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초 중반은 나같이 음악에 무지한 사람도 이해 할 정도로..쉬운줄 알았다..
하지만 뭐랄까.. ..뭔가 설명이 부족한 느낌이랄까..
아 이게 이거구나..라는것은 알지만.. 왜 이렇게 되는건지는 모른달까?
중 후반으로 가면..
악기를 다루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것 같다.. (이 책은 피아노 위주로 다룬것 같다.)
난 악기를 다룬적도 없고.. 그렇다고 피아노가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한게 어떤 느낌인지.. 잘 했는지.. 그걸 알수가 없다..ㅠ_ㅠ
이 책을 보고.. 도움이 된것은.. 약간의 이론?일려나..
이 책으로 확실히 공부하고 싶으면 (도움되고 싶으면..) 피아노도 함께 하시는걸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