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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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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성과가 있어야 합니다. 공부를 하는 사람도, 일을 하는 사람도 성과를 내야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습니다. 너무 결과 지향적이지 않냐는 말을 생각하게 되지만, 과정이 있으면 결과는 당연히 관심을 받게 되고, 때로는 평가의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조직에서 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좋은 결과와 성공을 꿈꾸며 일상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기회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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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성과가 있어야 합니다. 공부를 하는 사람도, 일을 하는 사람도 성과를 내야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습니다. 너무 결과 지향적이지 않냐는 말을 생각하게 되지만, 과정이 있으면 결과는 당연히 관심을 받게 되고, 때로는 평가의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조직에서 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결과와 성공을 꿈꾸며 일상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기회는 자주 오지 않고 준비된 자에게만 아주 가끔 찾아옵니다. 그 기회를 어떻게 포착하고 살릴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결과로 나온 수치나 통계가 능력을 대변하기도 하며 조직 내에서 확실한 업무 능력으로 인정받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성과를 내려면 실행을 하라는 말에 대한 고민이 생깁니다. 어떤 방법이 효율적인가? 어떤 방법이 나에게 맞을 것인가? 나아가, 조직의 능력을 극대화시키려면 희생하거나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하는 고민도 생깁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일단 실행을 해야 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이론에는 박식한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말로는 정말 거창하며 거침이 없지만 실무능력이 떨어지거나, 자신이 주장한 이론과 다른 방향으로 엇나가고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능력의 편차는 확실하게 존재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무조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과정을 거치면서 부족한 부분을 수정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행은 하지 않고 준비와 계획만 철저하게 하는 사람은 아무 의미도 도출할 수 없습니다. 일단 부딛히고 보는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론과 실무의 괴리나 갭을 줄이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과를 위해 매진하는 사람은 언젠가 그 능력의 빛을 볼 기회가 반드시 생깁니다. 조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사소한 것에 집착하거나 매달리면 더 큰 그림을 볼 수 없고 개인의 잘못된 오류나 선택이 집단의 안좋은 결과로 직결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막고 유연한 사고와 적극적인 태도, 업무 수행으로 최고의 결과를 뽑아내야 합니다. 세계적인 기업이 다 이런 과정을 거치고 있고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최근에는 유연한 사고와 합리적인 판단으로 그 추세를 함께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없겠지만 작은 개인이 모여 큰 집단을 이루듯, 잘 짜여진 대본처럼 모두가 함께 호흡한다면 그 조직의 미래는 밝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결과의 가치가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일단 실행하고 보는 태도를 잊지말아야 합니다. 너무 완벽을 추구하려고 계획단계에서 많은 시간을 허비하면 분명 촉박함때문에 실수를 하거나 볼 수 있었던 것들을 보지 못하고 놓칠 수도 있습니다. 완벽함은 수정의 과정에서 여러 사람이 합심해서 고쳐 나가면 그만입니다. 확실한 것은 적당한 계획과 실행력, 그리고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기려는 속도감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의 선호도와 관심의 주기는 매우 짧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최대한의 이윤을 추구해야 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결과물로 늘 신선함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기업의 인재는 항상 능동적이며 변화에 능숙하고 감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자연스럽게 필요한 것이 적극적인 태도와 사고입니다. 우리가 모두 기업체에서 근무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트렌드를 정확하게 읽고 따라하는 움직임 자체가 우리 삶에도 많은 것들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것에는 일정한 룰이 존재하듯, 결과로 말하고 싶다면 몰입할 줄 알아야 하며 자신의 독선보다는 타협하는 힘, 더불어 소통하려는 의지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경영학의 기본적인 것들이겠지만 학문의 개념을 초월해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이 주는 의미에 대한 생각이 전 그렇게 다가왔습니다. 누구나 조직에서 일정 시간을 보낼 것이며 많은 것을 배울 것입니다. 제대로 된 앎과 생각은 자신의 인생을 좌지우지 할 것입니다. 성과에 대한 고민. 이 책으로 어느정도 해결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m**********m 2016.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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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향상을 위한 교과서이자 공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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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원칙은 산업시대의 상명하달과 통제 위주의 관리 기술 대신, 지식근로자시대의 자유로운 접근법을 통해 사람들을 공통의 목표에 집중하게 하고, 이로써 전략을 실행하고 목표를 달성하게 한다. 이제까지 그 어느 방식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정말 심오한 방식이다!" -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4가지 행동 원칙으로 실행하라   결과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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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원칙은 산업시대의 상명하달과 통제 위주의 관리 기술 대신, 지식근로자시대의 자유로운 접근법을 통해 사람들을 공통의 목표에 집중하게 하고, 이로써 전략을 실행하고 목표를 달성하게 한다. 이제까지 그 어느 방식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정말 심오한 방식이다!" -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4가지 행동 원칙으로 실행하라

