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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1권을 읽고 아이가 좋아해서 2권도 구입했는데 역시 순식간에 읽고 재밌다고 한다. 헤르만 헤세나 처칠, 프랭클린 등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인물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소개되어 그들의 삶, 업적 등을 접할 수 있었다. 독서를 통해 위인들이 어떤 삶을 살았고, 그들의 삶에 책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아이들이 알게 된다면 아이들은 스스로 책읽기를 가까이 하지 않을까? 책 뒷부분에 인물들의 소개가 자료와 함께 제시되어 있어서 책을 다 읽은 후,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