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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군인시리즈 마지막편...
바로 이것이..내가 원하는 로맨스소설!! 아아~읽는 내내 가슴이 찌릿찌릿..애잔하기도 하고..힘든 상황속에 처한 두 주인공을 보면서도 해피엔딩을 믿어의심치 않아서인지 보는 내내 살포시 나를 자주 웃음짓게 만들었던...
대한민국 해군특수전여단 소속 저격수 서준희와 한국 해군소속이면서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실(NAVY SEAL)소속이기도 한 최강욱...그녀와 그의 가슴 저릿한 사랑이야기..
고아였던 강욱이 고아원에서 학대받는걸 보고 가슴아파한 준희의 이모는 강욱을 데려와 친자식처럼 거두게되고, 그 은혜에 보답코자 강욱은 항상 준희의 곁을 지켜줍니다. 청소년기를 거치며 더이상 자신이 순수한 감사의 뜻으로 준희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한여자로 바라보게 됐다는걸 알게되고 준희도 항상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강욱을 사랑하게 되죠~ 준희는 어려서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해군이었던 아버지에게 버림받게 되어 장차 멋진 해군이 되어서 꼭 아버지앞에서 당당하게 인정받을거라 다짐합니다. 그런 준희를 보고 자신의 꿈을 접으면서까지 둘은 같이 해사에 진학하게 되는데요~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준희는 누명을 쓰게되고 그 일로 인해 강욱은 자신의 여자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사로잡혀 좀더 강해져야만 준희를 지켜줄수 있다는 생각에 비밀프로젝트에 지원하게됩니다.. 언제 죽을지도,얼마나 걸릴지,살아서 돌아올지도 알수없는..남은 사람들에게는 철저히 비밀의 존재가 되어 생사도 알수없게 되는 존재.. 준희는 강욱이 자신을 두고 떠났음에 원망하고, 얼마후 강욱이 훈련중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소식에 망연자실하며 하루하루를 죽지못해 살아가게 되는데요.. 그렇게 사랑하는 강욱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수없이 철저하게 혼자만의 공간에 고립되어 지내온 5년이란 시간...
그후 사랑과 원망과 미움과 분노의 상대 그를 구하기 위해 작전에 투입되는 그녀..
정말~읽는 내내 재밌어~이게 바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이야기야~하며 시종일관 열을 올려가며 보았네요..장소영작가님의 이 책을 제일 처음 접했다면 아마도 광팬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만 이미 저는 작가님의 책을 다는 아니더라도 몇작품 보았기에.... 어느정도 분위기를 파악하고 있다보니 광팬까지는....그래도 앞전 자유를 향한 비상구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안주하지 않고 항상 색다른 변화를 시도하시기에 스토리퀄리티가 중간 이상은 가는 작가분임에는 틀림없어요. 어쨌든..전 자유를 향한 비상구보다는 단하나의 표적이 배로 재미있었네요..^^
읽는 내내 준희보다 내가 더 강욱이를 사랑한 느낌!!
세상에 이런 남잔 없을거야...카리스마에 늠름하지,일편단심에,자상해,따뜻해... 최고최고!!! 이런 남자가 있다면 맨발로 달려가서 목줄 메달아 데려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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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어느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 사랑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읽는 내내 두 주인공의 맘이 절절히 느껴지는 생생한 글에 감동했습니다. 로셜의 중독자인 저에게 더욱 더 절절시 로셜을 사랑하게 만들 책이었습니다. 수천권의 로셜을 읽었지만 소장하고픈 책은 많지 않지만, 그 소장하고픈 로셜중에서도 가장 으뜸이라고 말할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다른곳에서 구입을 해서 읽게된 책이었지만 또 구입하고 싶어지는 로셜입니다. 너무도 아름답고 그 깊이를 감히 헤아리지 못하는 주인공들의 사랑이 읽는 내내 가슴속 깊이 다가와 쉽게 책장을 넘기지 못하고 다시 읽어보고 읽어보고 하였습니다. 로셜의 진한 감동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최우선으로 추천하고 싶은 '단 하나의 표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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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랑한다니..예전에 나라면 어떤 책이든 그냥 한번 읽고
좀..기억했다가 그냥 기억너머로 잊혀질수 있겠지만.
장소영님의 책을 보면.. 이건 첫사랑 추억이랑 같은거라고 생각됩니다.
언제 어디서든 ..좀 자주 생각이 계속 난다는 거죠.... 정말 내가 지나온
추억 처럼.........