 

결과를 이끌어낼 때 리더가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2가지는 '전략의 수립'과 '전략의 실행'이다. 그렇다면 이 둘 중 리더에겐 무엇이 더 비중이 클까? 많은 리더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다면 아마도 그 결과는 '전략의 실행'이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아무리 훌륭한 전략을 수립하더라도 이를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면 효과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업을 둘러싼 외부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그런 시대를 맞아 많은 기업들이 가진 고민은 바로 수립한 전략을 어떻게 실행하느냐일 것이다. 지금까지  경영 전략 전문가와 컨설턴트 등은 이에 대해 여러 연구를 수행하면서 성공한 기업과 고전을 면치 못하는 기업의 특징이나 탁월한 경영인의 특징을 밝혀냈다.

 

이 책의 공저자인 크리스 맥체스니, 숀 코비, 짐 헐링은 프랭클린코비에 소속된 컨설턴트로, 다양한 분야의 산업체, 학교, 그리고 정부 기관에 속한 리더와 팀을 연구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어떤 일을 하겠다고 결심했을 때 가장 큰 도전은 자신이 원하는 수준으로 사람들이 그 일을 실행하게 하는 것이었다. 실행이 왜 그리 어려울까? 전략이 분명하고 리더가 그 전략을 추진한다면 팀은 자연스럽게 참여하지 않겠는가? 그 답은 "아니오"이다. 실제로 리더들은 그렇지 않았던 경험이 여러 번 있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됐는데, 1부(4단계 실행 원칙)에서는 각각의 원칙을 자세히 설명하고, 간단해 보이는 이 개념들이 왜 그토록 실행하기 어려운지, 어떻게 해야 전략과 실행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2부(팀에 4가지 원칙 정착시키기)는 현장 지침서로, 팀에서 4가지 원칙을 실행하는 방법과 원칙을 관리하는 시스템 등을 살펴본다.

 

3부(조직에 4가지 원칙 정착시키기)에서는 저자들이 수백 번 넘는 컨설팅 경험에서 터득한 성과 향상 노하우를 알려준다. 또 책 말미에는 '자주 하는 질문'을 따로 묶어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을 실행할 때 생기는 수많은 질문에 답하고, 4가지 원칙이 개인과 가족의 목표 달성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도 알려준다.

 

 

 

 

"어떻게 실행해야 할까?"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를 알지만 이를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게 문제다. 그래서 미국의 컨설팅 회사 프랭클린코비는 전세계의 17개 산업분야에서 13,000여 명의 사람들을 조사하고, 5백개 기업의 내부평가를 실시하면서 십년 동안 약 30만 명의 리더와 팀원들을 분석했다. 이를 토대로 만들어낸 결과물이 바로 '4가지 행동 원칙'이다.

 

4가지 행동 원칙

 

원칙1: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라

원칙2: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하라

원칙3: 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

원칙4: 책무를 서로 공유하라

 

 

4가지 원칙은 말은 쉽고 실천은 어렵다

 

4가지 원칙은 거짓말처럼 너무 간단해 보이지만, 실행하려면 지속적인 실천이 필요하다. 프랭클린코비의 고객들은 "말은 쉽고 실천은 어렵다"고 말한다. 4가지 원칙이 막강한 효과를 내는 이유는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실행에 성공하려면 오랜 기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지속적으로 몰입해야 한다. 지금 추구하는 목표가 꼭 성취해야 하는 목표가 아니라면, 지속적인 몰입까지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몰입할 경우 그 보상은 커서, 목표를 달성할 뿐 아니라 조직의 힘과 능력을 키워 다음 목표, 그다음 목표까지 달성할 수 있다. 

4가지 원칙은 반직관적이다

 

4가지 원칙 하나하나는 패러다임의 전환이며, 직관에 역행할 수 있다. 언뜻 생각하기에 목표가 많으면 좋을 것 같지만, 목표가 많을수록 훌륭히 달성하기는 어렵다.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그 목표 자체에 매달리지 말고 그 목표의 원동력이 되는 선행지표에 몰두하라. 원칙을 하나하나 실행하다 보면, 적어도 처음에는 언뜻 말이 안 되는 것 같고 직관에 역행하는 것 같은 일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들이 강조하고 싶은 것은 4가지 원칙은 진지하고 신중한 실험의 결과이며 여러 해 동안 검증한 가설의 결과라는 점이다. 책에서 말하는 것은 모두 철저한 검토를 거쳤다. 일단 4가지 원칙 실행에 경험을 쌓으면 처음에는 이상해 보이던 것이 나중에는 더 편안하고 더 효과적이라는 점을 약속한다.

