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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행복으로 가는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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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의 타이틀은 조금 터무니 없습니다. 특히 저처럼 글씨가 빼곡하니 두꺼운 책을 펴기만 해도 진저리를 치는 사람들에게는 말이죠. 이라니. 이런 두꺼운 책을 펴 보는 순간 온갖 고문을 받는듯한 아찔한 기분이 드는것이 저인데 어떻게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걸까요.(항상 읽는것은 만화책뿐이니-웃음) 솔직히 전 처음 이 책을 친구에게 선물받고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애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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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의 타이틀은 조금 터무니 없습니다. 특히 저처럼 글씨가 빼곡하니 두꺼운 책을 펴기만 해도 진저리를 치는 사람들에게는 말이죠. <참으로 마음이="" 편안해="" 지는="" 책=""> 이라니. 이런 두꺼운 책을 펴 보는 순간 온갖 고문을 받는듯한 아찔한 기분이 드는것이 저인데 어떻게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걸까요.(항상 읽는것은 만화책뿐이니-웃음) 솔직히 전 처음 이 책을 친구에게 선물받고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애매한 마음이었지만 그래도 친구의 마음씀씀이가 고맙기만 했습니다. 당시(이 책을 읽기전) 저는 중학교 진학으로 인해 여러곳에서 공부에 대한 압박을 받았습니다. 잠시 숨 돌릴 틈도 없이 눌러오기만 하니까 스트레스는 더 쌓이기만 하고, 따로 샐 구멍은 탁탁 막힐 지경이었으니까. 그도 그럴것이 사람들은 않그래도 무거운 어깨에 짐을 더 쌓아올리려 할 뿐이지 같이 들어줄 생각은 하지 않으니 말이죠. 이렇게 숨막히고 지겹고, 그야말로 다람쥐 챗바퀴 돌듯 하는 나날에 지칠대로 지치고, 질릴대로 질려버린 저였지만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싫은걸 싫다고 말하기에는 너무나 큰 어른들이었고, 그들의 기대나 강요를 뿌리칠만큼 강한 여자아이가 아니었던 저는 친구에게 하소현하기 시작했고, 그친구는 어떤 사탕발램이나 통통한 곰 인형으로 모두 털어버릴만큼 어리기만한 제가 아니라는것을 파악했는지 졸업식날 느닷없이 내민게 바로 이책이었습니다. 그렇게 경로가 좀 복잡하기는 했지만, 그대로 선물이고 하니 읽지 않으면 왠지 죄짓는듯한 기분이 들것같아 시간이 날때면 틈틈히 읽었죠. 솔직히 첫감상은 영 아니었습니다.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으니까요. 어떻게 세상에 무조건 만족할 수 있을까? 그저 자신감 있게,세상의 눈을 신경쓰지 말고 살아가라니.눈만뜨면 감시카메라 같은 눈길이 발동하는게 세상인데- 그저 바보같은 글귀에 바보같은 시뿐이라고 생각하는것도 무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읽다보면 뭔가 와닿는게 있었기에 모순적이게도 비판하며 반복해서 읽어보았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비판어린 사견이 섞이고 사견은 곧 생각으로 변하고,지난날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 가슴속 깊이 바고 들었습니다. 그 과정은 전문장 처럼 그리 간단하지 않았디만,확실히 <읽는다>는 듰은 단순히 눈동자로 비추는게 아닌 마음으로 보는것이라는걸 깨달을 수 있었죠. 그냥 시간문제와 귀찮다는 이유로 눈동자만 굴리며 보기에는 이 책은 좀 애매한 점이 없잖아 있습니다. 세상에는 거짓말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고, 내 얼굴이니까 -다른사람눈에는 영낙없는 메주덩어리라도-아름답고, 굴러들어온 복은 그냥 감사하게 받으라는등의 그냥들어서는 좀 이기적인 면도 있고,속물적인면도 있는 <괴변론>같지만은 저자인 우리코가 말하는 대로 그건 꽤 현실적이고 맘편해지는 방법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남의 눈 신경쓸것도 없고,망설일것도 없는데도 우리는 사회의 눈이나 질타에 혼자서 땅파놓고 고민하기도 하잖아요. 내 생각에는 정말 잘 어울리는 옷임에도 다른사람이 <촌스럽다>,<안어울려>등의 의견을 던지면 금방 벗어버리기도 하고, 정말로 좋아하는 일도 그 날카로운 시선에 의해 포기해 버리거나 깨작깨작 하고-이유없이 무시당하기도 합니다. 그럴때는 솔직히 절망스럽죠.(저도 그런경우가 많았으니까.) 하지만 우리코님은 아주 당당하게 말씀하십니다.(연세가 좀 있으시니...) <지금의 나="" 이대로가="" 사랑스러워=""> 남들의 눈을 의식해서 꾸미거나 속일 필요는 없다는겁니다. 다 늙어서 야밤에 질주를 하던, 멋드러지게 양복입은 신사가 출근 길에 뜨개질을 하던- 무슨 상관이에요. 이렇게 이책은 세상의 눈을 일일이 신경쓰다가는 절대로 편안해 질 수 없다고 따끔하게 꼬집어 줍니다. <나는 할="" 수="" 없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나이기에 할="" 수="" 있는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어="">하고 생각하라고- 그렇게 사는편이 행복에 훨씬 가깝게 다가가는 길이라고 가르치기도 하구요.(그 가침은 때로는 좀 터무니없지만...그렇기에 더 진솔하죠.) 그러니까 항상 도전해 보라고. 되든 안되든 <나니까>. 이처럼 좀 말이 되지 않지만 그렇기에 더 와닿고 어렵지 않게 행복해지는 길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편안함은 곧 행복-행복해 지는 길의 좋은 가이드라고 할까요.정말 착잡하거나 자신이 한없이 작아보일때 읽으시면 좋은 친구가 되드릴거에요. 허나 반드시 두번 읽어보세요. 한번은 눈으로- 한번은 마음으로. 그 차이는 무척 다를테니까요. 솔직히 쇠뇌적인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쇠뇌 될 정도로 빠져 들 수 있을정도의 깊이있는 책은 드물잖아요? 어떠세요? 이제 머릿속을 넗힐 수 있는 책이 아닌 마음으로 보고 마음속을 넗힐 수 있는 행복지침서인 <참으로 마음이="" 편안해="" 지는="" 책=""> 읽어보시겠어요? 다가오는 봄에 읽으면 아마 두배로 편안해지지 않을지... 이책을 선물한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저 또한 여러분에게 깊이 권해드립니다. (사실 거론하지 않은 책속내용도 많습니다. 그거 일일이 거론하다보면 글이 전기문처럼 길어질것이고- 또 좀 헷갈리기도 할테니 나머지는 직접 마음으로 확인해 주세요.)

