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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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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러분의 수기랍니다. 22분의 생활 속 이야기랍니다. 수기는 작가의 이야기라기 보다, 사람들의 이야기 라서 인지 참 공감이 가는거 같아요. 이 책 제목처럼 사람사는 이야기를 읽고 있다 보니 정말 <오늘은 맑음>이란 제목이 이해가 됩니다.   사람들의 글에서 희망이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글에서 사람들의 이야기가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글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여러분의 수기랍니다.

22분의 생활 속 이야기랍니다.

수기는 작가의 이야기라기 보다, 사람들의 이야기 라서 인지 참 공감이 가는거 같아요.

이 책 제목처럼 사람사는 이야기를 읽고 있다 보니

정말 <오늘은 맑음>이란 제목이 이해가 됩니다.

 

사람들의 글에서 희망이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글에서 사람들의 이야기가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글에서 삶의 따듯함이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글에서 고개를 끄덕이는 공감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수기를 읽다보면 내가 처한 지금의 현실에 대해 돌아보고,

감사함을 느끼곤 합니다.

내 곁에 있는 사람들..가족들.. 이 사람들이 내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고,

이 사람들이 있어 내가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수기에서 그런 따뜻한 사람의 가족이 느껴지기 때문에 아... 맞어..라면서 공감을 하고 읽는거 같아요.

 

때론 같이 웃기도 하고,

때론 같이 울기도 하고,

때론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면서 말이죠.

 

아이들이 날리는 저 비행기에 희망이란 단어를 날려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스물두 편의 글을 읽는 동안 이 분들의 삶을 책 으로나 읽어보면서

그 분들의 인생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을 생각했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반성했고,

그리고 힘들일이 있다면 꺼내서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h********o 2007.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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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동화 22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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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종이 비행기를 날리고 있는 두 아이. 한 아이의 비행기는 멋지게 날라가 기쁜 표정을 짓지만 한 아이는 비행기가 곤두박질 쳐서 안쓰러운 표정을 짓는다. 여기서 나는 깨달았다. 인생을 비행기라 비유하고 날리면 얼마만큼 잘 날리는가에 따라 매우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는 거라고. 인생은 힘들더라도 열심히 살면 기쁘게 웃는 결과가 나오고, 그냥 탱자탱자 놀고 운명에
"인생 동화 22편 이야기 " 내용보기

푸른 하늘 종이 비행기를 날리고 있는 두 아이. 한 아이의 비행기는 멋지게 날라가 기쁜 표정을 짓지만 한 아이는 비행기가 곤두박질 쳐서 안쓰러운 표정을 짓는다. 여기서 나는 깨달았다. 인생을 비행기라 비유하고 날리면 얼마만큼 잘 날리는가에 따라 매우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는 거라고. 인생은 힘들더라도 열심히 살면 기쁘게 웃는 결과가 나오고, 그냥 탱자탱자 놀고 운명에 몸을 맡긴다면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여기, 그런 인생을 열심히 사는 22명의 이야기를 22명이 들려준다.

 

앉은뱅이 아줌마의 재봉틀

 

1952년, 상주에서 태어난 앉은뱅이 한복 아줌마. 한복 아줌마는 태어난지 1년만에 심한 열병을 앓고 다리를 자를 수밖에 없어서 어린나이에 제대로 걸어보지도 못하고 다리를 잃게 되었다. 남들 다 처음 걸어서 남을 기쁘게 하는데, 태어난지 얼마 안되어 다리를 잃어 큰 희망을 잃게 되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게 한복 아줌마의 잘못이 아닌것을 깨닫지 않고 그녀를 놀리고 괴롭힌다. 그래서 그녀는 오랫동안 자기 학대를 하며 매우 슬프게 지냈다. 그런데 그녀에겐 아직 한가지 길이 남아있었다. 바로 한복을 짓는 것이다. 주인집은 그녀가 앉은뱅이라고 남보다 세배 더 많은 돈을 내고 공부했지만 그녀는 주인집의 수모와 어머니가 자신이 아끼는 반지까지 내어 공부를 하는 등 끝없는 불행을 참아냈다. 그리고서 한복을 짓게 되었다. 앉은뱅이라서, 오직 다리가 없어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수모를 받아왔는가. 이젠 아니다. 이제 그녀는 엄연한 한복 기술자가 되었다. 남들에게 기술을 가르쳐 줄 수 있고, 예쁜 한복을 만들어 생계를 이어가며 결혼까지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앉은뱅이라도 끝까지 세상에 대한 발걸음을 늦추지 않고 간 한복 아줌마. 도대체 누가 그런 신세에서 한복 기술자가 되겠는가. 일반인도 힘든 한복 만들기를 앉은뱅이라는 거대한 장벽을 넘어서 되었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나는 깨달았다. 장애우들도 할 수 있다고. 장애우들도 많은 직업을 할 수 있다고. 아주 특별한 우리 형도 고시 시험에 합격했으며 사람들을 위한 편한 타자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한복 아줌마는 유명한 한복 기술자가 되었다. 이런 사람들은 이야기 말고도 아주 많이 존재한다. 이제는 세상을 향해서 장애우들도 소리친다. 우리는 할 수 있다고. 나는 그들의 소리침을 믿는다. 그들은 할 수 있다. 맨 앞표지의 비행기를 열심히 날린 아이처럼 열심히 살았기에 대가를 얻을 수 있다고.

