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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면서 어려운 일 한 번 안 겪은 이가 있겠습니까만 그 많은 일들중에서도 병과 법에 관련된 일이 우리를 제일 어렵게 하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모르는 분야니 더 말입니다. 아플때, 억울할 때 그 어려움에 처한 나를 도와주겠다는 의사와 변호사의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고 희망이 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믿음이 더 필요해지는 그들과의 관계가 '요즘 세상은 믿을...'이란 말로 그 결과를 짐작하게 하는 일들을 어디서라도 보게 될라치면 내 일이 아니더라도 가슴이 아프게 됩니다. '믿어야 되는 사람을 믿고 싶다.' 라는 우리들의 희망을 담아 짠하고 나타난 게 '변호사 조들호' 아닐까 하게 됩니다.
평범하다 못해 추레해보이는 그는 만날수록 반짝이는 뭔가가 있다는 걸 보여주게 됩니다. 그가 맡는 사건들을 보면서 그의 어딘가 모르게 빛나는 반짝임은 정의와 사람 가운데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는 끊임없는 노력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그의 진짜 매력, 그리고 그의 반짝임은 모두가 등 돌릴 때 얼굴을 바라봐 주는 사람이라는 것 때문이라는 걸 알게됩니다. 아무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아 더 억울해진 사람 이야기를 들어주며 눈물 닦아주고 기댈 어깨가 되주는 믿음직한 그는 그렇다고 한쪽에만 귀기울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만 잘난 줄 알아 다들 고개돌리는, 그런 사람 이야기도 열심히 들어주는데요. 그럴땐, 절대 굽히지 않는 조들호만의 포스로 다 듣고나선 그의 이야기가 왜 틀렸는지 조목 조목 이야기하며 상대방의 어이없다는 눈과 당당히 마주치기에 그의 뛰어난 법률지식과 함께하는 거침없는 언변은 우리의 속을 뻥 뚫어주게 됩니다.
헐렁 헐렁 해보이지만 절대 놓치는 순간이 없는 조들호 변호사의 이야기는 변호사가 우리 세상에 왜 필요한지 알게하는데요. 1편에서는 법정대리인, 청소년 보호법 3장 26조, 모자보건법 14조, 국선변호사의 이야기로 우리가 궁금했던 법과 현실 사이의 거리감과 그래도 그 법이 만들어진 이유와 필요성, 그래서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연쇄 살인마라 의심받는 피의자와 마주하면서 나타나는 조들호의 과거는 그에게 아픈 일이 있었다는 걸 알게하는데요. 아마 그의 진짜 이야기가 2편부터 시작되는 건 아닐까 하게 됩니다.
베스트 웹툰이기도 했고 벌써 시작된 같은 제목 드라마의 원작이기도 한 이 이야기는 법은 약자를 위해 만들어졌고, 그들이 갈등을 해결할
수 없을 때 결국 닿게 되는 희망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작가 해츨링님이 실제로 존재하는 변호사 그대로의 모습을 그린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이 절로 생기게 됩니다. 앞으로 보여줄 매력과 사연이 충분해보이는 조들호 변호사님 이야기, 절대 꺾이지 않았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가 맡게 되는 사건에 파이팅을 보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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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은 그렇게 즐겨읽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얼마전 미생의 바람이 분 이후로 만화에 대한 편견이 조금 사라졌다, 동네 변호사 조들호는 먼저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책으로 보았을때 한번 읽어봐도 후회 없을 책인거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동네 변호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조들호 변호사는 우리 생활 주변에서 일어 남직한 일들로 이야기가 구성되어있다 전세 보증금을 받지 못한 힘없는 할머니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야기는 전개 된다, 할머니의 의뢰를 받고 동네 깡패들이 모여있는 소굴로 찾아가서 험악한 상황에서도 자기 할말을 요리조리 풀어나가는 조들호 변호사의 모습에서 만화다은 재기 발랄 함과 법이라 하면 그저 어려운 용어로 우리 생활과는 매우 동떨어지 이야기로만 선입견이 되어있는 부분을 아주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화려한 로펀변호사만 생각하고 변호사를 찾아가면 우선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꺼려 진다면 동네 변호사 조들호 같은 인물이 견에 있다면 쉽게 변호사 사무실의 문을 두들길 용기가 생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없고 보호해줄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어린 조카의 재산을 날름 먹으려는 고모에 대항하여 조들호 변호사의 문을 두드린 소녀도 비록 재판의 길이 험난하고 곳곳에 방해 요소가 등장하지만 굳굳이 재판을 받는 모습에서 자신의 권리는 스스로 찾고 재척해 나아가야 