이거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