 

 

4가지 원칙은 운영 체계다

 

4가지 원칙은 4가지 중에 선택하는 메뉴가 아니라 하나의 묶음이다. 각각의 원칙도 가치가 있지만, 그것의 진짜 위력은 차례대로 모두 실행할 때 나타난다. 각 원칙은 다음 원칙을 실행할 토대가 된다. 어느 하나를 빼면 효과는 훨씬 떨어진다. 4가지 원칙을 컴퓨터 운영 체계로 생각하라. 한번 설치하면 어떤 전략이든 다 돌릴 수 있지만, 운영 체계는 전체를 설치해야 한다.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교과서이자 공식이다"

 

 

1년 만에 영업 현금 흐름을 400% 향상시킨 중장비 제조업체, 신규 고객 유치율을 60% 늘린 신규 IT 회사 콜센터, 9개월 만에 외국 판매율을 128% 성장시킨 서비스 회사, 최종이윤을 3.7%에서 43.3%로 끌어올린 글로벌 콘텐츠 회사 등 4가지 원칙을 도입해 성과를 이룬 기업들의 사례는 무수히 많다. 이 책은 수많은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 리더들이 오늘날의 경쟁적 환경에서 살아남는 데 필요한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4가지 원칙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은 식스시그마가 제조업에 영향을 준 것보다 크다"

- 램 차란, <실행에 집중하라>의 저자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려면 모든 것을 한 번에 획기적으로 개선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 가장 중요한 목표 하나(또는 최대 2개)를 골라야 한다. 조직 상부에서 너무 많은 목표를 실행하면 조직의 아래로 내려오면서 수십, 수백개로 분산돼 거미줄처럼 복잡해진다.

목표를 달성하려면 선행지표에 집중해야 한다. 대부분의 리더들은 수익·이익·시장 점유율 등이 담긴 후행지표에 몰두하지만 이는 이미 일어난 결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현재 조직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다. 선행지표는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이다. 예컨대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일일 섭취 열량, 주당 운동 시간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다음은 직원 스스로 점수를 기록하게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스스로' 점수를 기록하면 행동이 달라진다. 자신의 점수를 알 때, 내가 지금 이기고 있는지 혹은 지고 있는지 알 때 적극적으로 참여할 마음이 생긴다.

마지막으로 책임을 공유해야 한다. 팀원들 각자의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기 위해서다. 끊임없이 서로에게 책무를 지우지 않으면 목표는 자연스럽게 분해될 가능성이 높다. 책무 공유를 위한 회의는 적어도 일주일에 1번 진행하되 20~30분을 넘기지 않는다. 팀원들 스스로 공약을 정하는 것도 비결로 꼽힌다. 위에서 내려온 지시보다 팀원이 자신만의 공약을 내걸면 책임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5****0 201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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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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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근무를 하거나 강의를 들을 때 마다 메모하는 습관이나 그날 있던 일들에 대해 리스트로 작성하는데 매일 그날 밤마다 그때마다 뭔가 부족하다 싶은 것들을 리스트를 보면서 점검하고 체크를 하는데 그대마다 뭔가 부족한 점이 발견이 되지만 어떻게 해결할 방법을 모른채로 그날그날을 아쉽게 넘기곤 했습니다. 매번 어떻게 해야지하면서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면서 고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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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근무를 하거나 강의를 들을 때 마다 메모하는 습관이나 그날 있던 일들에 대해 리스트로 작성하는데 매일 그날 밤마다 그때마다 뭔가 부족하다 싶은 것들을 리스트를 보면서 점검하고 체크를 하는데 그대마다 뭔가 부족한 점이 발견이 되지만 어떻게 해결할 방법을 모른채로 그날그날을 아쉽게 넘기곤 했습니다. 매번 어떻게 해야지하면서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도서의 제목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를 보자마자 제가 일하면서 힘겨운 일들에 있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줄 것 같은 느낌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저의 나날이 일을 하면서 마무리를 할 때 제가 일처리를 잘한점, 못한점에 대한 개선 방안들을 제시해줄 수 있을 꺼 같은 기대감을 가지게 됩니다.

