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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이 책들도 뉴욕에 다녀왔는데요..--;; 엄청 후회했다는.너무 보기도 불편하고, 내용도 부실하고,,그냥 뉴욕이란 곳이 이런곳이구나. 느끼고 싶으면 괜찮을 듯 싶은데 실제적인 여행에서는 정말정말 애 많이 먹었습니다. ㅠㅠ
제가 이책이랑 지도랑 다른책 잘른거..(언니네서 급조) 들고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여행하는 다른 한국분을 뵈었는데..제가 이 책들고 있는거 보고 한국 사람인줄 알았다더군요. "이 책 별로죠?"그 사람이 저에게 처음 건넨 말이였습니다. --;;;;한달 예정으로 왔는데..할 수 없어서 영어로 된 뉴욕 여행책자 사가지고 다니시더군요...
글 지으신 분들이야..뭐 고생 하셨겠지만, 뉴욕을 쏙쏙 느끼고, 돌아다닐만한 여행책자로써는 많이 부족한 느낌이였습니다. 직접 서점가서 한번 훑어보시고 사시는게 도움이 되실 듯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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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여행을 한달 앞두고, 서점에 가서 늘 여행전의 학습하듯이 책을 고르던 중 눈에 쏙~~들어오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미국여행기- 전형적인 여행 소개기, 명소, 숙박, 교통등의 소개서-는 이미 두 달 전에 미리 외울 정도로 보아왔던 차였습니다. 그런데..여느 여행서의 그런 책자들은 아쉽게도 한번 볼때 정독하게 되고.그 이후는 별로 손이 가질 않게 되더군요..
그러던 중 한달 미국여행의 절반을 차지하는 뉴욕소개가 넘 아쉬워서 뉴욕관련의 자료가 필요하던 차..이런 구성은 첨이고, 또 그만큼 파격적이고, 이젠 매일매일의 참고서가 되었습니다.
자세한 맨하탄 지도에 곳곳의 명소의 소개가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마치 지금 현재 내가 뉴욕 그자리에 있는 듯한 착각을 주게끔의 자세한 설명까지. 정말 마음에 들게 됩니다.. 아울러..저도 여행중 이렇게 한국의 친구들에게 보내고 싶은 욕망을 불러 일으키는 군요.. 또 개인적으로 여행후 나름대로의 여행기를 쓰는 저로서도 자극이 되더라구요..물론 이 책의 저자만큼 섬세하고도 야무지게는 못쓰지만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은 된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제가 꼭 들러야 할 곳들에는 조그만 포스트 잇을 붙여놓고, 주로 갈 곳 위주로 보고, 또 보고, 읽고 또 읽고 하는 사이..위치까지도 외울 정도가 되었답니다.. 부록으로 있는 지도도 얼마나 자세한지.. 머리로만 알았던 애비뉴와 스트릿..의 차이도 지도를 보면서 저절로 익히게 되고.. 이젠 메트로의 노선이 어느 곳을 통과하는지도 익숙해지는 등... 뉴욕의 이름난 명소이외..작으면서 더 아름다운 거리나 가게들.. 갈 날만 손꼽으며 오늘도 저는 뉴욕에 미치다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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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를 보니 뉴욕에 훤한거 같아 새로운 정보가 있나 해서 봤더니 다 아는 이야기........ 거기에 약간 유치했음.. 나에게 맞는 책은 아니 었음 여행 몇달전에 가볍게 읽으면 좋은책임 이거 믿고 계획안짜고 뉴욕가면 후회할거에요 아이러브 뉴욕을 기반으로 가이드북보고 계획을 짜는게 여행에는 더 도움이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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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여행을 좋아하고 뉴욕에 관심이 정말 많았어요. 그래서 뉴욕 갈 계획도 없었는데, 소개된걸 보고 무작정 사서 봤는데, 지금까지 5번정도 읽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제가 뉴욕에 다녀온듯한느낌이고 뉴욕패키지여행으로 잠시 다녀온 사람보다 많이 알정도에요.^^ 그냥 딱딱하게 소개만 된 책이 아니라 친구에게 자신의 여행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편지형식으로 된게 참 특별하면서도 가장 큰 장점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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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for NewYork