[인상깊은구절]
인간의 마음은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누군가를 용서하고 원망과 미움이 사라지는 것은 실은 자신의 마음을 용서하는것입니다. 당신도 한번 실행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 신비함을 간단히 체험하게 될 겁니다.
k********a 2003.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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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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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겨울방학과 늘 겹쳤던지라 생일선물에 대한 미련을 버린지 오래였다. 그나마 고등학교 때는 보충학습이란 고마운 제도 덕분에 학교에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고, 이 책을 선물로 받았다.(정확히 말하면 내가 골랐다) 내가 고르지 않았더라도 친구들이 이런류의 책을 선물해주지 않았을까 한다. 그 당시 친구들 증언에 따르면 내가 '독'을 품고 있어서 상당히 날카로웠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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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겨울방학과 늘 겹쳤던지라 생일선물에 대한 미련을 버린지 오래였다.

그나마 고등학교 때는 보충학습이란 고마운 제도 덕분에 학교에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고, 이 책을 선물로 받았다.(정확히 말하면 내가 골랐다)

내가 고르지 않았더라도 친구들이 이런류의 책을 선물해주지 않았을까 한다.

그 당시 친구들 증언에 따르면 내가 '독'을 품고 있어서 상당히 날카로웠다고 하니 말이다.

어쨌든 선물을 받고 아,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구나ㅡ라며 감탄을 섞어가며

책을 읽었지만 유감스럽게 머릿속에 남아있는 내용이 '환언하기'정도 밖에 없었다.

 

세월이 흘러 대학을 나와 새로운 생활을 시작해야 할 때가 되었다.

한국이 아닌 낯선 곳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막막함이 날 상당히 초조하게 만들었는데

문득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짐을 챙겨야 하는 시간에 이 책을 붙잡고 읽었던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저자는 말해주고 있었다.

저자는 초조하지 않고 마음을 편하게 갖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것, 누구와 비교하지말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말을 이 책을 통해 해주었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말.

하지만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 하나의 진정제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그 때처럼 시간이 흐르면 내용은 까맣게 잊어버리겠지만

무의식중 이렇게 살아야지, 라는 생각이 있다면 언젠가 마음이 편해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