비로소 보호 받을 수 있는것이구나 하는 다짐마져 들게 만든다, 항상 재미있는 부분에서 끝나버리는 만화책의 구성상 이야기고 매우 궁금한 부분에서 막을 내려서 다음권을 꼭 봐야겠다는 다급함을 안겨주고 이야기가 막을 내렸다, 얼릉 도서관으로 뛰어가서 나머지 동네 변호사 조들호 이야기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동네 변호사 조들호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매우 유익하고 법에 막연하게만 생각하는 일반사람들에게도 많은 지식을 전달할수있는 유릭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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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쓰는 말 중에 갓~ 을 붙여 쓰는 말이 있다. 뭘 잘 한다는 느낌의 말 같은데 방영 중인 조들호에 관한 기사를 볼 때마다 댓글에 “믿고 보는 갓신양”이란 말이 붙어 있다. 그만큼 박신양이라는 배우에 대한 시청자들의 믿음이 크다는 뜻일 것이다. 드라마를 잘 안 챙겨보는 스타일이라 1회부터 보지는 않았지만 지나가다 한 번씩 봐도 흡입력이 대단하다. 빗질이라고는 모를 것 같은 머리, 직설적인 대사, 그렇지만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논리와 반짝이는 눈빛 때문에 나도 모르게 앞뒤 내용도 모를 드라마를 볼 때가 있다. 그 드라마의 원작이 또 웹툰이란다. 대단하다 웹툰. 만화라고 하면 웃기기만 하고 내용이 없다고 생각했던 기존의 시각을 완전히 엎는 것이 웹툰이 아닌가 생각된다. 반응이 빠르기 때문에 작가의 스트레스 또한 크겠지만, 그만큼 내용은 단단해지고 현실화된다. 법률적인 내용을 썼다면 그만큼 또 법조 쪽에 빠삭한 독자들이 이러저러한 훈수를 뒀을텐데, 용케도 작품을 써냈구나 싶었다. 저자의 이름이 해츨링이라고 했는데 본명이 김양수. <생활의 참견> 작가 김양수인가 싶었지만 그렇진 않은 것 같다. 그냥 디자인 전공을 한 작가라는데 얼마나 많은 자료조사를 했을까. 웹툰 작가도 정말 다방면으로 많은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조들호라는 캐릭터와의 첫 대면은 강렬하다. 정리가 안 된 머리에 후줄근한 양복, 변호사다운 날카로움은 찾아볼 수 없는 조들호는 변두리 어느 건물에 사무실을 내고 변호사 업무를 본다. 하지만 그의 과거는 전도 유망한 검사, 똑똑하고 아름다운 법조계 동료 부인, 거대 로펌 대표이사의 사위라는 화려함이 가득한 것이었다. 그의 추락에는 내부고발이라는 재기불능의 키워드가 있었기에 지금의 조들호가 죽지 않고 활동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해보인다. 화려한 과거에서 벗어나 힘없고 사회적 약자들의 편에서 정의를 구현하려는 진짜 변호사 조들호의 모습이 조금씩 보여질 때마다, 독자들은 환호하며 응원을 보낼 수밖에 없으리라. 갓신양의 연기력때문이기도 하지만, 조들호라는 캐릭터가 가진 모습에 시청자들도 빠져들고 있는지 모르겠다. 아이들 성화에 3권까지 구매했는데, 아직 1권밖에 못 읽었다. 재미는 있지만 현실에서도 이런 멋진 변호사가 존재하는지 의문스러워서 그렇다. 너무 사회의 때가 많이 뭍은 탓일까. 시원하게 재벌의 치부를 드러내고 조롱하는 그의 모습이 멋지긴 했지만, 아직 너무 많은 갑질에 멍드는 소시민이 더 많기에 마냥 즐겁지만은 않았다. 나와는 멀기만 한 법,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법을 온몸으로 설명하고 보여주는 특별한 변호사를 만나는 시간, <동네변호사 조들호 특별판 1>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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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1편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는 책이여서 오랜만에 만화책 읽는 기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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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변호사 조들호는 총 6권으로 구성되어있는 책이에요 네이버 연재 베스트 웹툰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책 2016년 KBS 2TV에서 현재 드라마로 방영중이기도합니다. 이제 드라마가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꾸준히 챙겨보고있습니다. 이 책은 발간 즉시 법무부 추천도서로 자리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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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변호사입니다. 그의 유쾌한 이야기가 참 흥미롭고, 멋진 변호사라서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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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들호는 사법고시 수석, 전도유망한 검사이기도 하지만 로펌 대표이사의 사위가 되면서 명예와 권력을 손에 쥐게됩니다. 하지만 내부 고발로 인해서 재기불능이 되었는데.. 다시 일어서면서 변호사로 다시 열심히 뛰는 인물입니다.
