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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별자리 찾기 사이언스 일공일삼 7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지음 비룡소 맑은 날, 밤하늘을 본 적이 있나요? 별들이 아름답게 수놓아진 밤하늘을 보고 있으면 별들이 이루는 그림이 보이고, 아주 신비하고 멋지지 않나요? 그치만 별자리에 대해서 잘 알고나면 밤하늘의 별들이 더욱더 아름답게 느껴질 거예요. 두껍고 어려운 별자리 책은 읽기 싫다고요? 그러면 [숨은 별자리 찾기]같은 길지 않고 그림이 쉽게 설명되어 있는 책을 읽어봐요. 먼저, 이 책 [숨은 별자리 찾기]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어떤 내용이 있을까?> ☆ 북두칠성 - 일곱 개의 밝은 별들이 모여 국자 모양을 이룬 것. ☆ 큰곰자리 - 여러 별들을 이으면 큰 곰처럼 되는데 북두칠성도 포함되어 안장이 되어있다. ☆ 목동자리 - 큰곰자리 주변에 머리가 큰 사람이 호각을 불고 있는 모습이다. ☆ 사자자리 - 사자 모양이다. ☆ 밝은 별과 어두운 별 - 별의 밝기에 따른 등급. ☆ 별들도 이름이 있어요 - 별들의 이름은 모두 라틴어 / 그리스어 / 아랍어로 되어 있다. ☆ 쌍둥이자리 - 마치 성냥개비 같은 카스토르, 폴룩스 쌍둥이 모습이다. ☆ 오리온자리 - 밝은 별을 많이 갖고 있는 고대 그리스의 사냥꾼이자 장군이였던 오리온의 별, ☆ 광년 - 1년 동안 빛이 여행할 수 있는 거리에 대한 내용이 있다. 그 밖에도 큰개자리, 작은개자리, 마차부자리, 처녀자리, 전갈자리 등 별자리도 소개되어 있다. 이외에도 퀴즈, 밤하늘, 북극성, 별자리 이야기, 별 보는 방법 등 소개한 내용보다 훨씬 많은 내용이 들어 있다. <읽고나서 어떠했을까?> 그림으로 이해도 쉽고 별자리, 별, 우주, 행성 등 유용한 지식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 쳐다만 봐도 복잡해 보이는 별자리 사전보다 읽기 훨씬 편한 느낌이다. "별자리하고 우주. 필요한 내용 많으니까, 한 번 읽어봐!" 하고 권할 수 있을 듯. 편하게 별자리 공부 하고 싶은 초등학생이나 별을 좋아하는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읽을 만하다. 2013.8.20. (화) 이은우(초등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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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수놓은 밤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 봤을거예요. 수많은 별들중에 내가 찾을 수 있는 별자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찾을 수 있는 별자리가 많지 않음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죠. 이 책은 수많은 별들의 구별하는 방법, 우리 나라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를 찾는 방법을 알려 줘요. (마치 밤 하늘의 모습을 커다란 천문대의 창을 통해 바라보듯이요.) 책에 있는 별과 별자리 들을 하나씩 짚어 나가보면 진짜 밤 하늘에서 별들을 찾을 수 있죠. 처음엔 별들의 그림만 보면서 선이 그려져 있는 모습으로 도움을 얻다보면 선이 그어져 있지 않아도 상상을 할 수 있겠죠. 역시 과학에 흥미가 많은 승민이가 무더진 엄마보다 훨씬 빨리 익히고 잘 찾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은 받아들이는것도 쉬운가봐요. 마치 스펀지처럼 봄,여름,가을,겨울 밤 하늘 이야기, 너무 재미있어서 안드로메다 이야기, 오리온 이야기, 너무 재미있어서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를 안다는건 또 다른 배움이지요. 퀴즈도 풀고 저녁에 제일 먼저 나오는 별들, 1월부터 12월까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책을 통해 배운것들을 직접 찾아보는 재미, 와우! 너무 신나네요. 우리 나라에서 모두 볼 수 있는 15개의 가장 밝은 별들도 익혀보고 찾아보기와 용어 설명이 있어 친절함에 감사할 따름이다. 우리 나라에서 볼 수 있는 모든 별자리들은 동시에 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림으로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배움이 아닐까요? 수없이 많은 별들 중에 내가 찾을 수 있는 별, 확인해 봐요. 우리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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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은 어떤 빛깔일까 [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197]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숨은 별자리 찾기》(비룡소,2002)
(최종규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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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와서 글을 올리느라 사진은 하나도 못 걸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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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막 8살이 된 첫째애가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아빠와 별자리를 찾아보고 관련된 신화를 이야기로 듣는 것입니다. 별자리 이야기를 워낙 좋아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려고 Amazon에 원서를 주문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한국에도 번역되어 출판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구매해서 큰애한테 선물로 주었더니 무척 좋아하더군요. 별자리 찾는 법과 같은 기본적인 상식에서부터 각 별자리에 깃든 신화들도 간간히 포함되어 있어 지식을 넓히는 것 뿐만 아니라 감성적으로도 좋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별자리에 관심을 갖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책 분량이 많지 않다보니 심도있는 지식의 전달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
| 조카들 선물하려고 산 책이다. 근데 조카들이 읽지를 않았다. (걔네들이 읽기엔 이책이 어려운가?-_-a) 하는수 없이 지금은 내 책꽃이에 자리를 잡고 있다,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맞을 책이다. 별자리에 관한 대략적이며 쉬운 설명과 알록달록 컬러의 배합까지... 읽다보면 눈이 즐겁다. 어렸을적에 번호따라 선을 긋다보면 동물 모양도 나오고 사람모양도 나오던 그런 그림책을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이책은 그런 느낌이 많이 난다. 별을 따라 선을 연결하다 보면 큰곰자리가 되고, 쌍둥이자리가 되곤 하듯이 말이다... 무턱대고 인터넷으로 구입했던 책이라 사실 내용에 대해서 많은 걱정을 했었다. 별자리에 관한 신화 이야기만 하고 있으면 어쩌나... 이 책을 들고 나가면 밤하늘의 별을 제대로 찾을 수 있을까?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 별자리는 따로 구분되어 있을까? 등등 많은 궁금증을 갖고 구입을 했었다. 그런데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었다. 계절별로, 시간별로 밤하늘을 그려놓아 눈 짐작으로 별자리를 찾을 수 있을것 같았고. 별자리에 대한 구구절절한 이야기 보다는 어느 위치에 어느 정도로 빛나고 있다는 설명이 더 많다. 이 책은 정말로 별자리를 찾는것에 목적을 두고 만든 책 같다. 마지막 몇 장은 행성과 태양계 등에 대한 설명도 곁들이고 있다. 그동안 비가 와서 아직 별자리를 찾아보지 못했지만 맑은 날 이 책을 갖고 나가서 별자리를 찾아 보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