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서양 과학과 다른 전통 과학의 우주론이나 자연관, 하늘을 보는 관점, 날짜 계산 등을 통해 동양의 철학이 과학 안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말해 준다. 그리고 각자의 영역에서 발전해 온 과학 문명이 어떤 교류 과정을 거쳐 발전했는가를 보여 줌으로써 동양의 과학에 대해 흥미를 이끌어준다. 동아시아, 중국의 과학사를 보여주며 이런 동양의 과학이 한국 과학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도 보여주고 있어 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은 청소년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