드라마 1회에서도 그러한 내용이였습니다^^ ![]()
조들호라는 주인공은 참 유쾌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남들처럼 똑같은 길을 갔었으나, 다시 일어서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귀기울여주는 변호사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변호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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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해츨링(김양수)님께서도 이 책을 쓰신 이유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으셨고,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데 도움을 주고싶으셔서 만화를 그리셨다고합니다. 아직 1편밖에 못읽었지만, 나머지 편도 꼭 읽으려고 합니다. 또한 드라마도 챙겨보면서 조들호의 멋진삶을 닮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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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권력과 명예를 가지고 살아가지 않고, 이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변호사. 조들호라는 인물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인물입니다. 책 속에서도 조들호의 감정들과 심리들이 묘사되는데 참 흥미롭습니다. ![]()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읽으셔도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들호 변호사의 삶에 푹 빠지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만화책을 오랜만에 읽어봐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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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재도 탄탄하고 스토리가 아주 재미있습니다. 만약 글로 구성된 책이라서 조금 읽는데 어려움을 느꼈을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리즈를 만화로 구성된 책이니다. 만화로 읽기때문에 더욱 몰입도도 높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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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에게 위안을 주는, 그리고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만화를 그리고 싶다' 앞표지 뒷면의 작가 소개란에 적혀 있는 글입니다. 그 마음에서 시작된 웹툰이 [동네벼호사 조들호] 2013년 네이버 웹툰 연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연재되고 있는 베스트 웹툰이라고 합니다. 웹툰을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 잘 몰랐는데 꽤 유명한 웹툰이더군요. 서울 중앙지부 강력계 검사로 있다가 어떤 연유로 인해 어느 평범한 동네에 변호사로 개업해 우리 이웃들의 애타는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변호사 조들호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일단 1권만 읽었는데요 한 마디로 유쾌상쾌통쾌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변호사만 있다면 정말 살기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1권은 법정대리인, 청소년 보호법 3장 26조, 모자보건법 14조, 국선변호사 이렇게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금치산자로 선고 받자 재산을 갈취하기 위해 미성년자인 승현의 법정대리인이 되고 싶어하는 고모와 고모 대신 담임선생님을 후견인으로 지정하고 싶어하는 승현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대리인과 션다운제로 인해 게임에서 패한 상민이 헌법재판소를 통해 국가에 자신의 패배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는 내용을 담은 청소년 보호법 3장 26조 등등 각 사건마다 변호사 조들호의 활약이 눈부십니다. 승소할 때도 있고 패소할 때도 있지만 그 뒤엔 늘 여운이 남습니다. 1권 마자믹 에피소드인 국선변호사가 마무리되지 않고 끝나서 내용이 무지 궁금해서 얼른 2권을 사봐야겠습니다. 1권에선 전도유망한 검사였던 조들호가 어쩌다 동네변호사로 개업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나오지 않고 이야기기 진행되는 중간 중간에 조금씩 떡밥을 던지고 있기에 검사 시절의 조들호의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의뢰인들을 변호할 때 청산유수인 그를 볼 때 검사시절의 조들호도 참 멋졌을 것 같습니다. 후줄근한 양복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있는 헐렁한 모습이 미덥지 못해 보이지만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닌 조들호 아저씨의 앞으로의 활약상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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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 인기 웹툰들을 잘 모르고, 항상 뒷북을 친다. ㅋㅋ 굉장히 인기가 많은 웹툰이라는데 이제야 읽게 됐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법무부 추천도서이기도 하고, 요즘 월,화에 내가 즐겨보는 박신양, 강소라 주연의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원작이기도 하다.