장소영님 책은 나오는대로 다 보고 있고 또 그렇게 하려고 책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처음에 위기십결이란 책을 보고 장소영 이란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동안 다른 생각이 전혀 안들었어요... 책 자체에 빠져들었죠.
매력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쭉...장소영님의 다른 책들도 읽었는데..
그렇게 하다가 단하나의표적 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줄거리를 약간 봤을때... 꽤.. 슬플것 같은 느낌이 와닿았습니다.
저는 책을 볼때 책에 나오는 남녀 주인공들과 같이 웃는 편입니다..
그래서 ..꽤 슬플것 같은 책은..좀 미뤄 놓게 되지요..
단 하나의표적은... 줄거리나 책 표지 제목 보다는 역시 장소영님 책이니까
슬퍼도 보자...라는 생각에 봤습니다.
읽고 난 후 지금은 장소영님 책 중에 제일 사랑하는 책이 되버렸네요..
최강욱... 서준희... 참 사람마음을 아프게 한 커플입니다.
그냥 책인데 책 왜이렇게 안타까울까...그런생각 뿐입니다..
강욱이가 죽은줄 알고 몇년을... 무감각하게 살아간 서준희 때문에 눈물나고..
준희에게 돌아가기 위해.. 어떤 위험함도 감수하며 몇년동안 준희를 만나는
그 날만 생각하며... 살아간...강욱이 때문에..또 울고..울었습니다...
어릴때부터 같이 자란 강욱과 준희..
둘다 해군쪽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 준희에 의해..
준희는 어렸을때부터의 사정이 준희를 해군으로 끌어들였고..
준희를 따라 강욱은 검사의 꿈을 버리고 해군으로 같이 들어갑니다.
꼭 당연한듯이 서로 사랑에 빠진게 당연한 듯한커플..
어떤일로 인해 준희를 지키기 위한 그런 남자가 되기위해 잠시 준희를 떠난 강욱은
돌아오지 못하고.. 준희는 강욱이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강욱을 잊지 못한채 몇년을 살아가는 준희는 해군특수작전으로 인해
강욱이 살고 있단걸 알고 있고, 그를 돕기 위해 작전에 투입됩니다.
그렇게 몇년만에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 일단 여기까지 책내용이 좀 많이 나온듯 하네요 ^^;;
어렸을때부터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있기도 하고.. 철없는 이야기가 있기고 하고..
그래서 어떤지 더 동감이 가는 그런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제가 정말 눈물 났던건... 몇년후 다시 만나는 강욱과 준희 때문입니다.
그동안 만나지 못한사이에 힘들었던 둘의 감정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서로를 너무 사랑하는데 만날 수 없었던 그 마음이
아픔이 되어서 두 사람 가슴에 뿌리내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기억에 남는건.. 준희만을 바라보는 강욱의 마음이..너무...맘에들었습니다
정말....그렇구나..정말 준희를 사랑하는 구나.. 라고.. 느끼면서
괜히 내가 가슴이 설레일 정도니까요... 참.. 멋진 남자 입니다...
남자가 하는 사랑중에는...이런 사랑도 있구나... 이런게 사랑이구나..
받아보고 싶은.. 그런 사랑이구나...
준희로 인해 살아가는게 전부인 남자입니다 강욱은
음. 여기에 쓰기엔 둘의 많은 아픔을 표현하지 못하겠네요..지금도 리뷰 쓰면서
강욱과 준희를 생각하니 눈가가 좀 뜨거워 지네요.. 회사인데 ^^;;
내가 너무 슬프다 슬프다 해서 .. 정말 슬프기만한 내용이 아닙니다
둘의 아픔이 슬픈거지 책 자체가 슬픈건 아니니까요...
강욱과 준희가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역시...
사랑하는 사람들이구나... 꽤 많이..귀엽거든요..둘다..준희앞에서 강욱은
정말 한없이.. 귀엽기도 합니다 ^^
어릴때부터.. 서로만 봐야서 그런지 사랑이란 감정 꽤 어려울 수도 있었는데
이 둘을 보니..정말 .사랑스럽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해피엔딩 ! 만족스런 해피엔딩 !
어쨌든 정말 내가 사랑하게된 책이니까요! ^^
후회 안하니까 꼭 읽어보세요..
저는 매번 책을 빌려다 봤는데 장소영님 책 알게 된 후로.. 다..