 

 

"​1. (실행) 지난주 공약 보고하기 2. 점수판 점검 3. (계획) 길 닦고 공약 정하기​"


어느 직종이나 계획이라는 것을 세우고 그 계획을 잘 마무리를 졌는지 확인하고 다시 계획을 세우면서 또 점검하는 반복을 해가면서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도표로만으로도 잘 알수 있었습니다. 사람은 반복학습이 마치 습관처럼 여겨지면서 자기 것이 되고 이러한 반복이 장점이 되어 일에 있어서 능률이 올라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렇게 점검도 하면서 자신의 잘못된 점을 개선하고, 잘했던 것들에 있어서는 꾸준히 꼐속 유지하면서 장점으로 극대화 시키는 놀라운 자신의 변화를 만끽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면서 벌써부터 실행하고 난 뒤의 나의 자신에 대해 흥분을 하게 되었답니다.

 

 

 

"​실천단계에서 더 단순한 선형지표로 다듬어졌다. 개별 영업사원은 자기 몫을 효과적으로 관리했을 뿐 아니라 다른 사원들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최고 실천 사례, 개선된 고객 접근법, 장애물 극복법 등을 주고 받았다.​"


복잡한 단계에 있는 실천부분에 있어서 더욱더 단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핵심가치와 요소만을 잘 아아도 자신의 위치에 맞는 일에 있어서 자신의 일은 잘 소화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례를 통해 일을 개선 시킬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은 강구를 해주고 있고 또한 이렇게 가르쳐주는 것들에 있어서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실천해야함을 꾸준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것을 알았지만 직접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마음 속에 다짐하게 됩니다.


이 도서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를 읽는 내내 내가 일을 하면서 내 목표에 대해 잃어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제 삶에 대한 목표를 다시 만들수 있었던 좋은 기회엿다고 느꼈답니다. 그 만큼 이 도서는 일이나 공부, 그리고 연구하는데 있어서 지금까지 자신이 어떤 잘못된 길로 향하고 있었고, 어떻게 습관을 바꿔야 하는지에 대해 여러가지 경험과 사례들을 토대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그 만큼 일하는 양은 많은데 식속이 없었던 큰 이유가 비밀스럽게 잘 소개되고 있어 많은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이 꼭 읽어보고 저자가 알려주고 있는 방법대로 따라해보고 실천해본다면 정말로 놀라운 효과를 만들어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s****s 201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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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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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 않은 일을 아주 훌륭하게 해내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이들은 사소한 일에서 성취 기록이 눈부시다.” - 피터 드러커 -   모든 일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행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수립도 중요하지만 정작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화려하고 멋진 전략은 무의미하다. 그렇기 때문에 멋진 전략을 어떻게 해야 잘 실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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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 않은 일을 아주 훌륭하게 해내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이들은 사소한 일에서 성취 기록이 눈부시다.” - 피터 드러커 -

 

모든 일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행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수립도 중요하지만 정작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화려하고 멋진 전략은 무의미하다. 그렇기 때문에 멋진 전략을 어떻게 해야 잘 실행되게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것은 중요하다.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는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실행을 위한 시스템을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말하는 4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원칙 1: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라

원칙 2: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하라

원칙 3: 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

원칙 4: 책무를 서로 공유하라

 

“4가지 원칙은 4가지 중에 선택하는 메뉴가 아니라 하나의 묶음이다. 각각의 원칙도 가치가 있지만, 그것의 진짜 위력은 차례대로 모두 실행할 때 나타난다.”

 

4가지 원칙을 통해 우리가 실행에 집중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4가지 원칙을 제시하는 것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실제로 팀이나 조직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4가지 원칙 자체는 사실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누구나 알고 있는 원칙을 저자들처럼 구체화된 방법론으로 제시하진 못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더 의미가 있다.

 

책 뒤편에는 저자들이 실제 이 4가지 원칙을 적용하면서 자주받았던 질문에 대한 사항도 정리가 되어 있어 4가지 원칙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생각만으로 혹은 말로만 이야기되었던 목표들이 어떤 식으로 했을 때, 팀과 조직 내에서 목표가 달성되고 실행에 집중하는 조직이 되는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뻔한 이야기가 어떻게 시스템화되어서 뻔하지 않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지를 이 책을 읽어보면서 찾아보기 바란다.