1권에서는 법정대리인, 청소년 보호법 3장 26조, 모자보건법 14조, 국선변호사, 이렇게 총 4가지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다. 의료사고로 쓰러진 엄마와 그 상황에서도 재산을 노리는 친척들로부터 미성년자인 한 소녀의 법적 권리를 지키는 것부터 시작해서 연쇄살인마의 국선변호까지, 조들호의 활약을 지켜볼 수 있었다. 제목 그대로 동네 변호사이기 때문에 스케일이 큰 사건이라기보다는 생활 밀착형 사건이 많아서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조들호! 법보다 인간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조들호! 캐릭터가 참 멋있다.
실제 주위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보여주며 법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읽고 나면 법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다. 모두가 등을 돌릴 때, 얼굴을 바라봐 주는 사람인 조들호 변호사의 모습을 보면서 속 시원하고 가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사람의 소중함을 아는 인간적인 변호사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1권밖에 안 읽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웹툰과 드라마를 비교하며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2권부터 6권까지 다 읽어보고 싶다. 특히 마지막에 연쇄살인마의 국선변호인 된 조들호 변호사의 이야기는 이제 슬슬 시작해볼까, 하던 타이밍에 아쉽게 끝나 더더욱 빨리 2권을 만나보고 싶은 생각뿐이다. 아주 재밌게 읽었다. 오늘은 월요일! 이제 서평을 마무리하고 조금 이따가 드라마 본방사수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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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로도 방영중인 '동네변호사 조들호'! 연재할 때부터 1부 마지막 에피소드(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는 못 봤다...)까지 봤던 웹툰이라 드라마화 소식을 듣고 엄청 반가웠다! 방영 소식 듣고 다시 보려고 찾아보니 앞에 몇 화 빼고는 스토어로 넘어가서 대여, 구매로만 볼 수 있었던 웹툰 조들호! 이렇게 책으로도 출간되어 있다는 것은 최근에야 알게 되었다. *전에 1,2,3권으로 나왔다가 이번에 재출간으로 특별판 1~6권으로 판매중.
조들호 조들호의 트레이드 마크인 갈색양복에 풀어헤친 빨간 넥타이, 카키색 외투. 내가 보는 몇 개 안되는 웹툰중에서 가장 매력적이라 생각되는 주인공, 조들호! 어떤 모종의 사건으로 검사직에서 물러나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전혀~ 변호사 같지 않은 특이한 주인공! 일반 머리속 변호사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만, 때론 카리스마 있는 모습도, 인간적인 모습도 볼 수 있는 캐릭터이다.
어려운 법?! 설명을 들어도 뭔 소리야~ 텍스트로만 읽으면 머리가 빙글빙글 돌 것 같은 것이 법! 이 책의 주제가 법과 관련 된 것이니 언뜻 보면 어려운 법 이야기라 생각하고 재미없겠다..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표지에 보면 '발간 즉시 법무부 추천도서'라는 문구만으로도 알 수 있듯, 만화의 재미 요소를 잘 살려가며 법을 잘 모르는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정말 쉽게 설명해주고 사건을 풀어나가고 있다. 1권에서는 인턴 황이라와의 만남과 조들호의 과거가 아주아주 살짝 드러나며, 법정대리인(후견인 변경)에 대한 이야기와, 게임 셧다운제에 관한 청소년보호법, 유전적 질환으로 인한 임신중절수술과 관련된 모자보건법, 연쇄살인범의 국선변호사가 된 조들호의 이야기(2권으로 이어지는)를 담고 있다. 한번씩은 뉴스로나 어디선가 들어본 사건과 법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정의실현? 변호사는 단순하게 변론만 하는 사람인가? 억울한 사람편에 선 변호사로서의 정의가 과연 진정한 정의를 실현시킬 수 있는 것인가? 황이라와의 대화와 국선변호사 이야기에서 변호사에 대한 조들호의 생각도 엿볼수 있는 내용도 나온다. [변호사란 말이다.. 모두가 등을 돌릴 때 얼굴을 바라봐 주는 사람이야." -p.275]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 수록 매력적인 조들호...!