 

아, 나는 비록 한가지 이야기만 썼지만 22가지 이야기 모두가 나를 정말 감동적이게 만든다. 그런데 어느 넝마주이 할머니 이야기를 쓰신 이선구란 사람은 우리 학교 교장 선생님이 아닌가? 잠시동안 이선구란 분이 정말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인지 궁금하다. 실제로 이선구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을 위해 감동적인 이야기를 자주 말하신다. 정말 교장선생님이 이 이야기를 지었을지도 모른다. 감동의 22가지 열심히 사는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고 빨리 그들의 존재를 알아차리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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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한 인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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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쳐 펑펑 울고 싶을 때,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소리치고 싶을 때, 풍선 공기 빠지듯 살아갈 힘이 슉, 빠질 때가 있다. 언제나 맑음! 이면 좋겠지만 비가 퍼붓는 날도, 태풍이 몰아치는 날도 있는 것처럼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   '오늘은 맑음'은 '나라면 어땠을까...그냥 주저앉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할 법한 일들에도 희망을 꽉 부여잡고 꿋꿋하게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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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쳐 펑펑 울고 싶을 때,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소리치고 싶을 때,

풍선 공기 빠지듯 살아갈 힘이 슉, 빠질 때가 있다.

언제나 맑음! 이면 좋겠지만

비가 퍼붓는 날도, 태풍이 몰아치는 날도 있는 것처럼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

 

'오늘은 맑음'은

'나라면 어땠을까...그냥 주저앉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할 법한 일들에도

희망을 꽉 부여잡고 꿋꿋하게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 스물두 편을 담고 있다.

같은 하늘 아래, 동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삶 속엔 아픔과 상처가 있지만, 그들의 마음속엔 희망이 가득하다.

 

겨울같은 찬 시련 앞에 당당하게 선 사람들의 뜨끈뜨끈한 인생 소식에

내 마음도 덩달아 뜨거워졌다.  

YES마니아 : 로얄 a*****3 200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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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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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비교적 간단한 수술을 마쳤어요 수술장에 들여보내고 어찌나 맘이 졸여지던지... 병원에 있는 동안 읽으려고 챙겨갔었어요 역시 따뜻한 이야기들이 저를 위로해 주더군요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그런 실제 이야기들은 TV속에서 보는 인간극장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여유가 없이 살아가는 요즘 우리에게 따뜻한 희망의 메세지가 되어주는 글 들로 가득 차 있답니다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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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비교적 간단한 수술을 마쳤어요

수술장에 들여보내고 어찌나 맘이 졸여지던지...

