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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를 해야 하는 상황, 즉 대화, 토의, 토론, 강의, 회의, MC, PT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화술과 인간관계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다. 1~4권에서 다룬 내용 중에서 핵심적인 부분을 추려서 다시 한번 설명하는 책이라고 보면 된다. 사회진행, 비즈니스 프리젠테이션 부분의 내용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실, 스피치는 이론만으로 절대 ‘스피치 달인’이 될 수 없다. 저자 또한 연습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스피치를 잘 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연습 방법, 저자가 경험적으로 겪었던 시행착오 등을 참조하여 부단한 스피치 연습과 실전 경험을 한다면 분명 ‘스피치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스피치트레이닝을 하는 강사의 입장에서도 읽어 볼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