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4%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걷는 사람은 시간의 부자다.
"걷는 사람은 시간의 부자다." 내용보기
'오즈'님의 블로그에서 마음에 쏙드는 책이있어 퍼왔다. 걷기에 대한 평소의 지론이 이 책안에 다있다. 나도 걷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방안에서 읽는데 몸과 정신은 여행하는 느낌이든다. 홀가분하다. 언젠가 자리산까지 걸어갔는데 11일의 도보여행이 생각난다. 지금 또 그런 여행을 책을 읽으면서 하게될 줄은 몰랐다. 이 책속엔 걷기에 대한 예찬,황홀감이 너무도 많다 아름답다. 과유
"걷는 사람은 시간의 부자다." 내용보기

'오즈'님의 블로그에서 마음에 쏙드는 책이있어 퍼왔다.

 

걷기에 대한 평소의 지론이 이 책안에 다있다.

 

나도 걷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방안에서 읽는데 몸과 정신은 여행하는 느낌이든다.

 

홀가분하다.

 

언젠가 자리산까지 걸어갔는데 11일의 도보여행이 생각난다.

 

지금 또 그런 여행을 책을 읽으면서 하게될 줄은 몰랐다.

 

이 책속엔 걷기에 대한 예찬,황홀감이 너무도 많다 아름답다.

 

과유불급이라고 넘쳐흐른다. 밤하늘에 빛나는 찬란한 별들의

 

무리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느낌이다. 너무 아름다워 별을 하는 덜 주었다.

 

걷기에 대한 참맛을 이 책을 보며 알게되었다.

 

걷기에 대한 즐거움을 오늘부터 조금은 색다르게 만끽할 수 있을 것 같다.

 

자동차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로를 만들고 기반시설을 구축한결과

 

명상과 침묵의 장소들이 TV,라디오,오토바이,자동차등의 소음이 진동하는

 

거대한 캠핑장으로 변해버렸다.

 

보행은 끝없이 넓은 도서관이다. 매번 길 위에 놓인 평범한

 

사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서관8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19.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걷기예찬
"걷기예찬"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 그저 정차없이 걷고 싶아진다. 어떤 고민도 걱정도 다 날려줄 것만 같다. 제목 그대로 걷기를 예찬하는 책이다. 수많은 책들에서 인용된 책이기도 하다. 그만큼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는 뜻이겠지. 오늘은 나도 핑계만 대지 않고 집 앞 어디든 걸ㄹ아보련다. 나를 아는 체험을 온몸으로 해보련다. 그럼 나라는 사람도 조금은 성장할 수 있으려나.
"걷기예찬"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 그저 정차없이 걷고 싶아진다. 어떤 고민도 걱정도 다 날려줄 것만 같다. 제목 그대로 걷기를 예찬하는 책이다. 수많은 책들에서 인용된 책이기도 하다. 그만큼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는 뜻이겠지. 오늘은 나도 핑계만 대지 않고 집 앞 어디든 걸ㄹ아보련다. 나를 아는 체험을 온몸으로 해보련다. 그럼 나라는 사람도 조금은 성장할 수 있으려나.
YES마니아 : 로얄 y*****8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걷기예찬을 읽고
"걷기예찬을 읽고" 내용보기
걷기는 비단 이동의 방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독서였습니다.'세상의 모든 길은 땅바닥에 새겨진 기억이며 오랜 세월을 두고 그 장소들을 드나들었던 무수한 보행자들이 땅 위에 남긴 잎맥 같은 것'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남습니다. 걷는다는 행위를 단순히 이동의 과정으로만 인식하지 않고, 그 자체로 이해하려고 한다는 것이 참 아름답습니다.
"걷기예찬을 읽고" 내용보기

걷기는 비단 이동의 방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독서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길은 땅바닥에 새겨진 기억이며 오랜 세월을 두고 그 장소들을 드나들었던 무수한 보행자들이 땅 위에 남긴 잎맥 같은 것'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남습니다. 걷는다는 행위를 단순히 이동의 과정으로만 인식하지 않고, 그 자체로 이해하려고 한다는 것이 참 아름답습니다.

z*****z 202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걷기는 하나의 예술이다
"걷기는 하나의 예술이다" 내용보기
회사 출퇴근을 편도 30분 정도 걷기 시작한 지 6개월이 넘어갑니다.예전에는 걷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최대한 지도 검색도 짧은 거리 순으로 검색하기 일쑤였죠.하지만 일주일의 5일을 왕복 1시간씩 걷다보니까 걷는 것에 대한 조금의 매력을 알 것 같기도 했습니다.마침 친구들과의 독서모임에 제가 책을 추천할 순서가 되어 <걷기 예찬>을 선정하였고 같이 읽게 되었는데요.아직 글쓴
"걷기는 하나의 예술이다" 내용보기
회사 출퇴근을 편도 30분 정도 걷기 시작한 지 6개월이 넘어갑니다.
예전에는 걷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최대한 지도 검색도 짧은 거리 순으로 검색하기 일쑤였죠.
하지만 일주일의 5일을 왕복 1시간씩 걷다보니까 걷는 것에 대한 조금의 매력을 알 것 같기도 했습니다.
마침 친구들과의 독서모임에 제가 책을 추천할 순서가 되어 <걷기 예찬>을 선정하였고 같이 읽게 되었는데요.
아직 글쓴이만큼의 걷기 덕력은 없지만,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고, 느끼는 바도 많았습니다.
걷는 매력에 빠지신 분들은 한 번쯤 읽어보신다면, 동지애를 느끼게 되실 거에요. 



b******2 202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
"." 내용보기
걷는다는 것은 침묵을 횡단하는 것이며 주위에서 울려오는 소리들을 음미하고 즐기는 것이다. 고속도로변의 난간을 따라, 혹은 국도변을 따라 거닐면서 가공할 기분 전환을 시도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결코 그의 정신상태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걷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자동차의 소음과 꽝꽝대는 카라디오의 시끄러운 소리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세상 밖으로 외출한 것이다. 그는
"." 내용보기

걷는다는 것은 침묵을 횡단하는 것이며 주위에서 울려오는 소리들을 음미하고 즐기는 것이다. 고속도로변의 난간을 따라, 혹은 국도변을 따라 거닐면서 가공할 기분 전환을 시도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결코 그의 정신상태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걷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자동차의 소음과 꽝꽝대는 카라디오의 시끄러운 소리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세상 밖으로 외출한 것이다. 그는 세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r*****3 2022.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