병원에 있는 동안 읽으려고 챙겨갔었어요

역시 따뜻한 이야기들이 저를 위로해 주더군요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그런 실제 이야기들은

TV속에서 보는 인간극장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여유가 없이 살아가는 요즘

우리에게 따뜻한 희망의 메세지가 되어주는 글 들로 가득 차 있답니다

출, 퇴근할 때 지하철 안에서 짬짬히 읽을 수 있도록 짧은 글들의 모음이라

바빠서 책 읽을 시간 없는 이들에게도

읽고 나면 조금의 여유가 생기는 그런 책이랍니다

프랑스 작가 쥘 르나르의

'눈이 보인다. 귀가 즐겁다. 몸이 움직인다. 기분도 나쁘지 않다. 고맙다. 인생은 아름답다'

이런 말이 떠오르네요.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하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m*****e 200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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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맑음속에 나를 담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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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한껏 봄을 괴롭히더니 드디어 따스함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물러간다. 하늘은 더 없이 맑고 푸르다. 포근한 햇빛과 함께 흩날리는 청명한 봄의 기운이, 축축하게 젖어있는 내 마음속까지도 말끔히 건조시켜 줄 것만 같다. 하지만 그런 하늘과 대비되게 내 일상은 소리내어 '오늘은 맑음!' 이라고 외쳐본 기억이 까마득한 흐림이다. 맑은 하늘 아래에 서 있으면서도 늘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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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한껏 봄을 괴롭히더니 드디어 따스함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물러간다. 하늘은 더 없이 맑고 푸르다. 포근한 햇빛과 함께 흩날리는 청명한 봄의 기운이, 축축하게 젖어있는 내 마음속까지도 말끔히 건조시켜 줄 것만 같다. 하지만 그런 하늘과 대비되게 내 일상은 소리내어 '오늘은 맑음!' 이라고 외쳐본 기억이 까마득한 흐림이다. 맑은 하늘 아래에 서 있으면서도 늘 먹구름 잔뜩 낀 흐림을 머리위에 얹고 살아가는 내 삶의 날씨는 계절의 변화에도 아랑곳않고 늘 제자리다. 그런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간절히 바라던 내게, 어느날 우연히 이 책이 찾아왔다. 집 밖의 하늘을 보면서도 느낄 수 없었던 '맑음'을, 다시 내게 찾아주려는 듯한 기대감을 품게 하면서...



이 책 속엔 많은 아픔과 절망이 있다.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넘나들며 사실과 허구를 적절히 버무린 소설과는 달리, 모든 이야기가 현실이고 사실이다. 그건 현실 도피의 한 수단으로 책을 찾는 내가, 그동안 늘 두려워하고 외면해왔던 삶의 이면이기도 하다. 찾아오는 경로는 다를지라도, 사람은 누구나 시련과 고통에 마주하게 된다. 소설에선 삶의 고통도 행복으로 바뀌기 쉬워보이고, 설령 바뀌지 않는다 해도 그건 허구에 갇힌 하나의 이야기라고 생각해버리면 그만이다. 그렇게 내가 원하는 생각의 틀 속에 가두어 볼 수 있다는 것....이것이 소설을 사랑하는 나의 가장 큰 이유다.



하지만 이 책은 읽는 내내 조금도 그런 생각의 틀 속에 가둘 수 없었다. 오히려 생각의 틀 밖으로 나를 이끌려 했다. 공상과 상상을 벗어난 삶들은 처절하고 눈물겹다.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하고, 다시 넘어지기를 반복한다. 넘어지기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텅빈 나에게 빠져있는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끊임없이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해답은 내 몫이란 걸 알고있다. 책은 조용히 보여주기만 할 뿐 말이 없다. 이 책은 현재의 자신에게 질문을 하도록 만든다. 힘들어도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안과 안도를 얻으며 가슴을 쓸어내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메워지지 않은 공간을 무엇으로 채워갈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사람마다 제 각기 잃어버린 조각들이 다른 것처럼, 이 책에서 찾게되는 맑음또한 가지각색이 될 것이다. 나에겐 아직 투명한 맑음이다. 그 투명함이 언젠가는 나만의 색을 띤 맑음이 되기를 꿈군다.

s***9 2007.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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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씨앗을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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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저자로서 리뷰를 쓰는 것이 허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또한 다른 사람의 독자이기에 리뷰를 올려본다.   이 책은 나를 포함한 스물두사람의 치열한 삶의 현장 보고서이다. 어떤 분의 글을 읽을 때면 마음이 아파오기도 하고 코끝이 찡해지면서 나도 모르게 그분을 위한 기도를 하게 된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그 치열한 삶의 시간들이 이미 지난날이 되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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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저자로서 리뷰를 쓰는 것이 허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또한 다른 사람의 독자이기에 리뷰를 올려본다.

