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누가 봐도 부담없는 책이다. 무엇보다 '재미'가 있다. 읽는내내 단 한순간도 지루하지가 않다. 아, 내가 어렸을 때부터 이런 책으로 과학을 공부할 수 있었다면....내가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바로 수학과 이 '물리'다. 안타깝게도 이 책을 읽는 것에 그 고정관념을 바꾸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물리를 좀더 가깝게 느끼는 것만큼에는 성공을 한 것같다. 이 책은 나의 중학교 때 선생님이 추천을 해줬던 건데 아무래도 고등학생인 나에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다. 시종일관 재미있게 읽었지만 내가 지금 외워야 할 물리공식들은 이 책에 나와있지 않으니까.이런...ㅡㅡ;;; 일명 명예의 전당이라는 코너를 통해 등장하는 물리학자들은 정말 유쾌하게 포장되어 나온다. 우리가 경탄해 마지않는 뉴턴이 그의 수업을 들으려는 학생이 아무도 없어서 아무도없는 강의실에서 혼자 수업을 했을거라고 누군들 상상을 했을까. 그리고 선생님을 '곯려' 줄수 있는 짓궂은 질문은 읽는 내내 혼자 낄낄거렸다. 이런 걸 옛날에 알았다면 진작에 써먹었을 텐데..!!!^^;; 책재질이 무슨 재생지같이 뻣뻣하고 바랜것도 오히려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가격이 이만큼 싸고 '부담없는' 책이라는 느낌, '재미'있는 책이라는 느낌에 딱 들어맞기 때문이다. |
| 개인적으로 앗시리즈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사람이다. 정말 다양한 앗시리즈를 읽어보았고 좋아했지만, 몇안되게 구입했던 책목록에는 이 물렁물렁이 간택(?)되었다. 우선 나는 과학과는 정말 거리가 먼사람이다. 작년도 기말고사나-아직나는학생이다- 중간고사때 과학으로 상당히 애 먹었었는데, 올해는 물리를 물렁물렁하게 만들어준 이 책 때문에 성적이 괜찮을 것 같다. 솔직히 처음에는 저 복잡한 물리를 어떻게 한권으로 그것도 약간 바랜듯한 느낌을 주는 재생지-맞는지는 모르겠지만-에 그림까지 신나게 그려가며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더 많았었다. 하지만 몇십번씩 읽고있는 지금으로서는 의문0%이다. 친구는 옆에서 앗시리즈는 솔직히 살 필요가 없다는 둥, 한번읽고 끝내라는 둥 그러지만 나는 그생각에 절대로 동의할 수 없다. 물리가가득가득 담긴 저 책을 어떻게 소장하지 말라는 건지! 이 책안에 담긴 내용은 현재 중2에서 대략 고1까지 배우는 내용인것으로 알고있다. 지금 내가 배우는 과학인 진자의 운동이나, 낙하속도그런것을 딱딱하지 않게 설명할 수 있다는 건 이책의 최대 장점이다. 물리가 물렁물렁은 화학이 화끈화끈과 함께있으면 아마 최고의 과학도서가 아닐까 싶다. 내가 아끼는 과학책중 하나인 과학콘서트나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같은 책도 좋아하지만, 내가 지금 제일 먼저 도움 받을 수 있는 책은 이 책 같다. 학교과학이 어렵다면 강력추천한다! |
| 저는 초등학교3학년인데, 부모님께서 권해주셔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저는 물리가 지겨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자 뉴턴이나 아인슈타인처럼 물리학자가 되고싶어졌습니다. 이 책은 표지부터 재미있습니다. 제목도 재미있고요. 내용은 그림도 많고 지식도 쌓고 재미있게 풀어서 써 놓았고 퀴즈도 풀수 있게끔 해 놓아 도움될게 많았습니다. 그리고 앗! 시리즈도 부모님께 꼭 구입해 달라고 부탁 할 예정입니다. 과학을 지겹다고 생각하는 학생, 어린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습니다. 어른들도 한번 읽어보았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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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물리를 알기 쉽게 쓴 설명문이다. 이 책은 설명이 자세히 잘 나와있고 그 옆에 사진과 그림이 있어 보기가 쉽다.
{등장인물 배경소개}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닉 아놀드와 토니드 솔스이다. 닉아놀드는 어렸을때부터 책을 짓는것이 위미 였고 그림을 그린 토니드 솔스는 기저귀를 차고 다닐 때부터 크레용을 가지고 놀던 아이이다.
