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하는 인물인 아인슈타인에 대해서 알수 있고
부록에 실린 편지와 문제를 통해 풀기가 가능했다.
조금은 난이도가 있어서 초등학교에 가면 더 잘 풀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지만 아이와 함께 풀어보는것도 나름 재미났다.
아인슈타인의 일화를 재구성해서 이야기도 좋고
따뜻한 감동을 들려주는 과학그림동화책인 것 같다.
다만 외국책의 특성상 주인공 이름이 아이에게
친숙하지 않아서 어려운것도 있고 ㅋㅋ 번역이 다소
부드럽지 않단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