 

이 책은 나를 포함한 스물두사람의 치열한 삶의 현장 보고서이다.
어떤 분의 글을 읽을 때면 마음이 아파오기도 하고
코끝이 찡해지면서 나도 모르게 그분을 위한 기도를 하게 된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그 치열한 삶의 시간들이
이미 지난날이 되었다는 점이다.

당시는 힘겹고, 설움과 눈물에 젖어서 길이 보이지 않았건만
그 터널을 벗어나 뒤 돌아보니
모두가 한낱 꿈처럼 아물거릴 뿐이다.
이래서 인생을 환상이라고 했을까?

 

이 책의 문장들이 문학작품과는 달리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네 삶의 길이 결코 매끄럽지 않음과
일맥 상통하는 것은 아닐련지...

 

나에게만 힘든 세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다. 

내 이웃이 웃고 있다 해서
그의 삶이 겉으로 보이는 것처럼 무지개 빛이 아님을
한번쯤은 생각하게 될 것이다.
다만, 만만찮은 세상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내일의 희망을 품고 있기에 웃을 수 있는 것이리라.


이렇듯 희망이라는 것이
척박한 땅을 풍요롭게 하는
기적의 씨앗임을 이 책은 전하고 있다.

c****7 2007.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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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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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맑음 이라는 이책는 22명의 인생의 수기가 담겨있다. 수기가 그런지 내가 봤던 책처럼 글자체가 매끄럽고 이쁘지는 않다 그런사실이 글 자체의 진실성을 한단계 더 높여 주는거라 생각을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싶다고 느낀건은 막연함 이였다.. 아주 막연히 뭔가 힘을 엊길 바라며 이책의 광고를 보게 되었고 좋은 기회를 맞아 이 책을 읽게 되었던 것이다.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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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맑음 이라는 이책는 22명의 인생의 수기가 담겨있다.

수기가 그런지 내가 봤던 책처럼 글자체가 매끄럽고 이쁘지는 않다

그런사실이 글 자체의 진실성을 한단계 더 높여 주는거라 생각을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싶다고 느낀건은 막연함 이였다..

아주 막연히 뭔가 힘을 엊길 바라며

이책의 광고를 보게 되었고 좋은 기회를 맞아 이 책을 읽게 되었던 것이다.

 

책에서는 그저 그런이야기가 나오는줄 알았다...

그냥 힘들었던 삶에 희망을 놓지 않고살아가고 있다고 여러분도 그렇게 살라는

그런 이야기일줄 알고 나는 그냥 책을 보고

조금이나마 지금 힘든 자신의 환경에 아주 조금이나마 감사하고자 책을 읽었다.

 

하지마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 이야기 들은 사실이고..

내가 몰랐던 아니 내가 잊었던 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구나 라는걸

알게 되었다.

말 그래로 수기. 그사람들은 어려웠지만 지금은 물질적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어려웠지만 정말... 세상이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을 사람들이였다.

희망을 가지고 살기를 사랑을 믿고 살기를.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조용히 나의 생각과 여린 마음을 반성해 보았다.

힘들었다. 나자신이 처한 황이 힘들었고 다른 사람들도 힘겨운 인생의

십자가를 들고 가지만 내 것이 그래도 그중 힘들다 느꼈고 그 십자가를

인식하기 시작할 무렵 난 수기의 주인공들이 인생에서 포기하지 않았던

희망을 꿈꾸기를 사랑을 믿기를 포기하고 살았다.

이 책을 읽고 전부다 회복한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내 마음에 말라버렸던 땅에 새로운 씨앗 하나가 심어졌다.

(이제 이것을 잘 가꾸고 아끼는것은 나의 몫일 테지...)

