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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the max의 첫 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신청 했습니다 19일이 기다려지는군요.. 오늘 뮤직뱅크를 통해 가슴아 그만해를 들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 나왔던 returns도 들었죠 두 곡 완전 색다른 음악이지만 이수씨를 통해서 들으니 두 곡 모두 비슷하게 정말 좋은 곡 같습니다... 전 소속사와의 불화를 이제 잊으셨으면 좋겠구요 앞으로도 6집 7집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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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품절인데 언제쯤 들어오나요?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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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 더 맥스의 5집앨범 returns 말그대로 다시 돌아온 것이다. 초심을 잃지 않기위해서였을까? 이 앨범의 타이틀곡 또한 returns. 그리고 발라드가 아닌 락을 가지고 돌아온 것이다. 한동안 애절한 발라드를 부르는 엠씨 더 맥스도 좋았지만 어딘지 늘 아쉬움이 남았었다. 그 애절함이 반복이 되자.. 사람의 마음을 더 아프게해서 싫었다고 하는게 맞는 말인것 같다.. 깔끔한 보컬로 부른 락은 때마침 기분전환에 도움을 준것이다, 물론 이 앨범에 수록된 눈물을 포함해서 다른 곡들도 역시 엠씨 더 맥스다... 라는 생각을 들게했다... 자신들만의 색으로 노래를 부르는 남성3인조가 되면 더 멋있어지지 않을까? 하며 들었던 5집 Returns... 앞으로 나올 앨범들은 엠씨 더 맥스가 하고 싶은 음악... 말하고 싶은 가사였으면 좋겠다.. 처음에 락으로 데뷔했던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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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MC The MAX의 팬이긴 하지만, 팬이라서 이 앨범을 최고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이번앨범은 안사시면 후회하실 수도 있어요~ 이번엔 CD가 두장인데다가, CD케이스도 박스처럼 나왔답니다~ CD케이스는 정말 고급스러워 보이고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가슴아 그만해', 후속곡인 '눈물'은 물론 모래시계, Oh! plz, What A Wonderful World 등등 좋은 곡들이 줄을 서있어요^^ 특히 MC the MAX 특유의 발라드뿐만 아니라 MC the MAX가 밴드그룹이란 걸 각인시켜주는 Returns는 정말 멋진 곡이에요. Oh! plz는 럼블피쉬의 최진이씨랑 함께 부르셨는데, 참 재미있는 곡이에요~ 그리고 너만 있으면이라는 곡은 귀여운 사랑노래로 밝은느낌의 노래에요~
이번앨범은 다른 어떤 앨범보다 소장가치가 200% 아니 300%도 아깝지 않다고 봅니다^^
저 외에도 많은 분들이 모두 별다섯개를 주셨고, 감탄을 하시는데, 한번 사보시고 들어보세요.. 여러분도 이 리뷰를 쓰게 되실겁니다..
정말, 최고의 앨범입니다. MC the MA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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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노래는 언제 들어도 소름끼치네요 사실 음반을 별로 사서 듣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엠씨더맥스 음반은 충분히 사서 들을 가치가 있네요ㅎㅎ 보니까 part2도 나왔는데 저것도 사야겠네요ㅎㅎㅎ 엠씨더맥스 좋은 노래 계속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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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왕팬이신분들은 정말 말이 필요없죠??ㅋ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노래들..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노래들이 가득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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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엠씨더맥스잖아요!! 엠씨더맥스의 음반을 사고 후회한 적은 단연코 한 번도 없었지만, 4집 앨범 때는 솔직히 이런 생각도 좀 들었습니다. 잘나가는 발라드 가수로 머무를 생각일까, 이쯤에서 자기들의 색을 고정시키는 걸까 하는 생각이요. 그래서 좀 아쉬운 것도 있었고 안타까운 마음도 들고 그랬지요. 그러다가 4집 이후에 많은 사건들이 터져서, 이러다 활동을 중단하는거 아닌가 걱정했었습니다. 어쨌든 엠씨더맥스는 제가 좋아하는 극소수의 가수 중 하나거든요. 아까운 가수를 잃는게 아닌가 싶었던거죠. 컴백한 지금도 문제가 모두 해결 된 것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엠씨더맥스로 돌아와줘서 정말 좋습니다. 그야말로 Returns네요. 엠씨더맥스 스스로가 말했듯이, 이번 앨범은 기존의 발라드가 50%정도예요. 나머지는 예전 앨범과는 좀 다른 곡들이 있더라구요. 발라드로 색이 고정되는걸까 생각하면서 안타까워했던 팬은 저 뿐만이 아니었을텐데, 본인들도 그런걸 느끼고 있던게 아닐까 생각되더군요. 아, 이런 노래도 하고 싶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앞서 리뷰를 쓴 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정말 전 곡에 공을 들였구나 싶었어요. 컴백 후에 인터뷰에서 '정말 무대에 서고 싶었다'고 했는데, 얼마전 월아무적 콘서트에 가서 그걸 절감하고 왔습니다. 정말로 돌아오고 싶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음악 외적인 문제에서 가수로서의 생명을 위협당했으니 당연한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요. 요즘에는 가수나 탤런트, 영화배우 등 아무튼 한 가지로 데뷔를 해서 모든 영역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는 이른바 "만능"을 높이 평가하고 또 그렇게 해야만 정말 재능있는 사람인양 말하지만 전 꼭 그렇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러가지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대단하구나 생각하긴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재능이 없다고 말 할 수는 없잖아요? 한가지에만 열정을 쏟았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것,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엠씨더맥스는 정말로 노래밖에 하지 않고, 어쩌면 노래밖에 할 줄 모르는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엠씨더맥스를 좋아합니다. 노래만 하기 때문에, 가수로만 존재 할 수 있기 때문에 엠씨더맥스라는 가수는 심장을 들어올렸다 내리는 그런 노래를 부를 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허걱"하게 만드는 부분이야말로 엠씨더맥스의 진가가 아닐까 싶구요. 콘서트에서 멤버들이 이번 앨범 판매량 목표가 40만장이라면서, 한사람당 20장씩 사달라고 농담을 하더라구요. 많은 사건과 아픔을 겪고 컴백한 앨범인 만큼 아마 그들에게는 다른 어떤 앨범보다 더 의미가 있을 것이고, 그래서 그런지 굉장히 공들여 만든 앨범인 것 같습니다. 날마다 똑같은 CD를 반복 재생하면서 종종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정말로 20장씩 사버릴까, 그러면 100만장이 팔릴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다음 6집에는 더 좋은 음반을 만들어 주지 않을까 - 하는 그런 생각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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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엘범중에 최고인것 같아요. 어느분 얘기대로 들으면들을수록 점점 더 좋아지는 곡들이네요.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엠씨 더 맥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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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의 완벽이라 할수있을만큼
퀄리티높고 정말 완성도있는 앨범같다
소속사와의 분쟁이있긴했지만.. 최고가되기위한
절차라 생각하고 정말 최고의 가수가 됐음 좋겠고
앞으로 매번 대박나는앨범 만들어주세요!!
이번앨범 40만장 팔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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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켓에나와있는사진처럼 심플하면서 뭔가 특별한 진지한 그런 컨셉인거 같네요 첨에 들었을 때 전번 앨범보다 좀 별로다... 이런 생각들었는데 왠지 들으면 들을 수록 끌리는거 있죠... 특히 이 가격에 cd2장이라니.... 그래서 바로 질렀습니다 2007버전으로 다시부른 노래들 ㅜ.ㅜ 너무감미로워서 쓰러집니다 강추합니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