- 그림체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으나 나는 만족..! - 동생한테 1권을 보라고 주니까 다음 권도 어서 구매하라고... 3권까지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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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도 방송만 됐다 하면 인터넷이 들썩이지만 그에 버금가는 드라마가 있죠! 동네변호사 조들호! 다행히 두 드라마가 한 방송사에서 요일별 방송되는거라 너무 다행이라는거ㅠㅠ 요즘 드라마 중에 핫한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웹툰이 원작이라는것은 모두 알고 계시나요?
네이버에서 연재되던 웹툰 '동네번호사 조들호'가 단행본으로 출간이되고 현재 '동네변호사 조들호 2'가 연재중이라는거 드라마도 보고~ 단행본도 보고~ 매주 업데이트 되는 웹툰도 보고 넘나 좋은것!ㅎㅎ
조들호 역을 연기하는 박신양씨가 너무 연기를 잘하심ㅋ 하지만 단행본을 읽어본 사람으로 뭔가 상상의 나래를 더 펼쳐서 그런가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것 같은 만화속 조들호도 매력이 있지요!
동네변호사 조들호, 드라마와 인물도 다루는 사건도 다르지만 탄탄한 스토리 구성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역시 조들호와 콤비 황이라씨!!! 드라마속에선 황석정씨가 연기하지만 단행본에서는 넘나 귀여운 인턴 황이라씨로 나온다는것! 뭔가 부족해 보이지만 자기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씬스틸러라 할수 있겠다! 언니 넘흐 추워요~ 라며 동정심을 자극하지만 돌아서서 20대 후반 여자들이란.. 이라는 노인같은 대사를 하기도 하는 귀염둥이 마스코트 상대편 의뢰인 조차 무장해제 시키는 황이라, 너란 캐릭터 넘나 독보적 캐릭터!
동네변호사 조들호 단행본의 1권의 에피소드들은 법정대리인, 청소년 보호법 3장 26조, 모자보건법 14조, 국선변호사로 구성 되어 있다. 이 에피소드들을 모른다면 저런 법이 몇조고 몇항이고 무슨 법이 있는지도 모를 말들이 많다. 하지만 요즘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문제들을 어렵지 않게 그림으로 설명해놓았다. 홀로 남는 아이들의 재산을 노리는 고모 부부를 대신해 자기를 돌봐 주는 선생님을 법정대리인으로 지정하는 소송, 프로게이머를 능가하는 실력으로 게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아이가 셧다운제로 인해 패배하여 국가를 상대로 내는 법정소송 등 티비에서 볼수 있고 있을 법한 이야기들을 만화도 풀어놨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엉뚱하고, 이상한 변호사구나 싶지만 따뜻한 남자 조들호, 무언가 미심쩍은 정황을 포작한 조들호가 상대편의뢰인을 찾아가 대화를 요청하는데 황이라와 함께 상대편 의뢰인의 집앞에서 오들오들 떨며 기다리고, 임산부인 의뢰인이 미끄러지는 찰나 몸을 날려 기꺼이 충격 흡수 매트가 되어주는 조들호. 짝짝짝. 참 잘했어요~ 둘다 조심해야하는건데...ㅋㅋ 눈길에선 한걸음 한걸음 조심하는걸로ㅋㅋ 좋은 말로 잠복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스토커에 뒷조사 하는 조들호.. ㅋㅋ 아 인간적이다ㅋㅋ 그래 변호사라고 다 완벽 하진 않지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사건만 다루는건 아니고 등장인물사이에 갈등관계라던가 과거 이야기등 흥미로운 구성도 많이 숨어 있다는것! 아 신검사랑 무슨 일이 있었을까?! 너무 궁금한데 어서 2권을 봐야겠어요! 드라마에선 신검사 역할엔 이수영이 연기하는것 같은데 흥미 진진!