 

하지만 난 책을 읽은뒤 세상을 보는 눈이 회색빛에서 조금은 그래 아주 조금은

원래의 햇살 비치는 그런 세상으로 보이려 하고있다.  이제 나도 내 인생의 날씨도 맑아질것이라고

아니 매일 매일 맑은 인생을 살아가자고 다짐한다.

q*****9 200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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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예보 오늘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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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책을 다 읽었다. 희망예보 오늘은 맑음은 어른들을 위한 스물두편의 동화가 들어가 있다.  샘터에서 1980년부터 샘터상을 제정, 시상해왔으며 진솔한 삶 이야기를 한권의 책으로 나왔다고 한다.사람이 살면서 누구나 시련과 아픔을 겪으면서 살아가는것 같다. 인생이 항상 즐거울수만은 없는것을 보여주는 책이라 생각한다.항상 좋은일 행복한 일만 생기기를 누구나 바란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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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책을 다 읽었다. 희망예보 오늘은 맑음은 어른들을 위한 스물두편의 동화가 들어가 있다. 
샘터에서 1980년부터 샘터상을 제정, 시상해왔으며 진솔한 삶 이야기를 한권의 책으로 나왔다고 한다.
사람이 살면서 누구나 시련과 아픔을 겪으면서 살아가는것 같다. 인생이 항상 즐거울수만은 없는것을 보여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항상 좋은일 행복한 일만 생기기를 누구나 바란다.
그리고 설마 나한태 이런일이 생기겠어 하면서 다른 사람의 일은 대수롭지 여 않게 여기가 된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세가지로 나눠져 있다. 희망하기 좋은날, 봄 일어서다, 살아갈수록 사랑할수록 주인공들은 힘든 상황들을 힘든 시련과 아픔을 겪으면서 큰 결실을 맺는 내용이 참 좋았다.

 

g********8 200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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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쳐다보며 희망을 마음 가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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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 실패, 절망- 기쁨, 성공, 희망여러분은 위 두 분류의 단어들 중 어느 쪽을 좋아하십니까?당연히 아래의 기쁨 등을 좋아하시죠....저도 그렇습니다.   최근 중국의 발전하는 모습에서 과거 우리나라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무서운 경제 발전속도, GDP, GNP의 상승, 국민소득 증가에 따른 소비/지출의 증가.하지만 그 이면에는 서부지역의 낙후된 모습, 북서부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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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 실패, 절망
- 기쁨, 성공, 희망
여러분은 위 두 분류의 단어들 중 어느 쪽을 좋아하십니까?
당연히 아래의 기쁨 등을 좋아하시죠....저도 그렇습니다.

 

최근 중국의 발전하는 모습에서 과거 우리나라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무서운 경제 발전속도, GDP, GNP의 상승, 국민소득 증가에 따른 소비/지출의 증가.
하지만 그 이면에는 서부지역의 낙후된 모습, 북서부 지역의 사막화의 영향, 부익부 빈익빈의 심화 등 다소 부정적이고 어두운 면이 부각되고 있습니다.(화려한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어두움이랄까?) 우리나라도 그랬듯이 중국도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상존함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자기의 생활, 인생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인생의 한부분을 밝힌 '오늘은 맑음' (전 제목을 '오늘은 맑음, 내일은 희망'으로 하고 싶습니다.)
물론 밝히기에 힘든 면도 있었지만 어렵게 자기의 이야기를 밝힌 분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책은 과거 경제발전 시대의 우리가족의 성장 모습과  불우한 성장과정속에서의 자기의 모습 등을 다루고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게는 지나보면 추억, 지나간 작은 일이지만,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큰일이기에 읽는 저에게도 그저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도 저런 상황이 될 수 있겠구나', '만일 내가 저런 상황이라면 과연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책을 덮는 순간까지 진지함이 슬픔과 기쁨보다 앞섰다.

 

나는 지금 육체적으로 건강상의 문제로 완전한 정상인의 생활을 하지는 못하고 있다. 3년전의 6시간의 대수술, 그리고 4개월후 수술, 그리고 지난 2월의 수술로 병원에 친숙해져 있다. 2월에는 구정(설날) 떡국대신 나이가 아닌 생명을 다시금 얻게 되었다. 지금은 감사하게도 건강을 되찾고 다시 전과 비슷한 상태로 돌아오고 있다.

 

우리 이웃의 이야기지만 요즘같이 바쁜 세상에 이책을 일게 된 것은 나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 먹고 살게 되면 사람은 과거의 모습을 지우고 기억을 지워버리려고 한다. 그럼에도 나는 읽었다.
주인공들과 같은 삶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지만 노력으로 이겨내며, 슬픔을 희망으로 바꾸는 부단한 노력속에서 나의 삶(인생)을 단련시켜야 하겠다......

s****c 200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