사버렸네요 ^^;;
아! 이 책에 연관된 책들도 있어요
최강욱 서준희 커플 - 단하나의 표적- 이건 지금 리뷰쓴 이야기이고요
정우혁 이지윤 커플 - 어느전투조종사의 사랑 정지혁 유정현 커플 - 자유를 향한 비상구.
모두 연관된 주인공들이에요..
공군 해군에 관한거니 엮어지더라고요 절대 후회없습니다.
저 책들도 리뷰를 써보고 싶은데. 오늘은 강욱과 준희커플에 완전 집중입니다 ^^
결론은 강추!! ^^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정신없이 뭔가를 써놨는데
책 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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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한번 읽기 시작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주인공들의 가슴 깊은 사랑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듯 했습니다.. 저두 주인공들이 웃으면 같이 웃고 슬프면 같이 눈물 흘리게 만드는 책인거 같습니다.. 정말 기억에 오래 남을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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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태양의 후예"영향이였는지 로맨스 소설이 갑자기 읽고 싶었는데
마침 군인물시리즈에서 래전드급으로 불린다는 이 책을 알게되었다.
그와 그녀가 어린시절에 우연한 계기로 한집에 살게되면서 정이 든다는 조금은 상투적인 배경이다.
그렇게 한집에 살면서 알게모르게 정이들고, 마음이 생기고, 그는 그녀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모든것이 완벽한 그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그녀를 따라서 해군사관학교에 진학한다.
빠른 전개와 오로지 그녀만을 위하는 멋진 그에게 빠져서 술술 읽어나갔다.
어떤 사건을 계기로 그들은 떨어지게 되었고, 머나먼 타국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그를 구하러 상부의 명령으로 그녀가 간다.
그를 잊기 위해 그녀는 그곳으로 향한 것이였고, 그는 역시나 이번에도 그녀를 찾았다.
군인 신분인 그들의 작전에 긴장감은 배가 되었고, 서로를 너무나 사랑하면서도 그에게 상처를 주려고 하는 그녀와
그 상처를 오로지 받아들이는 그를 보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내가 다 안절부절하면서 읽었다.
이대로 끝나는건 아닌지, 그녀가 잘못되는건 아닌지, 그가 잘못되는건 아닌지
총알이 빗발치고, 사람이 죽고, 저격을 위해 작전을 짜는 그들을 보면서 아주 조마조마했다.
그의 마음도 알고, 그녀의 마음도 알기에 읽고 있는 나는 감정몰입에 흥분하기 시작했고,
어서 빨리 그들의 사랑이 온전하길 바랬다.
그런데, 그런데 예상치 못한 총소리가 울렸다.
평생 암컷 하나만을 보살피는 늑대처럼 그의 별명도 "늑대"였다.
오로지 그녀만을 위해 그의 모든 것을 걸었던 그 남자.
그런 남자의 완벽한 사랑을 받는 그녀는 얼마나 행복했을까?
풋풋한 사랑이야기를 시작으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절절한 사랑이야기,
타국의 위험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스릴넘치는 사랑이야기까지
몰입감도 좋고, 가독성도 좋고, 당당한 그녀도 멋지고, 오직 이 세상에 그녀만 존재하듯 살아가는 그도 멋지다.
궁중로맨스소설만 주로 봤었는데 군인로맨스의 강인한 남자주인공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내게도 그런 사람이 있다. 소중하지만 내 세상 사람이 아닌 사람.
머리카락 한 올, 작은 손톱 하나 마저도 사랑스러운 그런 사람이 있다.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아릿한 아픔을 주는 사람, 내 심장에 그 사람의 이름
석자가 새겨져 매순간 기억나는 사람, 나를 살아있게 하는 사람……아름다운 사람, 목숨보다 소중한 사람이……내게도 그리운 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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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의 세가지 시리즈물 중 마지막 이야기
"단 하나의 표적"
아버지의 버림으로 어머니와 단 둘이 살게된 "서준희" 하지만, 이런 생활도 잠시. 너무 빨리 하늘로 가버린 어머니로 인해 이모와 할머니 손에서 자라게된다. 어느날, 열혈 초등학교 교사 이모가 잘못된 방침을 가지고 있는 보육원에 대한 고발을 하게되고, 그 보육원에 있었던 제자 "최강욱"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가족이 된 "이모, 할머니, 준희, 강욱" 강욱은 이모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평생 준희를 지켜줄 것이라 다짐한다. 그로써 어린 시절부터 준희의 보디가드로 강욱은 자라고, 항상 붙어다닌다. 당연히 자신들의 곁에 있는 것이 당연한 강욱과 준희는 서로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이 있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준희는 해군인 아버지에게 다가가기 위해 해군사관학교에 입학을 한다. 입학까지 같이 하는 준희와 강욱
그 곳에서 준희는 배다른 오빠 희준으로 인해 누명을 쓰고 영창에 갇히게 되고, 그런 준희를 돕지 못하는 힘없는 자신을 탓하게 되는 강욱.