너무나 기대되고 구성또한 탄탄한 조들호! 읽는 시간이 어찌 간지 모르고 한번 잡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었던 동네변호사 조들호!
정말정말 강력 추천!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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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웹툰만화이고 드라마로 방영된다기에 기대를 하며 받아보게 된 【동네변호사 조들호】
저보다 신랑이 더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신랑 너무 재미있게 읽고 얼마전부터 시작한 드라마도 열심히 보더라구요..ㅎㅎ
저도 신랑과 함께 읽기 시작했는데 빠져들고 빠져드는 작품이더라구요..
박신양이라는 대배우가 출연하는 드라마라 내용을 좀 알고 보면 좋을거 같아 저도 읽기 시작했는데
공감백배..놀랍기도하고..분노에..통쾌하기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어려워 보이는 법에관한 것도 쏙쏙 이해하기 쉽네요...^^
책과 함께 드라마를 함께 보면 더욱 재미있더라구요..
만화속 주인공 조들호와 박신양의 얼굴이 캡쳐가 되는것이 어쩌면 저리 딱 어울릴까 하는 생가을 하게 되네요..
외모뿐아니라 만화속 주인공의 성격이나 상황들을 너무 잘 표현하는것 같아..
책을 보고 드라마를 함께보는 재미도 솔솔 하답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무겁고 어려운 법적 내용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표현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요즘은 책을로 보다 인터넷 웹툰으로 만화를 읽는 세대지요..
웹툰으로 만화를 보는것에 익숙하지 않은 저희 세대..순정만화, 이현제 만화를 책으로 읽던세대에게
인기있는 웹툰만화를 책으로 만나 볼 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ㅎ
다음편들 빨리 주문해 달라는 신랑이네요..ㅎㅎ 저도 빨리 보고 싶고요..
주문해서 읽어야 겠어요..^^
네이버 연재 베스트 웹툰
2016년 현재 KBS 월화드라마의 원작
발간 즉시 법무부 추천도서 라고 하네요..
안 읽어 보신분들 적극 추천 합니다..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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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을 드라마로 각색된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을 주인공으로 해서 만나볼 수 있고 웹툰하고는 또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데 이번에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어 드라마와 비교해 보면서 볼 수 있어 더 흥미로운것 같아요.
동네변호사 조들호 1편에서는 법정대리인, 청소년 보호법 3장 26조, 모자보건법 14조, 국선변호사 총 네가지 에피스드를 만나볼 수 있어요.
동네 허름한 조들호 변호사사무실에 찾아온 인턴 황이라와 함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주는 과정이 유쾌하면서도 흥미롭게 그려지네요. 첫번째 이야기는 법정대리인 사고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병원측 과실로 사고가 나게 되자 보상을 받고 싶다는 학생 승현이 미성년자라 소송을 할 수 없어 법정 대리인을 세워야하는데 후견인으로 나선 고모네는 오로지 재산에만 관심이 있는데 승현이는 학교선생님이 자신의 후견인이 되기를 바라는데 이에 맞서 고모측도 자신들의 입장을 고수하며 의견을 굽히지 않는데 조들호는 후견인 선정은 피후견인의 복리를 위해 결정되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과연 승현이의 후견인은 누가 될것인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네요.
서로 대립하는 사건에서 누군가의 손을 들어주는 소송과 대립하는 사건이 아닌 비송은 국가에서 법적인 결정을 내려주는 행정적인것으로 미성년자 후견인 선정이나 개인회생과 같은 사건을 말한는데 소송과 비송의 차이점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어 이해를 도와주고 내용을 보다보면 어려울 수 있는 법적 내용과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소재로 친숙하게 접근해 볼 수 있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것 같아요.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활약 다음편엔 어떤 에피소드로 재미와 따뜻함을 안겨줄지 통쾌하고 유쾌한 변호사 조들호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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