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 독 : 김 성 훈
* 출 연 : 백윤식 , 봉태규 , 이혜영
한국영화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필자조차도..
솔직히..
이 영화는..
너무 아니다..
-_-
재기발랄한 제목이나..
백윤식 , 봉태규의 조합은..
뭔가를 보여줄줄 알았었는데..
부자간의 도가 지나친 장난질에..
걍 꺼버리고 싶었다..
이혜영의 에스라인을 볼게 아니라면..
차라리 보질마라..
영화계의 쓰레긔!!
'의'는 묵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