강욱은 이후 준희의 곁에서 누구도 건들지 못하게 할 권력을 키우기 위해 미군과의 프로젝트 그룹에 지원 한다.
하지만, 이후에 준희와 가족들에게 통보된 것은 강욱의 사망소식.
당연히 자신의 곁에 있을 것이라는 강욱의 죽음으로 인해 충격을 받은 준희는 차갑게 변하고.. 여성 저격수로 해군에서 경력을 쌓아가던 중, 강욱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전해받는다.
강욱에게 지시사항을 전달하라는 임무를 받은 준희. 그 둘의 재회는..?!
다른 시리즈들 중 제일 처음으로 읽었던 소설
독특한 소재의 호기심으로 순식간에 쏙~ 빠져들어 읽어버렸던 소설이었다~
멋진 매력남 강욱과 그의 죽음으로 인해 냉철한 여인으로 변한 준희...
5년이라는 긴 세월에 재회하게 된 강욱과 준희가 화해를 하고 서로를 받아들이기까지 애절하고 너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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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사실 다소 유치하나, 뭐 사랑 자체가 유치하다면 유치한 것 아닌가. 고아원에서 담임선생님 손에 이끌려 간 집에서 담임선생님 조카를 사랑하게 된 강우. 그런 사랑을 오롯이 받고, 그도 그밖에 모르는 여자 준희.
오롯히 해군사관학교를 지원한 준희로 인해, 자신의 꿈을 접고 해군사관학교로 진학한 강우. 그런 여자를 지키기위해, 떠난 임무. 그 이후를 책으로 읽으시길..
오로지 한여자 한남자만을 보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그래서 로맨스 소설을 읽다보면 가슴이 쿵쾅되고 뛰는가보다. 현실에서 찾아보기 힘든 사랑이 책속에 펼쳐지니 말이다. 다른 것 하나 없이, 심지어 나 자신도 없이 보는 사랑이라. 그런 사랑을 안해봐서 그런가.
쿵쾅쿵쾅. 가슴 뛰는 사랑이 궁금하시다면 강력 추천:) (좀 오글댄다는 것은 알고 읽으시길.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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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님 책중 애정하는 소설 입니다 별다섯개를 줘도 아깝지않은 책! 약간 현실감은 없지만... 완벽한 남주의 매력에 빠져 읽는 동안 헤어나올수 없었습니다. 부끄부끄^^ 오래전에 읽었던 책인데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고 재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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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님은 다양한 소재로 다작을 하신 멋진 작가님이시죠. 그중 제게는 베스트 작으로 손꼽히는 단하나의 표적 입니다. 전자책으로 먼저 읽고 소장하고픈 욕심에 종이책으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강욱에겐 단 하나.아니 단 한명 준희만이 그의 전부가 됩니다. 그런 준희를 향한 강욱의 사랑이 보는이로 하여금 마음을 울리는 작품입니다. 장소영 작가님의 작품들은 하나같이 제목이 참 잘 맞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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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어버리고 다시한번더 읽었습니다.
애잔하게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남주의 사랑이...
여주의 사랑이...
너무나 애절하였습니다..
읽고 소장하고파 구매도 해버린 책입니다.
글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장소영 작가님의 다른 책들두 재미있고 좋습니다
이런 이쁜 글을 쓴 이 작가님 넘넘 부럽습니다.
"……내게도 그런 사람이 있다. 소중하지만 내 세상 사람이
아닌 사람. 머리카락 한 올,
작은 손톱 하나마저도 사랑스러운 그런 사람이 있다.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아릿한 아픔을 주는 사람,
내 심장에 그 사람의 이름 석 자가 새겨져
매순간 기억나는 사람, 나를 살아 있게 하는 사람…….
아름다운 사람, 목숨보다 소중한 사람이…….
내게도 그리운 꽃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