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말로와 피카소.... 원래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두 사람의 이름을 제목에서 보았을 때 어떻게 이 책을 집어들지 않을 수 있을지... 앙드레 말로의 기억을 바탕으로 피카소와 예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 작품은 시간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었다. 문제는 참 읽기가 힘들다는 것... 원래 앙드레 말로의 문체가 쉬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 한국어가 눈에 거
앙드레 말로와 피카소.... 원래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두 사람의 이름을 제목에서 보았을 때 어떻게 이 책을 집어들지 않을 수 있을지... 앙드레 말로의 기억을 바탕으로 피카소와 예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 작품은 시간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었다. 문제는 참 읽기가 힘들다는 것... 원래 앙드레 말로의 문체가 쉬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 한국어가 눈에 거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