m******i 200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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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편안히...
"마음을 편안히..."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의 프롤로그를 봤을 때 좀 황당했다.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를 당했는데 “아.. 쉴 수 있게 되서 좋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물론 가족들도 사고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이 에피소드를 들려주면서 이 책을 읽으면 여러분도 이렇게 될 수 있다..... 대충 이런 내용이 프롤로그에 쓰여 있었다. 기대를 안고 읽어갔다. 점점 읽으면서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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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프롤로그를 봤을 때 좀 황당했다.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를 당했는데 “아.. 쉴 수 있게 되서 좋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물론 가족들도 사고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이 에피소드를 들려주면서 이 책을 읽으면 여러분도 이렇게 될 수 있다..... 대충 이런 내용이 프롤로그에 쓰여 있었다. 기대를 안고 읽어갔다. 점점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일 때도 있었고 이 부분은 좀... 하는 부분도 있었다. 그래도 좋은 부분이 더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하나의 파트마다 거의 다른 사람의 예를 들어주고 시가 있으니까 더 마음에 와 닿은 거 같았다. ‘나니까 괜찮다’ ‘실패를 두려워 말라’‘적당히 살자’ ‘즐거운 게 제일 좋다’ 등등 정말 마음에 와 닿은 말이 많았다. 그만큼 내가 편안해 지는걸. 느꼈으나, 정말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은 정말이지.. 어떤 소설에나 나올 거 같은 구절들... 어떤 거는 저자는 해도 괜찮다고 하지만 내가 생각 할 때는 이거 하다간 진짜 어디서 맞을 거 같은 것도 있었다. 여기선 정말 많은 충고와 예들이 있는데 그중 두 가지를 소개하겠다. ‘당신은 어떤 일에 실패했거나 무언가를 잃었을 때 그것을 되돌리기 위해 몇 년, 몇 십 년, 혹은 영원에 가까운 시간이 걸린다고 느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생을 조금 더 살아 보면 알게 됩니다. 되돌리는데 몇 년이나 걸릴 정도의 실패를 하는 편이 오히려 드문 일이라는 사실을. 대개의 경우 몇 개월 정도면 어떻게든 됩니다. 몇 개월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면 몇 주, 몇 주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몇 일, 몇 일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몇 시간 내에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실패를 범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왜 이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냐면 나는 그 동안 실패를 너무도 두려워했기 때문이었다. 그것 때매 내가 많이 소심해진 게 사실인데, 그동안 숱하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라든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둥의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 구절을 잃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제 실패를 하더라도 나를 책망하지 않고 언젠가는 끝난다는 믿음을 갖고 다음의 일을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기로 했다. 또 다른 하나는 ‘오토바이 여행을 하고자 할 때는 먼저 목적지를 결정합니다. 내 마음속에는 보고 싶은 곳과 먹고 싶은 음식이 늘 가득하므로 어느 방향으로 달리든 목적지는 간단하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적지는 그저 오토바이를 달리게 하기 위한 동기에 불과합니다. 나는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부지런히 달리는 것이 ‘올바른 오토바이 여행’이 아니라, 목적지가 변경되더라도 혹은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그 자체에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구절은 목표에 얽매이지 말고 인생을 즐겨라 란 내용을 이렇게 알기 쉽게 예로 들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충고와 예들이 수두룩하니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이 읽을 만 하다. 그리고 책도 작은 것이 들고 다니며 읽기도 좋다. 자투리 시간-등교, 하교, TV광고할 때-에 짬짬이 읽으면 정말 책 제목처럼 마음이 편안히 될 것이다.