 

“4가지 원칙을 컴퓨터 운영체계로 생각하라. 운영 체계가 막강해야 컴퓨터에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해도 잘 돌아간다. 운영 체계가 후지면 아무리 훌륭한 프로그램이라도 꾸준히 제대로 실해되기 어렵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t 201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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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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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이 책은 실행에 성공한 사람들의 4가지 행동원칙을 말해주고있다. 그것은 바로, 1. 가장 중요한 목표에집중하라 2.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하라 3. 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 4. 책무를 서로 공유하라. 이 4가지는 실행할 수 있도록 원칙을 말해주고있다. 4가지 원칙을 내 삶속에 장착시키는 방법또한 말해주고있다.   먼저는 이 4가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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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이 책은 실행에 성공한 사람들의 4가지 행동원칙을 말해주고있다.

그것은 바로,

1. 가장 중요한 목표에집중하라

2.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하라

3. 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

4. 책무를 서로 공유하라.

이 4가지는 실행할 수 있도록 원칙을 말해주고있다.

4가지 원칙을 내 삶속에 장착시키는 방법또한 말해주고있다.

 

먼저는 이 4가지 원칙을 알고, 장착시키고, 내몸에 정착시켜야한다.

책에서 말해주는 4가지 원칙만 완벽하게 행동한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할 것이고,성과를 낼 수 있다.

이 책의 내용도, 주제도 참 흥미롭다.

평소 생각지 못했던 부분인데 정확하게 말해주고 있어서 유익하다.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주기때문에 더욱 효과적이다.

또한 조직에서 꼭 필요한 훈련법이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꼭 배워야 할 4가지 원칙.

 

4가지원칙을 제대로 익히고 실행하면 성과를 내는 삶을 살 수 있을것이다.

이 책은 목표를 성과로 만드는 강력한 실행의 힘을 말해준다.

지식적으로 아는 것보다 한번의 실행이 중요하듯이,

우리가 꼭 실천하는 자세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기업, 기관, 학교, 단체 등에서 꼭 필요한 훈련법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성과를 내야하는 단체에서 익힌다면 효율적일것이다.

p******1 201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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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내고싶으면실행하라. 말만 하는 자여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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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내가 잘 되면 한턱 낸다." "난 의리가 있으니 믿고 따라봐라!" 이 문장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위에 적힌 제목을 읽었다면 눈치를 챌것이다. 바로 행동보다 말이 앞섰다는 것이다. 그리고 결코 실천이 되지 않아서 이 말을 한 사람들은 신용할 수없었다. 물론 이건 하나의 예이며 우리는 살면서 이러한 사례들을 많이 겪을 것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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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내가 잘 되면 한턱 낸다." "난 의리가 있으니 믿고 따라봐라!"

이 문장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위에 적힌 제목을 읽었다면 눈치를 챌것이다. 바로 행동보다 말이 앞섰다는 것이다.

그리고 결코 실천이 되지 않아서 이 말을 한 사람들은 신용할 수없었다.

물론 이건 하나의 예이며 우리는 살면서 이러한 사례들을 많이 겪을 것이다. 그리고 그중어떤것은 사기성이 농후해서 금전적, 정신적, 시간적 피해도 보았을 것이다.

물론 책에서 이야기 하는 행동과 성과는 이러한 작은 것들이 아니지만 ... 모든것이 작은 것에서 시작되는 법.

말이 없서는 사람이 되거나 탁상공론에만 빠지지말고 직접 행동하고 부딪혀 봐라! ​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는 월스트리스 비즈니스 1위, 포춘 선정 500대기업에서 검증한 실행의 바이블 등 영향력 있는 매체에서도 인정한 도서이다. 책은 총 4부로 이루어 져있으며 각 장이 행동하게 만들어 성과를 향상시키는 4가지 원칙 중 하나와 연결이 된다.

 

1부에서는 각각의 원칙을 설명과 함께 왜 실행이 어려운지와 그 실행전략에 대한 설명을./2부에서는 실행지침서로서 현장에서 실행하는방법과 원칙을../3부에서는 저자들이 겪고 터득한 노하우 공개.../4부는 "자주하는 질문"을 묶어서 필요한 것을 요긴하게 꺼내서 쓸 수있게 해준다....  책을 읽다보니 외식업쪽이 계속 생각이 났다. 먹거리 사업장들이 늘어나며  서로가 어렵다고 하지만 정작 제대로 된 돌파구를 위한 노력대신 책에서 이야기하는 펜대 굴리기 전략을 사용하는것 같다. 고객을 위한 MOT전략이나 CRM, CSM 보다는 엉뚱한 광고에서 투자를 한다던지.  제품구성 변화, 자본투자, 직원규모 조정등으로만 난관을 타바하고자 한다.

