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없었다.
이건 뭐 무섭지도 않고, 억지로 끼워맞춘듯한 스토리에,
마지막 엔딩장면은 어이없다 못해 웃겼다.
귀신한테 끌려간 사람들은 다 죽었는데 주인공 동생만 살아남아
구조당한 다는 것도 웃기고,,,
보고 후회한 영화는 별로 없었는데 이건 정말 후회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