r******h 2004.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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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본성은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본성은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현대인들은 이 책을 많이 사갔을 것이라 생각된다. 바쁜 스케줄과 많은 스트레스. 이런 분들에겐 제목부터 내 마음을 확 끌어당겨 이 책을 사게 된다. 목차를 보아도 그렇다. 다 내게 도움이 될 것만 같다. 너무도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에게는 그래도 좋은 오아시스가 되겠지만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라면 이겨나갈 수 있는 스트레스 라면 궂이 사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사
"사람의 본성은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현대인들은 이 책을 많이 사갔을 것이라 생각된다. 바쁜 스케줄과 많은 스트레스. 이런 분들에겐 제목부터 내 마음을 확 끌어당겨 이 책을 사게 된다. 목차를 보아도 그렇다. 다 내게 도움이 될 것만 같다. 너무도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에게는 그래도 좋은 오아시스가 되겠지만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라면 이겨나갈 수 있는 스트레스 라면 궂이 사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사람은 서로 생각이 다르다. 본성도 서로 다르다. 한 사람의 옳고 그름도 보는 사람 나름이다. 한 사람의 인격도 보는 사람 나름이다. 그러나 사람에겐 문제점이 있다. 내가 생각하는 고정관념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그 사람을 나빠하고 싫어한다는 것이다. 고정관념이라는 틀에 얽매여 있기 때문에 불화가 끊이지 않는 것이다. 내가 소중하고 내 인격이 중요하다면 다른 사람도 그만큼 중요하고 나와 다르다는 것 자체를 존중할 줄알아야 된다. 서로 다르다는 것. 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그 자체를 인정하고 그사람 그 모습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가 우리는 필요하다. 너와 내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인간이다. 이 책의 저자와 우리도 다르다. 이 책의 저자가 쓴 내용은 모두 일리있고 옳다. 그러나 이 책은 순간은 내 자신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지만 끝내 내 본성까지 변하게 하지 않았다. 내 자신을 뭔가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라는 기대로 산다면 반드시 실망할 것이다. 이 저자의 잣대와 기준이 내 자신의 잣대가 될 수는 없는 것이다. 결국 다 읽고 나서는 다시 책과 내가 동떨어 진 느낌을 지울 수 없을 것이다. 나는 독자 여러분들이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란다. 그러나 극심한 스트레스라면 한번 사도 좋다고 생각된다. 이것이 내 의견이다.
c***1 200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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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상이라면
"힘든 일상이라면" 내용보기
마음이 편치 않다. 힘들다. 행복하지 않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매일 이런 단어를 입에 달고 살 것이다. 행복해지고 싶지만 노력해보지만 늘 피곤하고 힘들기만 한 세상 무엇을 해야 힘들지 않을까.그럴 때는 이 책을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작은 책 하나로 참으로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으니... 마음이란 다스리기 나름이라고 한다. 늘 같은 일상이 내일 갑자기 달라지기는 힘
"힘든 일상이라면" 내용보기
마음이 편치 않다. 힘들다. 행복하지 않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매일 이런 단어를 입에 달고 살 것이다. 행복해지고 싶지만 노력해보지만 늘 피곤하고 힘들기만 한 세상 무엇을 해야 힘들지 않을까.그럴 때는 이 책을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작은 책 하나로 참으로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으니... 마음이란 다스리기 나름이라고 한다. 늘 같은 일상이 내일 갑자기 달라지기는 힘들 것이다. 그렇다면 달라지기 힘든 일상을 탓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달래보는 쪽을 택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때론 종일 침대에 누워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뒹굴거리며 책 한권 읽어 보는 것으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n***k 200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