이건 일반적인 여행 책자(어디에 무엇이 있고, 어떻게 가고~)라기보다는 뉴욕에 사는 사람들이 그냥 스쳐지나가면 모를 맛집, 멋집등을 엮어 놓은거 같다. 마치 서울 사는 사람들이 삼청동의 예쁜 카페를 갔다가 블로그등에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을 남기듯이... 그래서 일반적인 여행책자를 기대하면 절대 안된다. ^^
* 뉴욕야경 : 브루클린 브리지 * 서점 : 유니온 스퀘어의 반즈앤 노블 * 헌책방 : 소호와 노리타 경계 Hosing Works * 길 보는 방법 --가로길 : Street, 북쪽으로 갈수록 숫자가 커짐 --세로길 : avenue, 서쪽으로 갈수록 숫자가 커짐 * 모마미술관 www.moma.org : 매주금요일 오후4시부터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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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뉴욕에 관심이 많아서 이책 저책 둘러보다 몇달전쯤 '뉴욕에 미치다'를 사게됐는데 정말정말 유용하고 지금 당장 뉴욕으로 혼자떠나도 원래 살던 곳인마냥 이곳저곳 돌아다닐 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었다.
뉴욕에 유명한곳 위치를 지도에 저자가 직접 그리고 상세하게 설명해줘서 뉴욕에 한번도 가보진 않았지만 어디가 어딘지 대충 알겄갔다!
이책을 들고라면 뉴욕여행 혼자서도 무리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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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짧게 딱 한번 다녀온 적이 있는 뉴욕. 못 가본 곳들이 너무 많아서 많이 아쉬웠는데, 이 책을 보고 아쉬움도 많이 풀리고, 앞으로 또 가봐야겠다는 의지도 활활 불타올랐다.
뉴욕에 다녀온 블로거들의 사진 위주의 가벼운 블로그정보에 비해, 확실히 다르다. 사진들도 참 좋고, 여러번 제대로 훑고 다닌 여행 프로들의 짭짤한 정보들 보는 재미도 좋다.
정말 뉴욕에 다녀온 듯한 기분도 들고, 남녀가 나누어 쓴 책인 만큼, 뉴욕을 보는 시선도 어느 정도 균형이 잡혀있다.
남자가 썼으면 쇼핑 파트를 그렇게 자세하고 감성적으로 쓸 수 없었을 것이다. 쇼핑만 좋아하는 여자가 썼으면 뉴욕 전체의 이미지를 그렇게 균형적으로 잡을 수 없었을 것이다.
뉴욕에 대한 동경, 뉴욕에 대한 향수를 동시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확실한 유료컨텐츠. 이책 강추. 역시나 돈을 내면 더 좋은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 저는 중학교 영어교사이고 이번 여름방학 때 한달간 뉴욕에서 머무는 여행을 할려고 합니다. 오랜 시간 꿈꾸었던 여행이어서 뉴욕에 관한 책을 그동안 많이 읽었습니다. 어떤 책을 가지고 떠날까...? 고심은 되는데, 분명한 것은 이 책을 꼭 가지고 간다는 겁니다. 막연한 뉴욕에 관한 추상적 감성이 아니라...당장 뉴욕을 느끼고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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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글쎄요 제가 아직 고등학생이라서 여행은 안가고 책만 보는데요 그 수많은 여행책중에 제가 원하는 여행책은 가이드책이 아니라 필자의 보고 느낀것들을 적어놓은책이었어요. 에피소드 들이라던가 그런거였는데 서점에서 샀는데 저 처럼 감성있는 책을 원하신다면 그닥 추천은 안해드리구요 호텔주소나 홈페이지주소, 가게의 위치정도는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여행전에 잠깐 정보책 으로는 쓰일수 있는것 같아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별로였어요 뭔가 한꺼풀 덜벗긴느낌이랄까 . 사놓고 반정도읽다가 침대머리맡에 던져놓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겟지만 저는 제가원하는 느낌잇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