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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평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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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번잡으면 놓을 수 없다는걸 실감할수 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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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 재밌는 책이다. 너무너무 재밌는 질문과 그 질문의 대답 그리고 정말정말 놀라운(너무 재밌어서) 그림들이 잘 조화되어 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정말 손에서 놓기가 힘들어진다. 밥먹는 시간이 아까워진다.(아무리 밥광(?)이라도) 그리고 이책을 읽는 동시에 화학에는 도가 트게 되어 있다.(화학이 하나도 안 어렵게 느껴지고 화학, 우습다) 한 초등학교 3~4학년(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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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 재밌는 책이다. 너무너무 재밌는 질문과 그 질문의 대답 그리고 정말정말 놀라운(너무 재밌어서) 그림들이 잘 조화되어 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정말 손에서 놓기가 힘들어진다. 밥먹는 시간이 아까워진다.(아무리 밥광(?)이라도) 그리고 이책을 읽는 동시에 화학에는 도가 트게 되어 있다.(화학이 하나도 안 어렵게 느껴지고 화학, 우습다) 한 초등학교 3~4학년(그보다 더어려도...)부터 중고생은 물론(학교공부의 도움까지) 정말 대학교수(화학전공이 아니라면..)까지 읽어도 배꼽잡고 웃으면서 읽을 그런책이 바로 이책이 아닐까 한다. 예를 들어 연금술에 관한 예기인데 "다른 금속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는데 방사선으로 원자를 변형 시켜야 된다면서 참고로 원자는 너무작아 맞추기 힘들고 또, 금으로 제일 변화가 잘되는게 백금이라는데 백금은 비싸므로 결론은 금은방에서 사는게 제일 싸다나......"

[인상깊은구절]
휴식시간에 선생님을 골려주는 질문(이거 말고도 책 곳곳에 이러한게 많이 있다) 만약 자신이 아주 용감하다고(또는 무모하다고) 생각한다면, 교무실 문을 두들기고 선생님에게 다음질문을 던져 보라. 어떤 사람은 우유에 홍차를 넣고, 어던사람은 홍차에 우유를 넣는데요, 그 두가지 맛에 차이가 있나요? 민약 차이가 있다면, 왜 그런가요? 답:차이가 있다. 우유에는 카세인이 들어 있다. 홍차가 우유와 홍차 속에 성분들은 카세 (casein)을 작은 분자 물질들로 분해한다. 우유를 홍자에 넣을 경우, 더 많은 카세인이 분해돼 홍차는 끓인 우유 맛이 난다. 그래서 현명한 화학자들은 우유에다 홍차를 넣지, 홍차에다 우유를 넣지 않는다.....
l********n 2000.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가장 좋아하는책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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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과학서적중 꾀 괜찮은편에 속하는편이다. 화학의 기본개념에대한 설명을 한책이다 설명도 꾀 자세히 되있고 그림이 웃기다. 여러가지 괴상한실험을 함으로써 독자에게 화학이란게 즐겁구나 라는걸 알게해준다. 하지만 너무 이야기에만 집중하면 주요내용 저자가 독자에게 주고싶은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수 있다.(나만 그런것일지도)그런것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체득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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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과학서적중 꾀 괜찮은편에 속하는편이다. 화학의 기본개념에대한 설명을 한책이다 설명도 꾀 자세히 되있고 그림이 웃기다. 여러가지 괴상한실험을 함으로써 독자에게 화학이란게 즐겁구나 라는걸 알게해준다. 하지만 너무 이야기에만 집중하면 주요내용 저자가 독자에게 주고싶은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수 있다.(나만 그런것일지도)그런것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체득되 내가 인식하지 못할정도로 스며드는것일지도..ㅎㅎ 난 이책을 중2때 읽은책중에서 가장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했을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화학이란 학문에대해 조금이라도 재미있게 접근하고 싶은분들은 이책을 추천한다.
d*****4 200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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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에 대한 재미를 일으켜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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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아놀드라는 사람이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 화학, 물리,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사실들만 모아서 책으로 내다니... 재밌게 잘 읽었다. 한번 책을 손에 들고 나서 다 읽을 때까지 손에 놓지 못했다. 내 전공이 화학이라서 난 다른 사람들이 화학을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에 웃음이 나오고 학생들고 이렇게 생각할 것을 보니 더욱 웃음이 나왔다. 외국학샏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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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아놀드라는 사람이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 화학, 물리,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사실들만 모아서 책으로 내다니... 재밌게 잘 읽었다. 한번 책을 손에 들고 나서 다 읽을 때까지 손에 놓지 못했다. 내 전공이 화학이라서 난 다른 사람들이 화학을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에 웃음이 나오고 학생들고 이렇게 생각할 것을 보니 더욱 웃음이 나왔다. 외국학샏들고 이렇게 화학을 싫어하는 구나.. 우리나라 아이들 이야기만 아니구나,, 하면서 다행이다 하고 생각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였다. 7차교육과정에서 10학년 과학교과에 화학단원이 전해질과이온, 산과 역기의 반응, 반응 속도 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산과 염기의 단원에 응용해 볼만한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있고 아이들이 수업 시간에 지루해 하거나 퀴즈 문제를 내고 싶을 때 쓸 만한 재밌는 문제가 많이 있다. 따라서 수업시간에 재밌는 이야기가 없어서 고민하는 교사라면 한권사서 꼭 응용해 보길 바란다.
b******n 2001.12.07. 신고 공감 0 댓글 0