물론 외식업만 그런가... 보톧의 제조업이나 기타 판매업도 비슷하다.  우리는 어려움이 생기면 과학적이고 실천적으로 몇 십수를 내다보고 관리할 수있는 방법보다는 당장 몇 수만 해결할 수있는 쉽고도 간편한 방법만을 찾고 있으며 또 이러한것이 일반적인것같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실천력이 생기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양서의 다양한 이론과 사례들을 꾸준히 접하다 보면 동기부여가 되면서 머리 속에 자연스럽게 이러한 기확안이 그려질 것이다. 그리고 실천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 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g**********n 201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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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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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명이 넘는 사람들의 찬사를 제일 앞부분에 내보여 책의 기대감을 한껏 높인 이 책은 '실행에 성공한 사람들의 4가지 행동 원칙'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책이다.결과를 이끌어낼 때 리더가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2가지는 전략과 실행할 능력이라 말하고 있다.실행에 성공한 사람들의 4가지 행동원칙 중 1번째는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라>이다. 실행은 집중에서 시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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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명이 넘는 사람들의 찬사를 제일 앞부분에 내보여 책의 기대감을 한껏 높인 이 책은 '실행에 성공한 사람들의 4가지 행동 원칙'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책이다.


결과를 이끌어낼 때 리더가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2가지는 전략과 실행할 능력이라 말하고 있다.


실행에 성공한 사람들의 4가지 행동원칙 중 1번째는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라>이다. 실행은 집중에서 시작한다고 한다. 조직을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시키는 것이 리더의 역활이라 말한다. 늘 이런 책을 보면 생각나는 나의 리더는. 중요하든 아니든 모든일을 끌어다가 조직원에게 압박을 넣기 때문에 늘 효율이 떨어지곤 했다. 그는 이런 책을 읽지 않는 것이 분명하다.


두번째 원칙은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하라>이다. 선행지표와 후행지표라는 말이 나오는데 후행지표는 달성하려는 결과를 나타낸다. 선행지표는 결과를 예견하는 것이다. 즉 가장 중요한 목표 달성의 추진력이 될 활동을 정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내용이 다소 어렵지만 예를 들자면 도로에서 내 차가 고장나는 횟수(후행지표)를 직접 조절할 수는 없지만, 내 차의 정기점검 횟수(선행지표)는 얼마든지 조절할수 있다. 그리고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할수록 도로에서 차가 고장 나는 일을 막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했다. 


원칙3은 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고 한다. 점수를 기록하면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고 한다.선행지표와 후행지표를 개념으로만 이해하는 팀과 그 지표에서 실제 자기 점수는 아는 팀의 업무차이는 극과 극이라 말하고 있다.

훌륭한 점수판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훌륭한 점수판은 단순하고 눈에 잘 띄고 선행지표와 후행지표를 모두 보여주는 것이 좋고 승패 현황을 바로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4번째 원칙은 <책무를 서로 공유하라>이다. 이 원칙은 팀원을 한데 묶는 원칙이다.


이 4가지 원칙을 팀에 적용시키면 놀라운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가정과 지금 당장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예로 이 책은 마무리를 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쉬운 내용은 아니다. 그러나 리더들에게는 이 4가지 원칙을 제대로 아는것이 결코 선택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책의 내용을 제대로 공부하는 리더는 팀을 효율적으로 이끌 수 있는 좋은 리더가 될 것이다.

c******a 2016.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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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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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이 바로 이 책의 주제다. 수없이 논의되어왔던 조직에서 보다 효과적인 실행을 위해서 행할 수 있는 실행 방법을 말하고 있다. 총 4가지의 실행원칙을 말하고 있다.1.가장 목표에 집중하라.2.선행 지표에 따라 행동하라3.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4.책무를 공유하라예전에 공전의 히트를 친 베스트셀러였던 래리 보시디, 램 차란의 책인 실행에 집중하라가 떠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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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이 바로 이 책의 주제다. 수없이 논의되어왔던 조직에서 보다 효과적인 실행을 위해서 행할 수 있는 실행 방법을 말하고 있다. 

총 4가지의 실행원칙을 말하고 있다.


1.가장 목표에 집중하라.

