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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공부하려고 하지는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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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와 네트워크, 데이타베이스 개발자편과 관리자편 등을 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그 두꺼움에 (화면 캡쳐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가, 왜 컴퓨터 서적은 종이도 두꺼워서 책상 위에 가만히 두고 볼 수 있지 즐기면서 누워서 책을 볼 수 없는지 모르겠다) 질리기도 하고 필요한 부분을 연결해서 보기도 다소 어렵기도 하다.
손바닥보다 조금 더 큰 크기에 두께는 한1.5cm 정도 되는 이 책은 수시로 꺼내서 보기에 정말 좋다. SQL초보자로서 문법이나 사용 등을 머리속에 잘 넣어두고 여러가지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컴퓨터를 앞에 두고 명령어를 타이프 하기전에 한번씩 참조하는데 딱 적격이다. 두꺼운 책 대신 목차 정도로 생각하고 볼 작정이었으나, 내용이 알차서 주의해야 할 부분 등과 설명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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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을 테스트 하진 않았지만.. 굳이 테스트를 하지 않더라도 책에 있는 설명만으로도 이해가 되며 쉽게 접근하게 만든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계산이나, 특별한 구문을 사용하지 않으셨던 분들 저같이 간단한 join 이나 여러개의 쿼리를 사용해서 프로그램하셨던분들은 책을 참고하면 많이 도움될꺼 같습니다.
정해져있는 몇개 테이블만 이용하기에 예제가 조금 부족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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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업무에 활용해야 하기에 이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하루 10분씩 핵심만 골라서 써먹을 수 있으며, 핸드북이라 고르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보자면 당장 업무에 쓰고 싶고, SQL 맛을 보고 싶으신 분은 강추입니다. 하지만, 관계형데이터베이스가 어쩌고 머가 어쩌고 하시는분은 더 두꺼운 책을 찾으십시요. 실용서로 많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 책은 짜증이 날 정도로 오타가 많습니다. 그래서 편집에 별이 두개밖에 안됩니다. 오타로 인해 어떤부분은 정확하게 이해하기가 힘들정도입니다.
실용서로서 데이터베이스를 업무에 쓰고 싶어하시는분은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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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정말 너무하군요... 물론 제가 다른 sql책을 약간 보기는 했지만.. 점심먹고 도서관거서 저녁먹기전에 집에왔는데.. 놀면서 봐도 다 보고왔습니다.. 챕터별로 쿼리문 몇개 .. 그것이 끝 ㅡㅡ; 역시 책은 보고사야되는건데.. 아무리 초보라도 저 책만보고..그것도 10분만보고 현업에 투입된다면.. 정말 시스템 망쳐놓기는 두말하면 잔소리겠네요.. 필요한 내용 몇개만 건져내고 책장 구석으로 쳐박힌 책은 책사고난후 첨입니다.. 아~~ 후회되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