{줄거리} 이 책의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조금 힘들지만 과학적인 용어가 들어 가기도 하고 문제도 나와서 문제의 답도 나온다. 그리고 처음에는 설명이 나와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에게 주는 정보} 내가 이 책에서 알게 된 정보는 뉴턴 머리에 사과가 떨어져 그 이유를 생각한 결과 중요한 사실을 알게된 것이다. 끌어당기는 힘인 중력 때문에 그런 것이다. 만약 지구 전체가 무중력이라면 우리들은 다 떠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게되면 좋은점} 내 생각에 이 책을 읽어서의 좋은 점은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정보중 예를들면 중력에 대한 것이다. 학교 과학시간에 써먹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가 뉴턴이었으면 어땠을까? 뉴턴이 중력이란 생각을 할 수 없었다면 우리는 걸어다니면서도 어떻게 다닐 수 있는지 몰랐을 것이다. |
| 우리가 평소 학교에서 배우는 물리는 정말 지루하기 짝이없다..솔직히 난 과학이란 과목에 별로 흥미가 없기도 하지만...정말 어렵고 난해한 과목중 하나가 물리 아닐까 싶다. 처음 동생이 사온 책을 보고 이게 뭐냐고.. 무슨 만화냐며 혼자 웃었던 적도 있었지만..닉 아놀드의 멋진 그림에 물리의 기초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며..정말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물리라는 과목에 재미를 붙이게 해주는 책 인거 같다. 혹시 물리의 기본도 모르면서 교과서만 쳐다보고 있는 학생이 있다면 꼭 한번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 물리, 수학, 화학. 다 내가 싫어하는 용어이다. 듣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 거리는 어려운 용어들. 그래서 이책을 보기로 했다. 내가 아는 선배들이 이 책이 재밌다면 추천해 주었으니까. 조금씩 시간이 날 때마다 읽기 시작했다. 한 아저씨가 나에게 이것 저것을 설명해 주는 것처럼 했다. 물리란 어쩌고 저쩌고가 아니라 그냥 내가 원하는 호기심을 푸는 것에서 부터 시작됐다. 긴 설명과 말이 필요가 없다. 단지 설명은 조금 필요하겠지만 단순히 식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내가 원하는 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이었다. 엉뚱한 질문에도 대답할 수 있는 책. 물리를 물리로 보지 않는 엉뚱함. 그것이 나를 사로 잡은 것 같다. |
| 이 책에는 어려운 수학 공식들이 사용되지 않는다.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현상들이나 여러 물리현상(공식)들과 관련된 일을 문제로 풀어보고 말로 풀어나가는 그런 책이다... 수학 공식이 들어있지 않은 만큼 내용이 아주 쉽다. 초등학생, 중학생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며 고등학생이 읽기에는 수준이 좀 낮다는 생각이 드나 기초를 튼튼히 하시고 싶은 분들은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물리 분야중 역학부분에 대해서만 설명이 나와 있는 것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내용이 쉽게 되어있다보니 하루 만에 읽을 수도 있고 그렇게 읽어도 내용이 거의 다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열심히 읽으시길... |
| 과연 물리라는 것을 한권의 책으로 표현 할 수 있을지 의심이 갔다.하지만 읽어본뒤에는 생각이 바꿨다.딱딱하고 지루한 물리 시간. 하지만 이렇게 재미있게 배운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 교과서들은 너무 딱딱하게 설명을 하는데 이 책처럼 교과서가 재밌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면 아무리 머리가 나쁜 아이라도 저능아니 뭐니 하지는 않을정도가 되겠다.물리라는 것은 듣기만 해도 머리가 어지러운, 어려운 용어로 인식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친구에게 재밌는 유머를 듯는 듯 배울수 있었다. 물리란 어쩌고 저쩌고며 물리는 어쩌고 저쩌고가 어쩌고 저쩌고라는 방식 보다는 일상 생활과 연결 시켜서 호기심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되 더욱 더 재밌었다.그것이 내가 이 책에 빠져든 이유다. 명예의 전당이라는 코너에서는 평소에 수업 시간에 시험 대비용으로 이름과 주요 업적 등을 외우고 있었지만 이 곳은 평소 생활이 나와 정말 재밌었다. 정말 이런식으로 수업을 이끌었으면 하는 바램이 계속 들었다. 혹시 물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가 있다면 부모님들은 교과서 보다는 이 책을 권해야 할것이다. |
|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는 이책...처음엔 이 제목이 재미있기는 했지만 어떻게 그렇게 어려운 물리가 물렁물렁 해질 수 있을까? 의문이 갔었다. 그래서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근데 정말로 나의 예상을 깨고 처음부터 심상치 않았다. 과학관련 서적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딱딱할거라 생각했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간 것이었다. 명예의 전당이라는 코너에서는 평소 이름과 주요 업적만 달달 외우고 있던 과학자들의 평소생활등이 나와 있었는데 정말로 재미 있었다.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도 이런 얘기를 해주셨으면 졸지는 않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선생님 골려주는 문제가 정말로 재미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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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쪽입니다.
원심력, 청푱열차와 똑같은 효과이다. 우주선은 중력 때문에 떨어지고 있지만, 그 운동량은 우주선을 직선으로 밀고 있다. 이 두 힘이 결합되어 우주선을 지구 주위를 계속해서 돌게 만든다.
이 힘은 빙글빙글 돌아가는 당신을 받쳐 주는 벽에 의해 생기 는 구심력이다.
아쉽게도 내가 궁금해하는 골프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 그래도 청룡 열차 이야기는 재미있게 읽었고 푸코의 진자도 재미있게 읽었다 그러면 다음 책으로 넘어가도 나의 의무는 다 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68년 생에 86학번인 내게 물리는 수학과 같은 과목이었기에 이런 책이 있다는 사실에 감동을 받았다. 아마 이런 식으로 물리에 접근했다면 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텐데 말이다. 우엣든 시간은 흘렀고 지 금은 자유롭게 이런 책 저런 책을 읽을 수 있으니 이또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