2.선행 지표에 따라 행동하라

3.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

4.책무를 공유하라


예전에 공전의 히트를 친 베스트셀러였던 래리 보시디, 램 차란의 책인 실행에 집중하라가 떠오르기도 했다. 실상 리더십에 관한 책이든, 실행에 관한 책이든, 인생에 관한 책이든 실행 지침들은 아주 간단하다. 흔히 연상될 수 있는 내용들이고 그다지 어려울 것도 없어 보인다. 허나 가장 낯익고 쉽게 보이는 것들은 그저 생각에서 뿐이고 막상 실행하려하면 그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어릴 때 방학이 되기 전 온갖 계획표를 만들고 벽에 붙였지 않나. 그리고 과연 며칠이나 지켜졌는가. 언제나 계획은 용두사미로 끝날 뿐이었다.


저자들 중에 숀 코비는 눈에 띌 것이고,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이 서문을 썼다하면 애초에 감이 오지 않겠나 싶다. 각종 비즈니스 저널에서 베스트셀러인 책이다. 물론 명성에 걸맞지 않는 조악한 내용의 책들도 있긴 하지만 이 책은 기대치를 채워준다. 4가지 실행법으로 책 한 권을 꽉 채우는 저자들의 능력은 과히 놀랍다. 물론 법칙이나 원칙 같은 것은 과거의 사레들을 분석해서 나오는 것이긴 하지만, 너무나 정확한 사레들로 공감을 자아낸다. 


위의 4가지 지침을 보며 전혀 낯설지도 않고 너무나 당연한 소리가 아닌가 할 정도로 쉬워보인다. 특히 3부에서는 이 원칙들의 사례들이 나오는데, 일반적인 리더십 책들에 비해 큰 특징이라고 하기에는 그다지 달라보이지도 않는다. 허나 제시된 예시들은 국내의 회사가 아니라 해도 어느 회사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굳이 책의 내용을 말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4번의 경우만 해도 그렇다. 회사 생활에서 흔한 사례로, 공을 가로채가는 고약한 상사는 은근히 많고, 공유하기는 커녕 서로의 부서끼리 똘똘 뭉쳐 타부서와는 철저히 격리된 채 과연 같은 조직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철저히 독립적인 회사도 많다. 작고 작은 중소기업에서는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아 보인다고 흔히 생각할지 모르지만, 파트가 나뉘고 책무가 달라지면 아주 흔하게 일어나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회사는 책임이 중요한 곳이기에 어떻게든 문제가 생기면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로 미루고 싶은 것이 사실이다. 


쉬울 것 같으면서도 막상 실행하려면 어려운 이 4가지 원칙들을 자신의 회사에 어떻게 적용하느냐는 이 책을 읽고 개념을 깨우친 독자들의 몫이다.

d*******2 2016.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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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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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전체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4가지 실행 원칙과 그것을 팀에 적용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1부 ‘4가지 실행 원칙’에서는 4가지 실행 원칙을 정의하고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2부 ‘팀에 4가지 원칙 정착시키기’에서는 4가지 원칙을 실행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다. 3부 ‘조직에 4가지 원칙 정착시키기’는 저자의 실무 경험에서 나온 몇 가지 규칙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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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전체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4가지 실행 원칙과 그것을 팀에 적용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14가지 실행 원칙에서는 4가지 실행 원칙을 정의하고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2팀에 4가지 원칙 정착시키기에서는 4가지 원칙을 실행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다. 3조직에 4가지 원칙 정착시키기는 저자의 실무 경험에서 나온 몇 가지 규칙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자주 하는 질문을 따로 묶었고, 4가지 원칙이 개인이나 가족의 목표 달성에도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따로 소개하고 있다.

책의 주요 내용인 4가지 실행 원칙은

★ 원칙 1: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라

- 10여개의 목표에 그런대로 노력하기보다 상황을 바꿔놓은 한두 개의 목표에 노력을 집중하는 것이다. 실행은 집중에서 시작한다.

★ 원칙 2: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하라

- 선행지표를 움직이는 행위에 많은 힘을 쏟는 것이다. 후행지표를 달성하는 지렛대가 되는 원칙이다. 후행지표가 목표 달성 여부를 말해주는 반면에 선행지표는 목표 달성 가능성을 말해준다. 후행지표는 손쓸 수 없지만 선행지표는 자신이 조절하기 나름이다.

★ 원칙 3: 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

- 모든 사람이 언제든 점수를 알 수 있게 해서 자신이 승리하고 있는지 판단하게 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점수를 기록하면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선행지표와 후행지표를 개념으로만 이해하는 팀과 그 지표에서 실제 자기 점수를 아는 팀의 업무 차이는 극과 극이다. 자기 점수를 모르면 사람들은 참여하지 않는다. 자기가 지금 이기고 있는지 아닌지를 쉽게 알아볼 수 있을 때 진심으로 참여한다.

