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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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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우산쓰고 산책하는 음악이었어, 어제의 공감은.       브라이언 크레인의 음악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거다. 음악만 들어도 아아아아아~~~~이 음악! 익숙한 음악이지만 누가 연주하는지 이 음악의 제목은 뭔지를 알고 음악은 듣는 건 또다른 느낌이다. 특히, 제목! 어제는 정말이지 tv로 음악들으며 산책하는 기분이었어. 그것도 아름아름드리한 나무들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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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우산쓰고 산책하는 음악이었어,

어제의 공감은.

 

 

 

브라이언 크레인의 음악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거다.

음악만 들어도 아아아아아~~~~이 음악!

익숙한 음악이지만 누가 연주하는지

이 음악의 제목은 뭔지를 알고 음악은 듣는 건 또다른 느낌이다.

특히, 제목!

어제는 정말이지 tv로 음악들으며 산책하는 기분이었어.

그것도 아름아름드리한 나무들이 시원하게 서 있는

수목원(요즘 수목원에 꽂힘. 나의 가브리엘 때문이다-_-)을

나른하게 걷는 상상을 했다.

 

브라이언 크레인은 결코 무겁게 연주하지 않는다.

어떤 피아니스트는 세상의 고독과 우울을 혼자 짊어진 채

곧 바스러져 버릴 듯 연주하지만,

그는 무척 평온하게 연주하더라.

건반 위에 올려진 손가락이 알아서 음을 찾아가듯이.

가볍지만 상쾌하고,

때론 무겁지만 우아한, 그런 음악이었어.

특히, "Andate Affettuoso"는 무척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리뷰 앨범으로 선택했다는^^)

 

봄의 정원에 잔잔하게 울리면 꼭 어울림만한 음악이었어.

나는 음악과 초록에 취하고.

 

이상 리뷰는 EBS Space 공감을 보고 쓴 리뷰임.



w********k 2012.04.1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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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와의 듀엣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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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솔로곡으로 뉴에이지 음악씬에서 이름을 알린 브라이언 크레인이 첼로와의 듀엣을 시도했다. 첼로로 인해 좀 더 깊어진 음색이 돋보이고 청초함이 가득했던 1집과는 달리 진중함이 엿보인다.   변화를 시도하려는 뮤지션의 노력이 담겨 있는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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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솔로곡으로 뉴에이지 음악씬에서 이름을 알린 브라이언 크레인이

첼로와의 듀엣을 시도했다. 첼로로 인해 좀 더 깊어진 음색이 돋보이고 청초함이 가득했던 1집과는 달리 진중함이 엿보인다.

 

변화를 시도하려는 뮤지션의 노력이 담겨 있는 음반.

a*****7 200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