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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경제적인 침체 계속되는 사고로
고담도시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그런데,,, 최근 발행된 신구신택리지라는 책은 모든 것을 불식시켜줄만한 일대 사건이라는 것이다....
대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진단할 수 있는 방대한 사진,, 그리고 발로 뛰어 다닌,,,, 기록들,,,,
대구의 골목과 문화, 음식, 사회, 역사 등 한마디로 대구의 기록을 집대성하였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높은 평가를 하고 싶다....
아쉽다면, 이 책을 쓴 사람들이 역사학자들이 아니다 보니,,, 고증에서,,, 부족한 부분이 보이지만,,,,
미래의 골목문화를 선도한다는 의미에서 높은 평가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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