★ 원칙 4: 책무를 서로 공유하라

- 자주 그리고 정기적으로 지난 성과를 설명하고 점수를 움직일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기 위해 책무를 서로 공유하는 것이다. 4가지 원칙을 실행하는 조직에서 책무란 팀 전체를 위해 개인별 공약을 정해 점수를 끌어올리고 그 행동을 끝까지 밀고 가는 것을 뜻한다.

 

 

 

 

훌륭한 팀은 매 순간 자기 팀이 이기고 있는지 아닌지를 안다.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경기를 이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없다. 제대로 된 점수판은 팀에게 그들이 지금 어느 위치에 있고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팀이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 결정을 하는데 꼭 필요한 정보이다. P. 108

리더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팀원 개개인이 자신이 내건 공약에 주인 의식을 느끼는 것이다. 리더는 효과가 큰 공약을 정하려고 애쓰는 팀원에게 코치를 해줄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리더가 원하는 것은, 결국 공약을 정하는 리더가 아닌, 팀원 자신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P. 137

4가지 원칙을 성공적으로 실행하는 2가지 중요한 요인은 간결함과 투명함이며,적절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그 2가지를 실현할 수 있다.이는 조직 전체를 선명하게 조망한다는 뜻이고, 모든 팀의 성과를 실시간으로 나타낸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최고위층부터 일선 팀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선행지표, 후행지표, 가중목 달성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지금 내가 이기고 있는지 지고 있는지를 그 자리에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P. 281

위대한 경영과학자 피터 드러커는 이렇게 말했다. 중요하지 않은 일을 아주 훌륭하게 해내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이들은 사소한 일에서 성취 기록이 눈부시다

눈부시게 사소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진짜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고, 높은 가치를 창출해 팀에 크게 기여하고 싶어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4가지 실행 원칙이다. P. 392

결과를 이끌어낼 때 리더가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2가지는 전략과 그 전략을 실행할 능력이다. 아무리 뛰어난 전략을 수립해도 실행을 할 조직이 없거나, 실행할 능력이 부족한 조직이라면 뛰어난 전략도 무용지물이다. 반대로 실행 능력이 뛰어난 조직을 갖추고 있어도 뛰어난 전략이 수립되지 않는다면 실행 조직은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기회조차 가져보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전략과 실행 두 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책은 실행의 중요성을 다루고 있다. 성공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목표 정하기부터 정해진 목표를 어떻게 실행에 옮겨야 하며,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조직을 이끄는데 필요한 리더십에 관한 책이고, 자신을 하나의 팀으로 구성하여 4가지 실행 원칙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자기 개발서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실행에 옮길 조직들을 위해 실무 경험에서 겪은 사례들을 참고로 하여 자주 하는 질문편에 상황별 질문에 대한 답변까지 챙겨주고 있다.

 

 

w*****0 201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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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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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모두가 답을 안다. 실행해야 한다.하지만 왜 모두가 그렇게 하지 못할까?바로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회사에는 너무나 많은 업무가 있다. 하지만 모든것에 다 집중 하지 못한다.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중요한 목표에 집중을 해야한다.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성과를 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경제 지표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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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모두가 답을 안다. 실행해야 한다.

하지만 왜 모두가 그렇게 하지 못할까?

바로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회사에는 너무나 많은 업무가 있다. 하지만 모든것에 다 집중 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중요한 목표에 집중을 해야한다.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성과를 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경제 지표에 따라 유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예전에 좋았으니까 지금도 좋아라는 것보다 계속적으로 유동적이게 움직이면서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서로의 책무를 서로 공유 해야 한다.

한 사람이 한 책무만 하다보면 그 사람의 공백이 크게 느껴진다.

하지만 계속해서 공유를 한다면 또 다른 획기적인 생각

그리고 필요할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할수가 있다.

 

이렇게 우리들은 알고 있는 것을 쓰지 않는다.

정말 중요한 계획이 자신도 모르게 사라지고 실행되지 않으며

그로인해 회사가 쓰려져 가는 것을 볼수가 있다.


많은 회사들이 성과를 내르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되지 않는 이유는 바로

행동원칙대로 하지 않아서가 아닐까?

여러분들의 회사가 쓰려져 가는가? 이 행동원칙으로 성과를 내기위해 뛰어다니는가?

그렇지 않다면 회사를 위해 이 행동원칙으로 해보는게 더 좋지 않을까?

모두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필요한 방법이 아닐까? 

e****0 201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